보도자료

보도자료

KG이니시스와 전자결제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언제나 고객님께 가치 있는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자결제업체 KG이니시스(035600)(11,150원 150 +1.36%)의 지난달 거래액이 월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7일 KG이니시스는 올해 1월 거래액이 총 1조4500억원을 돌파해 전년 동월 거래액 1조1600억원 대비 2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달 예상 거래액은 1조5200억원으로 전년 동월 1조 1900억원 대비 28%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KG이니시스 측은 온라인 쇼핑시장이 연평균 20% 가까이 성장하면서 전자결제 거래액도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국내 온라인 쇼핑시장의 규모는 2015년 54조원에서 2016년 65조원으로 20% 확대됐다. 

현재 KG이니시스는 전체 온라인 결제의 36%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9월 인수한 KG올앳의 거래금액까지 포함하면 40%의 시장점유율로 국내 1위를 점유하고 있다.

또 KG이니시스 측은 지난 2015년 하반기부터 꾸준히 진행해 온 대형 홈쇼핑, 오픈마켓 사업자들에게 제공한 간편결제 패키징 영업의 결과 덕분에 높은 거래액 증가율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올해에는 커스텀 페이 등 신규 서비스 제공으로 대형가맹점 유치를 확대할 예정이다.
 

 
KG이니시스는 자회사 KG모빌리언스, KG올앳과 함께 지난해 지급결제 중심의 본질사업을 강화하면서 기존 수익성을 약화시켰던 사업부문을 구조조정했다. 특히 신사업의 경우 러시아·카자흐스탄 PG시스템 구축, VAN사업과 같이 결제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에 집중했다. 이에 따라 3사의 지난해 총 거래액은 20조원으로 국내 온라인 쇼핑시장의 거래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KG이니시스의 관계자는 “KG이니시스는 온라인 결제시장 1위 사업자이며 월거래액 1조4000억원 달성이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보였다”면서 “올해는 VAN사업을 필두로 오프라인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해 향후 3년 내 국내 온오프라인 결제를 전담할 수 있는 최고의 결제회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고 말했다. 
 

 간편결제서비스 ‘삼성페이 미니’를 전자결제 1위기업 KG이니시스(035600)(11,450원 200 +1.78%)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KG이니시스는 14일 ‘삼성페이 미니’를 KG이니시스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지난 6일 베타서비스를 시작해 오는 15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최대의 휴대폰 보급 및 간편결제 ‘삼성 페이’를 보유한 삼성전자와 전자결제 업계 1위인 KG이니시스가 손잡고 온라인 결제 시장을 공략하는 것이다.

KG이니시스는 지난해 11월 시작된 삼성 페이 온라인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오는 15일부터 전체 가맹점에서도 ‘삼성페이 미니’를 사용하게 됨에 따라 거래 규모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G이니시스는 이번 삼성페이 온라인 결제 활성화와 더불어 향후 온오프라인으로 전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모델을 포괄적으로 검토해 공동으로 진행해 나가는 등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KG이니시스의 경우 국내 PG사 중 유일하게 알리페이, 페이팔, 텐페이, 위쳇페이 결제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고 있으며, 해외 결제 및 송금서비스 등 해외 지급결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또한 국내 1위의 전자결제 업체로써 자회사인 KG모빌리언스(046440)(7,060원 40 +0.57%)와 KG올앳이 20만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빠른 시간 내에 서비스 연동예정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번 삼성페이 제휴를 통해 당사 가맹점 고객들이 다양한 결제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더 높였다”면서 “거래규모 확대에 따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G이니시스(035600)(11,500원 200 -1.71%)가 사업다각화를 위해 준비한 밴(VAN)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이 회사는 지난 17일 금융감독원에 VAN사업을 위한 신용카드등부가통신업 등록을 완료했다.

우선 2월부터 현재 온라인 거래 영역을 금번에 구축한 자체 VAN시스템으로 전환해 적용할 계획이며, 오프라인 영역은 올 6월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연초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전문인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VAN등록 이후 빠른 사업전개를 위해 POS전문 업체와 전용 단말기개발을 이미 완료했다.  

