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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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와 전자결제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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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카드사 개발 PCI DSS 인증 레벨1 받아
“전 사업 영역 최고 수준 정보보호체계 인증”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글로벌 신용카드 데이터 보안 인증인 ‘PCI DSS V3.2.1’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PCI 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 인증은 카드 보안기준·정책 등 정보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비자·마스터·아메리칸 익스프레스·JCB 등 글로벌 카드사에서 공동 개발한 국제 데이터 보안 표준 인증으로,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KG이니시스는 PCI DSS 인증을 위해 글로벌 인증 업체인 브로드밴드시큐리티를 통해 △네트워크 보안 △카드 소유자 정보 등 민감 데이터 보호 △카드 결제 프로세스 안정성 △정보보호 대책·보안관리 절차 등 12개 주요 영역, 415개 세부 항목에 대해 심사를 받았다.

 

이를 통해 KG이니시스는 PCI DSS 표준 중 가장 높은 레벨1 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기존 사업 영역인 PG와 VAN 영역뿐만 아니라 신규 출시한 ‘카드 본인인증 서비스’ 등 전 사업 영역의 데이터 보안 수준에 대해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공인받았다.

 

앞서 KG이니시스는 지난해 11월 국내 보안 표준인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해 국내외 정보보호체계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국제 기준의 엄격한 검증을 통한 PCI-DSS V3.2.1 인증 획득은 KG이니시스 결제 시스템, VAN 서비스를 비롯한 전 사업 영역에서 최고 수준의 정보보호체계를 인증받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내 대표 핀테크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지속 투자로 누구나 신뢰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73206622427584&mediaCodeNo=257&OutLnkChk=Y

재외국민 등 휴대전화 본인확인 어려운 이들에 유용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업체인 KG이니시스(035600)는 카드 정보만으로도 바로 본인 확인이 가능한 ‘카드 본인확인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온라인상에서 주민등록번호나 휴대전화 대신 개인이 보유한 카드 정보를 활용해 간편하게 본인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서비스는 휴대전화가 없는 이용자는 물론 휴대전화를 통한 본인확인이 어려운 이들에게 유용한 기능이 될 전망이다. 본인 소유 카드를 통해 △카드사 앱카드 인증 △카드번호를 기반으로 한 ARS 인증 △카드사 홈페이지 인증 방법을 제공한다. 평소 이용하고 있는 앱카드를 이용해 본인 확인이 가능하다.


카드를 통한 본인 확인 인증은 지난해부터 본격화 움직임이 나타났으나, 구체적인 범용 서비스를 선보인 것은 KG이니시스가 처음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번 카드 본인확인 서비스를 출시를 통해 이용자들의 본인 확인 수단 선택권과 간편함이 크게 확대되었다”며 “특히 휴대전화 보유와 관계없이 본인 소유 카드 한 장으로 온라인상에서 결제하는 방식 그대로 본인 인증이 가능해졌다. 이번 서비스를 발판 삼아 당사 결제 서비스의 편리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71526622420696&mediaCodeNo=257&OutLnkChk=Y

매출 4838억·영업익 380억원…전년比 각 9.1%·18.6% 증가

류승룡 대표 “통합 IT서비스 기업 자리매김 굳건히 할 것”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는 15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별도 재무제표 기준 2018년 매출 4838억원, 영업이익 38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9.1%, 18.6% 증가한 수치다. 이번 실적은 2017년부터 추진한 온·오프라인 밴 서비스 자체 구축 완료와 수익성 위주 영업활동을 통해 중소·해외가맹점 유치에 집중한 결과다. 실제 KG이니시스는 2015년부터 감소하던 영업이익률이 반등하며 개선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KG이니시스는 PG 영역에서 중소가맹점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한 편의성 강화에 기반한 가맹점 유치 확대와 국내 시장에 진출하는 해외 글로벌 기업과의 서비스 제휴를 통해 수익성 위주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해외 글로벌 기업들의 국내 진출과 사업 확장 시, 국내 1위 기업인 KG이니시스의 높은 신뢰성과 안정성, 그리고 다양한 전략적 제휴가 가능한 기업이라는 점에서 최우선 파트너로 손꼽히고 있음을 밝혔다.


