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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그룹의 핀테크 전문기업인 KG이니시스KG모빌리언스의 실적이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자회사들의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된 데다, 러시아 진출이나 폰빌카드를 통한 온·오프라인 연계(O2O)도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어 이후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다.

전자지불대행(PG)기업인 KG이니시스는 16일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2배 증가한 8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택배부문 자회사인 KG로지스 실적이 올들어 매 분기 큰 폭으로 개선된데 따른 것이다. KG이니시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61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감소했으나, 이는 자회사인 KG모빌리언스의 저수익 B2B유통매출 조정에 따른 영향이며, 핵심 영역인 결제부문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증가했다. 특히 러시아-카자흐스탄 결제 인프라 구축사업이 연내 완료되며, 2017년부터는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KG이니시스·모빌리언스 실적 호조..자회사와 신규사업 모두 개선
 

휴대폰 결제 업체 KG모빌리언스 역시 상반기 영업이익 130억 원을 달성하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유통 사업 중 수익성이 낮은 B2B 유통부문을 중단한 덕분이다. 특히 플라스틱 형태의 폰빌카드를 9월 출시할 예정인데, 이를 통해 다음 달 휴대폰 요금에 합산 청구되거나 ‘선충전 후사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개인의 신용에 따라 발급되는 신용카드와의 차별성을 무기로 O2O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한다는 전략이다.  

KG모빌리언스는 주력사업인 휴대폰 결제가 연 10% 후반대로 성장하고 있으며 해외진출, 폰빌카드, 모바일 선불카드의 신규사업 실적 반영이 가시화 되면서 올해 영업이익도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또 자회사 KG패스원이 사업조정을 완료하고 오프라인 학원 사업에 집중키로 한 점도 호재다. KG패스원은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260억원, 누적 영업이익 3억원으로 전년 연간 영업이익을 돌파했다. 또 자회사 KG아이티뱅크도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 92억원, 누적 영업이익 7억원을 달성하며 신규 진출한 IT 교육분야에서 성장하고 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2942166612747976&DCD=A00504&OutLnkChk=Y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가 16일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배증가한 8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호실적은 KG이니시스의 택배부문 자회사인 KG로지스의 실적이 올해 들어 매 분기 큰 폭으로 개선됨에 따른 것이다. 이 회사는 전년 동기 영업손실 86억 원에서 45.5% 감소된 4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한 통합 시너지로 인한 운영 효율화와 서비스 지표인SLA(Service Level Agreement) 개선의 효과다.  

택배업의 통상적인 SLA지표로 사용되는 익일 배송율과 회수율이 2015년 6월 통합시점 대비 각각 10.2%p, 18.0%p 향상되었으며, 이는 KG로지스 본사 차원에서 대리점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고객과 대면하는 배송기사에 대해 1박2일 교육프로그램 개발(SMC: Service Manager Certification )의 결과다.  

또한, 타 택배사와 차별화된 KG로지스만의 서비스(양방향 알림톡 등)를 제공하여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로 인해 2016년 1월 택배시장에서 10위이던 브랜드 평판 지수는 6개월만에 6위로 수직점프 하였다. 이러한 노력이 시장에서도 인정받아 쿠팡, 예스24 등 연이은 대형 화주를 유치하는데 원동력이 되어 월 700만 박스의 안정적인 매출기반을 확보하였고 향후 실적개선도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KG이니시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1618억원으로 전년 대비 4.3% 감소했으나, 이는 자회사인 KG모빌리언스의 저수익 B2B유통매출 조정에 따른 영향이며, 핵심 영역인 결제부문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6.1% 증가된 실적으로 견고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 1분기부터 진행된 글로벌 핀테크 결제플랫폼 구축 1단계 사업인 러시아-카자흐스탄 인프라 구축사업이 연내 완료되며, 2017년부터는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2단계 사업인 말레이시아 핀테크 결제플랫폼 구축사업도 연내 진행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으며, 최근 중국 국영 전자결제 기업 ‘PayEase’와의 제휴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5년부터 서비스제공중인 KPAY플랫폼을 기반으로 각 가맹점의 니즈를 반영한 WPAY(위메프 페이), NUPAY(뉴스킨 페이) 등의 전용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및 가맹점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결제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또 각각의 전용 간편결제 플랫폼이 통합 구현될 수 있는 통합 간편결제 플랫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 준비해왔던 VAN시스템 구축을 3분기까지 완료, 사업화 준비에 들어간다. VAN서비스와 Payco플랫폼과의 연계 사업모델을 통해 O2O영역에 본격적인 진출을 통해 사업영역을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연내 사업개시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인터넷전문은행 “K BANK”와 지불결제 영역에서의 본격적인 협업 준비 중에 있으며, 핀테크 영역 전반에 걸쳐 사업영역을 더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KG이니시스는 KG로지스의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쇼핑 성수기에 돌입해 결제 부문의 매출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진행 중인 각각의 사업들이 연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면서 사업 영역이 확장되고 수익성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2791286612747976&DCD=A00504&OutLnkChk=Y