KG그룹내 페이먼트 부문과 거래 중인 프랜차이즈, 소셜커머스 등의 가맹점 전용앱 기반의 멥버쉽 및 결제 통합 서비스 연동을 준비 중이며, KG이니시스와 자회사 KG모빌리언스(046440)(7,900원 140 -1.74%), KG올앳의 15만 가맹점들에게 온·오프 통합 결제서비스 제공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기존 온라인 자체물량 월 2천만건과 상기 프랜차이즈 가맹점 물량 월 1천만건을 포함해 2017년 월 3천만건의 거래정보 처리와 기존 온라인 영역에서 제휴관계를 맺고 있는 위챗페이, 알리페이, 글로벌 SPA 등과도 온오프라인 통합 서비스 제공을 통해 연내 10위권 VAN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권오흠 KG이니시스 대표는 “KG이니시스의 본질사업은 결제이며 최대 온라인 결제회사로서 역할을 해왔다”면서 “이번 VAN사업진출을 통해 온오프라인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사업 기회를 발굴해 최고의 통합결제회사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3558806615799360&DCD=A00504&OutLnkChk=Y

전자결제 기업 KG이니시스와 휴대폰결제 기업 KG모빌리언스가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사업을 강화한다. 

 

KG이니시스와 KG모빌리언스는 지난 9일 현지 ‘BAK International’과 전략적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17년부터 순수 국내 기술로 구축한 PG결제서비스를 통한 완전한 비대면 전자결제 서비스뿐만 아니라 한국의 선진 모바일게임, 인터넷뱅킹 솔루션 등을 ‘BAK International’에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전략적 제휴에는 KG모빌리언스의 자회사인 KG패스원, KG아이티뱅크 등의 IT 모바일교육 솔루션의 해외진출이 포함되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KG이니시스를 비롯한 KG모빌리언스, KG패스원, KG아이티뱅크 등은 각 분야의 국내 정상급 대표업체들로서, KG그룹의 각 계열회사들과 함께 한국의 IT비즈니스와 게임 등의 사업을 해외로 수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G이니시스와 KG모빌리언스는 지난 4월 ‘BAK International’과 러시아·카자흐스탄의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800만 달러 규모의 핀테크 솔루션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2017년 3월초에 파일럿 오픈 예정이다. 

웹 기반으로 모바일 서비스 이용자들이 단 한번 등록으로 편리하게 결제를 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가 나왔다. 

KG이니시스는 올해 6월과 9월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WPAY’를 출시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KPAY’ 간편결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개발한 ‘WPAY’는 웹 결제 방식으로 PC와 모바일 어디에서든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설치 없이 사용 가능하다. 

가입 후 신용카드 정보를 미리 등록하면 결제 시 설정해둔 PIN번호만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쇼핑몰의 결제 시스템과 직접 연계돼 결제 단계가 대폭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고객이 결제 시 WPAY를 선택하면 PIN번호 입력 후 즉시결제가 완료돼 실시간 결제가 가능하다. 

FDS(Fraud Detection System, 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를 적용해 전자상거래에서 발생가능한 허위주문, 물품 오배송 등의 이상거래를 실시간으로 분석,결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해 더 안전하다. 

회사 측은 WPAY가 어플리케이션 설치라는 장벽이 없고, 주문 완료까지 결제수단 선택-PIN번호입력-결제완료 3단계만 거치기 때문에 10%이상이였던 결제 이탈률이 대폭 줄어 쇼핑몰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쇼핑몰 전용 PAY형태로 UI를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해 제공하기 때문에 쇼핑몰은 자체 결제 플랫폼 구축 효과도 누릴 수 있다.  

WPAY를 도입한 가맹점들의 신용카드 거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일반 신용카드 결제 대비 WPAY를 통한 결제 비중이 30%를 넘어서고 있다.  

권오흠 KG이니시스 대표는 “승자독식이라는 페이시장에서 여타 페이서비스들이 독자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달리, WPAY는 연합이라는 새로운 방식”이라며 “쇼핑몰 등 모바일 서비스업체들이 편리하게 고객에게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KG이니시스는 11월 중 오픈마켓, O2O 업종 등의 WPAY 이용 가맹점을 추가로 오픈 할 예정이며, 더 많은 쇼핑몰에서 WPAY를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2014년 12월에 오픈한 앱기반 간편결제 서비스인 KPAY는 누적회원 300만명과 4,000억의 거래 실적을 돌파했다. XML:

KG이니시스, 3분기 연속 영업익 증가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가 14일 2016년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한 105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178억원) 대비 94억원이 늘어난 272억원을 기록, 53% 증가했다. 또한, 각 연결 자회사들의 실적개선이 지속돼 3분기 누적 연결 당기순이익은 169%증가했다.

KG이니시스는 상반기에 이어 택배부문의 실적개선이 이어지면서 수익성 개선 효과가 뚜렷해지고 있는 것으로 진단했다. 