KG이니시스와 제휴를 맺은 글로벌 브랜드 상위 7개사의 거래액은 2년 만에 3배 가까이 성장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고객사를 위한 전담팀인 글로벌 비즈(Golobal – Biz)팀을 통해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기업과 다양한 제휴사업을 준비하고 있어 올해 그 성장 추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2017년부터 준비해 온 온·오프 통합 밴 서비스 구축이 조기 완료돼 KG이니시스 실적 증대에 많은 기여를 했다. 올해엔 통합 밴 서비스에 기반한 오프라인 확장을 위한 전담조직을 구성해 영업 전략을 준비·실행 중이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국내 대기업과 금융기관에 PG와 밴의 통합 솔루션을 구축하여 운영해주는 SI 사업을 통해 사업 다각화 및 수익화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류승룡 KG이니시스 대표는 “PG 시장은 사용자층의 확대와 영역의 확대로 지속해서 성장하는 시장이다. 20년간 유지해온 온라인 결제 시장 1위 업체로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새롭게 준비된 밴 서비스와 SI사업과 연계한 새로운 온·오프 통합가치를 만들어 내는 원년으로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3년 내 부가사업영역에서 50% 수익을 확보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KG이니시스는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통합 IT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2482966622391832&mediaCodeNo=257&OutLnkChk=Y

개인정보 유출 시도 등 추정..경찰에 신고 조치


KG이니시스, KG모빌리언스 등 참여 대표 단체

 


PG사 사칭 스미싱 문자 예시. PG협회 제공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전자지급결제(PG)협회가 명절을 앞두고 ‘PG사 사칭 스미싱’이 증가하고 있다며 28일 소비자들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스미싱은 문자 메시지(SMS)와 피싱(Phising)을 결합한 용어로, SMS를 이용해 이용자의 접속을 유도한 뒤 개인정보 유출이나 사기 행위 등을 시도하는 공격 방식이다.



설 명절을 맞아 최근 PG사를 사칭하여 결제 승인 및 구매가 완료되었다는 문자가 불특정 다수에게 무작위로 배포되고 있다고 PG협회 측은 강조했다. 문자에는 해당 결제 금액이 익월 통신 요금으로 합산 청구된다고 안내하고 있다.



하지만 PG협회는 결제 승인 내역을 일반 문자로 통보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결제가 완료됐다는 사칭 문자를 통해 이용자의 전화를 유도하고, 개인정보나 금융정보를 탈취하는 보이스 피싱 등과 관련되었을 것으로 PG협회는 추정하고 있다.



PG협회 관계자는 “최근 PG사로 위장하여 문자로 결제 내역을 발송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PG사는 결제 승인 내용을 이메일 외의 수단으로는 안내하고 있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PG협회는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사칭 문자를 경찰에 신고하고 수사를 의뢰했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PG사 사칭 결제 문자를 수신한 경우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거나 링크를 눌러 실행하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했다. 대신 해당 번호를 삭제하거나 수신차단 조치를 시행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또 해당 문자를 경찰청 사이버안전국(182)으로 신고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달라는 권고도 덧붙였다.



PG협회는 전자지급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로 구성된 협회로 KG이니시스, LG유플러스, NHN한국사이버결제, 한국정보통신, 나이스페이먼츠, 케이에스넷, KG올앳, KG모빌리언스 등이 주요 회원사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4470646622362312&mediaCodeNo=257&OutLnkChk=Y

온라인 간편 신청 시스템 마련..7일→50초 내로

신규가맹점 전자계약 시스템 호응에 대상 확대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국내 전자결제(PG) 대표업체인 KG이니시스(035600)는 온라인을 통해 가맹점 서비스 추가와 변경이 가능한 온라인 간편 신청 시스템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기존 결제 가맹점이 계약 추가나 변경을 우편 대신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이다. 지난해 업계 최초로 신규 가맹점 계약시 전자계약을 도입한 이후 호응을 얻으면서 기존 가맹점 대상 시스템도 개발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는 가맹점이 서비스 변경이나 추가를 원할 때 직접 서류 작성 후 이메일이나 팩스, 우편 등을 통해 전달해 길게는 5일 이상 걸리던 소요기간을 50초 내로 줄일 수 있게 됐다고 KG이니시스 관계자는 강조했다.


