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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가맹점의 제작 부담 낮추고 마케팅 지원도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국내 전자결제지급(PG) 1위 사업자인 KG이니시스(035600)는 디지털 카탈로그 제작 서비스 ‘LookBook(룩북)’을 출시하고 중소가맹점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룩북 서비스는 매거진 형식의 디지털 카탈로그 제작 솔루션으로 누구나 손쉽게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아가 카탈로그에 상품구매 링크를 삽입해 구매 전환율을 높이고, 메일과 문자는 물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SNS) 플랫폼을 통해서도 공유할 수 있어 쇼핑몰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미지 편집 기능과 업종별 템플릿 등 다양한 제작 기능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가맹점은 물론 비가맹점 사업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KG이니시스는 이를 통해 영세 사업자들이 제작에 부담을 느껴왔던 디지털 카탈로그를 보다 쉽게 만들고 배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연계한 마케팅 지원과, 실제 구매 전환율 등 가맹점에 도움을 주는 통계 데이터를 제공하는 점 등이 강점이다.

 

 KG이니시스 사업지원본부 관계자는 “홍보 콘텐츠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와 중소상공인들에게 빠르고 쉬운 맞춤형 카탈로그 제작을 지원하고자 ‘LookBook(룩북)’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KG이니시스 가맹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그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KG이니시스 룩북 서비스 실행화면 예시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800726619278784&mediaCodeNo=257&OutLnkChk=Y

 

최근 SSG페이와 제휴로 통합관리 가능해져 

"가맹점은 물론 일반 이용자 편리성도 강화"

 

KG이니시스 솔루션을 이용한 간편결제 통합 서비스 이용화면 예시. KG이니시스 제공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국내 1위 결제 사업자 KG이니시스는 가맹점과 이용자들을 위해 국내 주요 간편결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간편결제 서비스는 공인인증서, 카드번호 입력 등 번거로운 절차 없이 간단한 본인 인증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근 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이용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KG이니시스가 집계한 바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간 664만건에 걸쳐 3404억원의 거래가 간편결제로 이뤄졌다.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초기 시절 대비 최근 한달 거래량이 평균 2,226% 증가하며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가맹점 입장에서는 각 서비스마다 연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KG이니시스는 최근 신세계의 SSG페이와 제휴하며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페이코, 삼성페이, 엘페이(L.pay) 등 국내 주요 6개 간편결제 서비스를 모두 지원해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통합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도 통합 결제창에서 간편결제 서비스 업체에 구애 받지 않고 주 거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어 역시 편리해진다고 KG이니시스 측은 설명했다. 

 

KG이니시스는 간편결제 통합 서비스를 통해 올해 간편결제 거래액만 4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나아가 가맹점과 이용자에게 보다 폭 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해 기타 중소형 간편결제사와도 제휴를 체결하고 연내 서비스 개방을 검토하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간편결제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만큼 시장 전체 시장 결제량 역시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간편결체 업체들과 제휴 관계를 체결할 예정이다. KG이니시스 가맹점들에게 지금보다 더 편리하게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410806619277800&mediaCodeNo=257&OutLnkChk=Y​

 
 

안녕하세요 KG이니시스입니다

 

금일 NH투자증권에서 배포된 레포트입니다(KG이니시스분만 발췌)

 

  1. 제한적인 서울페이 영향
  • 박원순 서울 시장의 서울페이 발표 이후 KG이니시스 주가가 16%하락하였으나, 위쳇페이, 알리페이와 유사한 앱투앱 모델로 KG이니시스에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KG이니시스 거래액은 신용카드 중심의 대형온라인 쇼핑몰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서울페이는 계좌기반의 오프라인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임
  1. 전방산업의 견ㄷ조한 성장과 매력적인 Valuation 보유
  • 상반기 거래액은 20%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매출액은 22%성장할 것으로 예상됨(yoy)
  • KG로지스 중단사업손실을 감안한 평균 PER는 12.6배, 현재 주가기준 18년 예상 PER는 10.0배로 과거 평균 대비 할인 거래중이므로 Valauation 메리트 존재

세부내용은 아래 첨부된 파일을 확인하여주시기 바랍니다.

"[KG이니시스] 20180713_NH투자증권_레포트발췌" 다운로드

기존 우편 이용한 방식 5~7일 소요 문제 해소

서비스 초기 7%에서 반전..하반기 추가 서비스

 

 

 

 

KG이니시스 제공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국내 결제지급(PG) 서비스 1위 사업자 KG이니시스(035600)는 전자계약 서비스 시작 1년여 만에 가맹점의 전자계약 이용률이 93%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한달 평균 1000여건의 가맹점 신규계약이 진행되는데, 이중 940건 가량이 전자계약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가맹점 신규계약에 전자계약을 도입한 것은 지난해 4월이다. 기존 방식은 우편으로 진행해 발송 기간 등에 따라 5~7일이 소요되는데, 전자계약을 도입하면서 1분 정도면 계약이 체결돼 거래 서비스 개시 시기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

KG이니시스는 간편한 본인 인증만으로 편하고 안전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하는 전자계약을 진행한 결과, 초기에는 7%에 불과했던 이용률이 반전을 이뤄 93%에 도달했다고 강조했다.