KG로지스는 올해 들어 매 분기마다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KG로지스는 지난해 4분기 100억원대의 손실을 기록했지만 2016년 3분기 영업손실은 37억원으로 줄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3063526612845720&DCD=A00504&OutLnkChk=Y

 

 

KG로지스는 올해 손실이 대폭 축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 KG로지스는 쿠팡과 예스24 등 대형 화주 유치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했고, 브랜드 선호도를 높임에 따라 이 같은 성과가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KG이니시스가 휴대폰번호만으로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고 온라인 쇼핑몰 결제와 전국 편의점 바코드결제가 가능한 뱅크월렛 서비스를 금결원과 제휴 협력했다고 밝혔다.  

뱅크월렛은 전자결제시장 1위인 KG이니시스의 10만 가맹점에서 모바일 결제가 가능하게 됨에 따라 기존 약 2만1000개 오프라인 편의점 매장 뿐 아니라 약 10만개의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간편결제가 가능하게 됐다.  

현재 금융결제원 외 KDB산업은행, NH농협,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국내 16개 은행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은행 고객이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뱅크월렛은 공인인증서나 보안카드 없이 휴대폰 번호만으로 간편하게 뱅크머니 송금이 가능하며, 온/오프라인 상관없이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하다. 최근 더치페이(나눠내기) 문화가 확산 중인 점을 고려하여 뱅크월렛은 지인들과 더치페이를 하거나 모임회비를 요청하고 납부할 수 있는 ‘청구하기’ 기능을 새롭게 제공한다.

11월 1일부터 젊은 세대들이 생활하는 서울대학교에 뱅크월렛이 적용되었으며, 이에 따라 서울대 학생 및 교직원은 캠퍼스 내에서 지갑 없이도 스마트폰만으로 구내식당을 이용할 수 있고, 향후 매점·카페까지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KG 이니시스와 금결원은 온라인 가맹점 대폭 확대, 청구기능 추가, 서울대학교 적용 등 한층 업그레이드 된 뱅크월렛 서비스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16.10.25부터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KG이니시스 홈페이지나 뱅크월렛 홈페이지 및 뱅크월렛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심하고 쇼핑몰 구매`..KG이니시스 `이니안심서비스` 100만건 돌파
 

전자결제 1위 기업인 KG이니시스(035600)(12,300원 450 -3.53%)가 출시한 이니안심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4월 출시한 이니안심서비스는 한달 만에 18만 건에 달한데 이어 100만건의 서비스 누적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니안심서비스란 KG이니시스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별도 가입절차 없이 약관 동의 및 상품구입 시 소정의 금액만 추가로 결제하면, 온라인 쇼핑몰 상품 구매 시 발생할 수 있는 미배송, 환불 거절, 불량 및 파손, 금융 사기 등으로 인한 분쟁 일체를 KG이니시스가 대신 해준다. 

분쟁이 발생하면 KG이니시스가 고객에게 24시간 이내에 피드백 및 진행절차를 신속하게 전달해 불안감을 해소하고 가맹점과의 마찰을 줄여 안심하고 쇼핑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국내의 온라인 쇼핑시장은 매년 약 20%의 성장률을 기록할 정도로 급속한 성장하고 있다. 급속한 성장에는 당연히 부작용이 따르기 마련이다. 실제로 온라인 쇼핑몰 이용자들은, 택배 미배송, 환불 거절, 불량 파손, 금융사기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기 마련이다.

대형오픈마켓에 입점해 있지 않은 중소형 쇼핑몰은 사고발생 시 복잡한 절차 등의 문제로 부담이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니안심서비스는 이런 문제 발생의 여지를 제거해 준다.  
 

 


특히 단순하고, 간편한 것을 좋아하는 현대인들의 니즈에 맞춰, 약관에 동의하고 대금과 함께 소정의 금액을 결제하는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므로 이용 접근성이 높다는 게 큰 장점이다. 

중소형쇼핑몰의 경우 전자결제 1위 부문의 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거래 신뢰를 확보하여, 매출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직장인 A씨의 경우 구매대행 업체에서 신발을 주문했으나 주문 후 2주가 넘도록 배송이 이뤄지지 않았고 업체와 연락도 닿지 않아, 결제 시 신청한 ‘이니안심서비스’를 통해 조정을 신청했다. 신청 후 24시간 안에 고객센터로부터 연락을 받은 A씨는 진행 절차에 따라 3일 후 해당 금액을 환불 받을 수 있었다.  