이에 따라 KG이니시스 가맹점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서비스 추가·변경이 가능해졌으며, 이용 방법도 가맹점 관리자 페이지에서 약관 동의 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되기 때문에 훨씬 쉬워졌다는 설명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지난 전자계약서비스에 이어 이번 온라인 간편 신청 시스템도 업계 최초로 도입되었다”며 “KG이니시스는 앞으로도 업계 선두 기업으로서 가맹점의 편의와 불편 개선을 위해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65046622354440&mediaCodeNo=257&OutLnkChk=Y

전년 동기 대비 약 34% 증가해

결제사업-자회사 모두 ‘순항’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사업자 KG이니시스(035600)는 14일 2322억원, 영업이익 203억원, 당기순이익 15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약 6%, 영업이익은 약 34% 증가한 수치다.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누적으로는 매출액 7048억원, 영업이익 583억원, 당기순이익 46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8%, 40%, 32% 증가한 수치이다.

 

KG이니시스는 “이러한 실적은 KG이니시스를 포함한 전자결제 부문의 높은 성장과 연결 자회사의 실적 개선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특히 내년인 2019년에는 전 부문의 실적 향상을 바탕으로 퀀텀 점프 실적을 실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KG이니시스는 우선 전자결제의 1위 사업자로 3분기 누적 별도 영업이익 성장률 23%를 기록하며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반기 영업 성과와 현재 준비중인 글로벌 서비스를 기반으로 내년에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또 VAN시스템 연동 완료를 기반으로 키오스크를 비롯한 POS시스템과 연동된 온오프 통합결제서비스 구축 및 운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회사인 KG모빌리언스는 3분기 누적 별도 영업이익에서 동기대비 26% 성장한 260억원을 기록하며 매 분기 최고 실적을 실현했다.

 

KG모빌리언스 자회사 KG에듀원의 경우에도 영업이익 34억원을 달성하여 전년 동기 대비 4배 가까운 성장을 이루었다. KG에듀원은 전년 하반기 KG패스원과 KG아이티뱅크와의 합병 이후 종합교육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는 중으로, 기존 자격증 위주의 교육뿐만 아니라 정보보안, 코딩 등 새로운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다.

 

KFC코리아의 경우에도 올해 5월부터 월간 손익분기점(BEP) 달성에 성공하면서 전년대비 큰 폭의 실적개선을 보이고 있다. 신제품인 블랙라벨 시리즈가 시장에서 큰 반응을 보임과 동시에 징글벨오더, 키오스크 등 KG 결제사업부문의 핀테크 기술을 활용하여 매출확대 및 비용절감에 성공한 결과로 보여진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본질사업의 고성장과 더불어 자회사 성장이 지속 성장함에 따라, 현재의 실적은 물론 미래의 실적이 더욱 더 기대되는 기업이 되어가고 있다”며 “또한 내년에는 실적 성장뿐만 아니라, Go Global이라는 기업의 비전에 따라 새로운 핵심동력을 찾아 나아가는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30806619405720&mediaCodeNo=257&OutLnkChk=Y

KG이니시스, 소상공인 지원 '필수 부가 패키지' 출시

 

구매안전 서비스 등 네가지 서비스 구성
올해 말까지 신청시 무료 프로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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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사업자인 KG이니시스(035600)는 소상공인들의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부가 서비스들을 하나로 모은 ‘필수 부가 패키지’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영세가맹점들의 쇼핑몰 운영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구매안전 서비스, 환불 서비스 등 부가 서비스를 패키지로 묶어 저렴하게 제공하는 점을 내세운다.

 

주요 기능으로는 △판매자의 결제대금을 예치하여 구매자의 구매 결정에 따라 결제 대금을 지급하는 ‘구매안전 서비스’를 비롯해 △보증보험 신청 없이 정산 한도를 증액하거나 대체하는 ‘보증보험 대체’ △결제알림과 정산입금 알림, 정산한도 알림을 결합한 ‘모두 알림 서비스’ △결제취소가 불가능한 지불수단인 가상계좌와 휴대폰결제의 환불을 대행해주는 ‘환불 서비스’ 등이 있다.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시 통신판매업 신고, PG 업체 계약 등 많은 부분을 일일이 챙겨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KG이니시스는 필수 부가 패키지는 쇼핑몰 운영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서비스들을 한번에 제공하기 때문에 가맹점들의 번거로움을 크게 줄여준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쇼핑몰 창업에 막막한 가맹점들의 걱정과 부담까지 덜어준다는 설명이다.