 KG이니시스가 사업총괄 대표로 권오흠 전 신한카드 부사장을 선임했다. 

권오흠 사업총괄 대표는 영남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LG카드 입사로 금융권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LG카드가 신한금융그룹과 합병된 후 9년 간 신한카드에서 일했으며, 2007년 HR본부장을 거쳐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신한카드 부사장(영업추진부문장, 기획부문장)을 역임했다.  

권 대표는 27년 동안 카드업계에 몸담아 온 카드업계 1세대로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남다른 친화력, 성실성을 바탕으로 노사 협력을 이끄는 리더십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빅데이터 및 O2O등 신규 금융기술 등에 정통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KG이니시스는 결제 사업과 밀접한 금융권 출신의 권오흠 대표를 영입함으로써 온·오프라인 결제영역을 통합한 O2O 결제 플랫폼 기반을 확대하게 됐다.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VAN사업 운영의 핵심 역량을 갖추게 돼 관련 조직을 정비해 대외활동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화 및 신규사업 확장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다. 

권 대표는 “금융권에서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계 1위인 KG이니시스의 사업을 총괄해 핀테크 부문에서 성장을 이루고 최근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해외 사업 부문의 확대해 글로벌 결제기업으로 거듭날 계획”이라며 “금융권과의 활발한 제휴로 간편결제, 빅데이터, 오프라인 결제 등 다양한 사업부문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결제 1위기업 KG이니시스는 22일 중국 글로벌 기업 전문 결제사 ‘PayEase’와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KG이니시스, 중국 국영 결제사 PayEase와 중국시장 진출
KG이니시스 윤보현 대표이사(왼쪽)와 Kino Kwok PayEase COO & General ManagerEK가 계약을 체결하고 악수하고 있다.

PayEase는 연간 거래금액 16조원 규모(2015년)의 베이징시 산하 국영 전자결제 기업이다.

애플, 아마존, HP, 발리, 돌체앤가바나 등의 글로벌 기업과 중국 국영 기업 차이나텔레콤, CCTV(중국중앙방송국), 베이징대학교, 칭화대학교 등을 포함한 4,500여 개의 대형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 내 애플 아이튠즈와 애플페이의 독점 서비스사다.

중국에서 주로 글로벌 기업이나 국영기업을 전문으로 서비스하여 거래규모가 큰 편이며, 중국 온라인 해외거래(비자,마스타,JCB등)의 35%를 점유하고 있다. VISA카드의 세계 온라인 거래를 13번째로 많이 취급하고 있는 결제사이기도 하다.  

KG이니시와 PayEase의 제휴로 PayEase의 중국 및 글로벌 가맹점에서, 국내 고객은 원화로 신용카드 및 계좌이체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PayEase 고객은 한국 내 KG이니시스 가맹점에서 위안화로 결제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PayEase의 중국 및 글로벌 가맹점이 한국에 진출할 경우 KG이니시스와 전자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CBT영역에서 시너지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PayEase가 운영하고 있는 ‘TradeEase’(중국정부&러시아정부가 공동 추진하는 B2B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사이트)와 유사한 형태의 한국&중국 B2B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구축하여 공동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KG이니시스는 알리페이, 페이팔, 텐센트에 이어 PayEase와 제휴 계약을 체결하게 되면서 글로벌 결제 영역을 더욱 확대하게 됐으며, 유수의 글로벌 결제 기업들과의 협력 체제를 공고히 구축하게 됐다.  

이를 통해 날로 늘어가는 해외 거래 및 직구, 역직구 시장에서 확실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해외 결제 시장에서의 점유율 늘려나갈 계획이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1984406612717144&DCD=A00504&OutLnkChk=Y

공인인증서나 액티브X를 깔지 않아도 쇼핑몰에서 결제할 수 있는 ‘간편결제’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지만, 20여개나 되는 서비스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이런가운데 국내 1위의 전자결제 기업인 KG이니시스의 ‘KPAY’와 게임‘전자상거래‘웹툰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NHN엔터테인먼트의 PAYCO가 자본제휴를 통해 온·오프라인통합(O2O)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핀테크 시장에서 지배력을 확대하기 위한 강력한 동맹을 구축했다. 