고객이 혼자 해결하려 했다면, 업체 및 카드사 등 거쳐야 할 기관도 많고,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었으나 ‘이니안심서비스’를 통해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시장 내 전자상거래의 분쟁, 사기피해는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면서 “소비자들은 믿고 신뢰할만한 거래를 원하고 있으며, ‘이니안심서비스’는 이러한 양 당사자들을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2423926612817512&DCD=A00504&OutLnkChk=Y

한국유학협회는 전자결제 1위 기업인 KG이니시스의 유학비안전결제서비스(SSP : Student Safety Payment)를 이용 중인 10개 유학원과 함께 ‘한국유학협회관’을 구성해 ‘2016 추계 해외유학-이민박람회’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유학협회 관계자는 “최근 대형 유학업체의 유학비용 송금사고 및 부도로 인해 학비 송금에 두려움을 갖고 있던 학부모들은 유학비안전결제서비스를 이용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유학비를 결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유학협회, KG이니시스와 유학비안전결제로 박람회 참가
 

유학비용 대행송금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유학원의 송금절차 때문.

관계자는 “간혹 유학원이 학부모들로부터 학비를 받아 대신 송금 처리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 과정에서 몇몇 유학원들이 학비송금을 하지 않고 학비를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해 학생들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문제 발생을 막고자 KG이니시스는 유학비안심결제(SSP) 서비스를 내 놓았다. 유학비안심결제는 인터넷을 통해 고객이 카드결제를 하고 학비를 KG이니시스에서 직접 학교로 송금하기 때문에 고객이 유학원에 학비를 송금할 필요가 없어 매우 안전하고 편리한 결제 시스템이라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3430886612785368&DCD=A00703&OutLnkChk=Y

전자결제 1위기업 KG이니시스가 26일 삼성카드(지분 30%)와 삼성물산(지분 30%)으로부터 올앳 지분 60% 를 270억 원에 인수한다. KG이니시스는 올앳의 최대주주(지분 60%)가 되며 네이버는 2대 주주(지분 20%)가 된다. 이로써 KG이니시스는 휴대폰 결제 1위 업체 KG모빌리언스 및 올앳을 중심으로 국내 최대 전자결제업체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KG이니시스, 삼성올앳 인수..PG 1위 확고히 하다
 

올앳은 삼성계열 전자결제대행(PG)사로 현재 3만200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전자지불시스템인 올앳페이를 보유하고 있다. KG이니시스로선 올앳 인수를 통해 2016년 16조원의 거래액(점유율 36%)에 올앳의 거래액 2조원(점유율 5%)을 추가로 확보, 시장점유율 40%를 넘어서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삼성전자, 삼성물산(제일모직, 에버랜드) 등 삼성 관계사들을 가맹점으로 추가 확보하게 돼 약 13만개 가맹점에 온·오프라인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KG이니시스측은 앞으로 국내 PG시장 1위 사업자로서 경쟁력을 공고히 할 수 있게 됐다고 보고 본업인 전자결제업을 더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PG사의 수익모델은 온라인 결제 행위가 일어나면 신용카드 원가에서 일부 수수료를 받는데 이게 거래액 기준으로 달라져 수익성도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KG이니시스는 같은 날인 26일 삼성카드와 부가가치통신망(VAN) 계약을 체결해 본격적인 VAN시장 진출 기반도 마련했다. KG이니시스는 최근 온·오프라인연결(O2O) 사업 진출을 위해 VAN 시스템을 구축했고, 연내 전 카드사와 VAN 계약을 체결해 내년부터 공격적인 VAN사업 확대에 나서 온·오프라인에서 28조원의 거래금액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측은 올해 들어 이용자 중심의 편리성을 강화한 O2O사업을 위해 오프라인 VAN 사업 진출을 선언한 이후, 공격적인 확장을 진행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올앳 지분인수와 삼성카드 VAN 계약을 통해 올앳의 주요 고객사들인 삼성 계열사들을 비롯 국내 대형 플랫폼사업자들과 온·오프라인 간편 결제, O2O사업 등을 통한 사업 확대가 기대돼 간편결제 시장 및 O2O 시장에서 주도적 사업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보현 KG이니시스 대표는 “전자지불결제시장은 매년 두자릿수 이상의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거래금액 증가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가 매우 크게 나타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며 “KG이니시스와 KG모빌리언스, 올앳을 합친 PG거래금액이 2016년 2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공격적인 확장을 통해 2019년 30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고, 올앳 인수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로 수익성은 더 좋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2427206612784056&DCD=A00504&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