 

번거로운 서류 제출과 작성 필요 없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며 신청과 동시에 24시간 이내로 서비스가 적용된다. 또한 패키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 건수에 따라 수수료를 부과했던 개별 서비스를 추가 별도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KG이니시스는 필수 부가 패키지 서비스를 신청한 가맹점에 한해 경쟁력 강화와 매출 향상에 기여하고자 올해 말까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쇼핑몰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영세가맹점에 현실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당 서비스를 출시하였다”라고 설명하며 “KG이니시스는 가장 많은 쇼핑몰이 선택하고 있는 전자결제 사업자인만큼 앞으로도 가맹점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들을 발굴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17766619373904&mediaCodeNo=257&OutLnkChk=Y

중소 가맹점의 제작 부담 낮추고 마케팅 지원도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국내 전자결제지급(PG) 1위 사업자인 KG이니시스(035600)는 디지털 카탈로그 제작 서비스 ‘LookBook(룩북)’을 출시하고 중소가맹점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룩북 서비스는 매거진 형식의 디지털 카탈로그 제작 솔루션으로 누구나 손쉽게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아가 카탈로그에 상품구매 링크를 삽입해 구매 전환율을 높이고, 메일과 문자는 물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SNS) 플랫폼을 통해서도 공유할 수 있어 쇼핑몰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미지 편집 기능과 업종별 템플릿 등 다양한 제작 기능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가맹점은 물론 비가맹점 사업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KG이니시스는 이를 통해 영세 사업자들이 제작에 부담을 느껴왔던 디지털 카탈로그를 보다 쉽게 만들고 배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연계한 마케팅 지원과, 실제 구매 전환율 등 가맹점에 도움을 주는 통계 데이터를 제공하는 점 등이 강점이다.

 

 KG이니시스 사업지원본부 관계자는 “홍보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와 중소상공인들에게 빠르고 쉬운 맞춤형 카탈로그 제작을 지원하고자 ‘LookBook(룩북)’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KG이니시스 가맹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그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KG이니시스 룩북 서비스 실행화면 예시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800726619278784&mediaCodeNo=257&OutLnkChk=Y

 

최근 SSG페이와 제휴로 통합관리 가능해져 

"가맹점은 물론 일반 이용자 편리성도 강화"

 

KG이니시스 솔루션을 이용한 간편결제 통합 서비스 이용화면 예시. KG이니시스 제공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국내 1위 결제 사업자 KG이니시스는 가맹점과 이용자들을 위해 국내 주요 간편결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간편결제 서비스는 공인인증서, 카드번호 입력 등 번거로운 절차 없이 간단한 본인 인증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근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이용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KG이니시스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간 664만건에 걸쳐 3404억원의 거래가 간편결제로 이뤄졌다.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초기 시절 대비 최근 한달 거래량이 평균 2,226% 증가하며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가맹점 입장에서는 각 서비스마다 연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KG이니시스는 최근 신세계의 SSG페이와 제휴하며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삼성페이, 엘페이(L.pay) 등 국내 주요 6개 간편결제 서비스를 모두 지원해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통합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도 통합 결제창에서 간편결제 서비스 업체에 구애 받지 않고 주 거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어 역시 편리해진다고 KG이니시스 측은 설명했다. 

 

KG이니시스는 간편결제 통합 서비스를 통해 올해 간편결제 거래액만 4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나아가 가맹점과 이용자에게 보다 폭 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기타 중소형 간편결제사와도 제휴를 체결하고 연내 서비스 개방을 검토하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간편결제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만큼 시장 전체 시장 결제량 역시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간편결체 업체들과 제휴 관계를 체결할 예정이다. KG이니시스 가맹점들에게 지금보다 더 편리하게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410806619277800&mediaCodeNo=257&OutLnkChk=Y​

 
 

안녕하세요 KG이니시스입니다

 

금일 NH투자증권에서 배포된 레포트입니다(KG이니시스분만 발췌)

 

  1. 제한적인 서울페이 영향
  • 박원순 서울 시장의 서울페이 발표 이후 KG이니시스 주가가 16%하락하였으나, 위쳇페이, 알리페이와 유사한 앱투앱 모델로 KG이니시스에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KG이니시스 거래액은 신용카드 중심의 대형온라인 쇼핑몰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서울페이는 계좌기반의 오프라인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임
  1. 전방산업의 견ㄷ조한 성장과 매력적인 Valuation 보유
  • 상반기 거래액은 20%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매출액은 22%성장할 것으로 예상됨(yoy)
  • KG로지스 중단사업손실을 감안한 평균 PER는 12.6배, 현재 주가기준 18년 예상 PER는 10.0배로 과거 평균 대비 할인 거래중이므로 Valauation 메리트 존재

세부내용은 아래 첨부된 파일을 확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KG이니시스] 20180713_NH투자증권_레포트발췌"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