이용 방법도 간편하게 고안했다. 신규 가맹을 원할 경우 계약 웹사이트에 접속해 약관 동의 후 휴대전화 본인 인증이나 공인인증서를 통해 진행하면 된다. 이어 필요한 구비 서류를 온라인으로 등록한 뒤 계약 비용을 납부하면 계약이 체결된다. 계약서는 온라인에서 원할 때 내려 받아 열람할 수 있다.

KG이니시스는 전자계약 서비스의 인기에 따라 가맹점을 위한 온라인 간편 서비스를 추가로 확대할 계획도 밝혔다. 올 하반기 중 온라인 상에서 가맹점 신규 계약부터 변경, 해지까지 가능한 온라인 통합관리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KG이니시스 고객지원팀 관계자는 “KG이니시스 는 시스템 개편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가맹점들을 위한 간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며가맹점들의 파트너로서 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그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640806619273208&mediaCodeNo=257&OutLnkChk=Y

 

KG이니시스 이니셀러 모바일 가맹점 관리자 화면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전자 지불 서비스 업체 KG이니시스(035600)는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모바일 기반 통합운영 서비스 ‘이니셀러’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니셀러는 쇼핑몰 운영자가 이용하는 전체 유통 채널을 모바일 화면에서 통합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이를 이용하면 쇼핑몰 자체 채널 외에 오픈마켓, 소셜 커머스 등 판매를 위해 운영자가 활용하는 다양한 채널에 대한 관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주문확인부터 배송관리, 고객 응대(CS) 등을 개별적으로 할 때 드는 시간과 인력을 줄일 수 있다.

 

기존 웹 기반 환경에서 진행하던 쇼핑몰 운영관리를 모바일에서 할 수 있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덜 받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니셀러를 이용 중인 한 가맹점주는 “1인 사업자라서 쇼핑몰을 관리할 수 있는 사무실 상주 인원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니셀러를 활용하면 외부 미팅 중에도 모든 쇼핑몰을 혼자 쉽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KG이니시스는 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중소 온라인 쇼핑몰 가맹점을 위한 추가 지원 서비스를 추가지원 서비스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쇼핑몰 운영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들의 업무개선을 도와줌으로써, 매출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니셀러를 시작으로 중소형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해 더 좋은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722406619271568&mediaCodeNo=257&OutLnkChk=Y​

KG이니시스 통합 결제창에서 SSG페이로 결제 가능

향후 12만 개 가맹점 순차적 확보 계획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신세계그룹 간편결제 서비스 SSG페이는 전자지급결제대행사(PG)인 ‘KG이니시스’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고 28일 밝혔다.

 

SSG페이에 따르면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SSG페이는 KG이니시스가 보유한 12만 개의 가맹점을 순차적으로 확보해 온라인 가맹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KG이니시스는 결제플랫폼으로 SSG페이를 추가,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결제방식 제공해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이용 방법은 KG이니시스 온라인 가맹점에서 결제 시, KG이니시스 결제 창에서 인증 수단으로 SSG페이를 선택 후 지문인식 혹은 지정한 비밀번호 6자리만 입력하면 쉽고 빠르게 결제 할 수 있다.

 

SSG페이는 온라인 가맹점 확대를 위해 KG이니시스와 더불어 KSNET(케이에스넷)와의 제휴도 완료했다. LGU+, NHN KCP, KG올앳, 나이스페이먼츠, KICC 등의 PG사와 제휴도 예정하고 있다.

 

PG사 뿐만 아니라 현대카드와 제휴를 통해 현대카드 결제가 가능한 국내 온라인 가맹점에서 현대카드 결제 시, 온라인 결제창을 통해 SSG페이로 결제할 수 있게 적용하는 등 국내 주요 카드사와도 전략적 제휴를 확대하고 있다.

 

문준석 신세계아이앤씨 플랫폼사업부장은 “국내 최대 전자지급결제대행사인 KG이니시스를 시작으로 PG사와 제휴 통해, 다양한 온라인 가맹점에서 SSG페이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며 “최근 온라인 쇼핑의 성장세가 눈에 띄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온라인 가맹점을 확대해 SSG페이가 국내 대표 간편결제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휴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G이니시스는 누적 가맹점 총 12만 개, 월 2500만 고객이 이용하며 연간 결제가 3억 건, 거래금액이 20조원에 달한다.

 

출처: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515366619246312&mediaCodeNo=257&OutLnkChk=Y

(서울=NSP통신) 김희진 기자 = 올해 6월 15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약인 ‘서울페이’ 이슈로 KG이니시스 주가는 8.2% 하락한 모습을 나타냈다.  

서울페이는 기존의 신용카드 결제망을 활용하지 않고 QR코드를 활용해 결제하는 시스템이다.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인식하면 소비자의 계좌에서 가맹점으로 이체되는 방식이다.

서울페이와 KG이니시스의 고객층은 다르다. 서울페이는 서울소재 영세사업자의 카드수수료 부담 절감을 목표로 추진되는 정책이다.  

KG이니시스의 PG사업은 온라인 가맹점 관리 및 결제대행 부문을 영위하고 있어 오프라인 매장의 간편결제 도입 여부에는 영향이 없다. 

간편결제 서비스의 KEY는 소비자가 지니고 있다. ‘삼성페이’, ‘페이코’, ‘SSG페이’ 등 다양한 업체가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업체가 할인 및 적립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경쟁강도가 높은 상황이다.  

경쟁강도가 높은 이유는 간편결제 서비스를 활용하는 소비자들의 형태가 ‘체리피커(cherry picker)’ 성격이 짙기 때문이다.  

각 서비스들이 제공하는 혜택에 따라 결제수단을 선택하는 상황 속에서 서울페이가 소비자들에게 선택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재원이 ‘세금’인 점이 서울페이의 보급화에 제한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간편결제 서비스의 선택권은 소비자가 지니고 있다.

서울페이 정책 수혜층과 소비층이 다른점은 서울페이 활성화의 한계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인다. 

김두현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올해 실적은 매출액 1조201억원, 영업이익 877억원으로 전망된다”고 예상했다. 

 

출처 : nsp통신(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289347)

 

안녕하세요 KG이니시스입니다

 

금일 하나금융투자에서 배포된 당사 증권사 리포트입니다(KG이니시스분만 발췌)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500원

2. 근거 : 선정산 대금 확보로 점유율 회복, 오프라인 결제시장 진출

​3. 내용 : 6월15​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약인 '서울페이' 이슈로 PG사업을 영위하는 KG이니시스 주가 8.2%하락하였으나,

           오프라인 매장 대상인 서울페이와는 고객층이 다르기 떄문에 영향없음

 

세부내용은 아래 첨부된 파일을 확인해여주시기 바랍니다.

"[KG이니시스] 하나금융투자 weekly_0618(발췌)"다운로드

 KG이니시스(035600)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 1분기 영업이익 187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9.5% 늘었다. 매출은 233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1.31% 증가했다.

매출성장의 경우 연결종속회사들의 신규편입(KG에듀원, KFC코리아, KGICT, KGRUS)의 효과로 인한 것으로 보이며, 영업이익 성장은 KG이니시스와 KG모빌리언스 두 회사의 성장이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두 회사의 성장은 전방시장인 온라인 쇼핑시장이 연평균 20%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각각 신용카드 및 휴대폰 결제의 1위 사업자로써 시장을 넘어선 성장을 보임에 따라, 앞으로도 이러한 고성장의 추세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손자회사 KG에듀원의 사업호조와 경영개선에 성공하면서 전 사업년도 1년간에 달성한 10억원의 영업이익을 1분기만에 달성했다고 KG이니시스 측은 덧붙였다. KFC코리아도 KG그룹 인수전인 지난해 1분기 영업손실 76억원에서 인수 후 1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7% 줄였고, 곧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규영 KG이니시스 대표는 “국내 온라인 쇼핑 시장은 매년 20%에 가까운 고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고성장을 뛰어넘는 성과를 보이며 시장에 우리의 능력을 보여줬다”며 “또한 새롭게 인수된 회사들이 이러한 당사의 성장에 뒤쳐지지 않고 따라오고 있는 상황이 고무적이다. 앞으로도 당사는 앞으로도 이를 지속 발전시키며, 새로운 수익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148806619206952&mediaCodeNo=257&OutLnkChk=Y

안녕하세요 KG이니시스입니다

 

금일 리딩투자증권에서 배포된 자회사 KG모빌리언스 증권사 리포트입니다.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3,000원

2. 근거 : 선정산 대금 확보로 점유율 회복, 오프라인 결제시장 진출

​3. 내용 : 자금확보를 통한 점유율 확대로

            2018년 연결 매출 1,923억원 / 연결 영업이익 338억원 전망

 

세부내용은 아래 첨부된 파일을 확인해여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KG모빌리언스 리포트(리딩투자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