NHN엔터테인먼트가 KG이니시스의 지분 5%(자사주)를 취득하고, KG이니시스는 NHN한국사이버결제의 지분 5%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지분 스왑에 나선 것이다. 이로써 3사는 강력한 ‘핀테크 연합’을 결성했다는 평가다. 

KG이니시스는 국내 PG업계 1위 사업자로, 시장 점유율 3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시장 3위 사업자인 NHN한국사이버결제의 모회사로 간편결제 ‘PAYCO’(이하 페이코)를 서비스하고 있다.  

KG이니시스와 NHN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제휴의 목적이 금융사, 유통사, 글로벌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결제 시장에 뛰어들면서 시장 경쟁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커머스 플랫폼-가맹점-마케팅 영역에서 공동사업을 진행해 사업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상호 협력을 통한 사업 영역 확장으로 한 차원 높은 핀테크 서비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KG이니시스-NHN엔터,`간편결제` 자본제휴..네이버 잡는다
 

구체적으로는 간편결제 페이코의 확대를 위해 KG이니시스 PC/모바일 결제 플랫폼에 페이코를 적용해 500만 페이코 회원들이 KG이니시스의 10만 여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페이코는 1위 사업자인 KG이니스의 결제창 연동을 통해 서비스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3사가 보유한 결제 데이터 및 콘텐츠 등을 적극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해 회원 및 가맹점 확대에 박차를 가해 시장 지배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한 시너지로 각 사의 사업 역량을 제고해 나가는 한편, 앞으로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핀테크 시장을 주도해 나갈 서비스를 함께 키워나간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결제 시장 뿐 아니라, O2O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기술 기반의 사업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KG이니시스 윤보현 대표이사는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자의 서비스 영역을 고집하기 보다 협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앞으로 NHN엔터테인먼트와 긴밀한 공조를 통해 핀테크 업계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KG이니시스와 NHN엔터테인먼트의 핀테크 동맹이 가맹점이나 고객에게 혜택이 되는 것은 물론, NHN엔터테인먼트가 추진하는 빅데이터 기반의 온·오프라인 광고나 사용자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주로 온라인에 한정됐던 간편결제의 사용성을 넓히고 굳이 네이버처럼 체크카드를 발급하지 않아도 오프라인에서의 간편결제 범용성을 확대하는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업계 관계자는 “양사 네트워크를 활용하면 간편결제 확산 속도나 비용을 줄일 수 있고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다”며 “국내 간편결제 시장이 네이버, 카카오, 삼성, LG 등 몇몇 기업으로 모이는 상황에서 전문업체 간 시너지를 노리는 것”이라고 평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1571126612686640&DCD=A00504&OutLnkChk=Y

결제서비스 1위 업체 KG이니시스의 자회사 KG로지스와 인터넷 서점 1위 업체인 YES24가 상생·협력의 길을 위해 나섰다. 

예스24은 23일 사업지원본부장 및 임직원들이 강남센터, 동대문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KG로지스 소속 SM(Service Master)들을 위한 ‘Yes Cool Cool’ 이벤트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예스24는 이벤트에서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한 쿨토시를 지급하고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SM들의 원활한 배송 서비스를 독려하며 감사를 표했다. 예스24는 전국 약 4,500명의 KG로지스 소속 SM들에게도 쿨토시를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KG로지스는 지난 4월 예스24의 전담 택배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5월부터 예스24의 일일 기준 8만 건에 이르는 도서 물량을 전국에 배송하고 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21&newsid=02450166612685000&DCD=A00302&OutLnkChk=Y

KG이니시스KG모빌리언스가 22일 카페베네와 모바일 선불카드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G이니시스-KG모빌리언스, 카페베네와 모바일 선불카드제휴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윤보현 KG이니시스 대표(오른쪽)와 최승우 카페베네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강동구 카페베네 천호점에서 ‘KG이니시스·KG모빌리언스-카페베네 업무 제휴 협약식’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바일 선불카드는 플라스틱 선불 충전식 카드를 스마트폰에 구현한 것으로, 선불카드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후 바코드를 생성하여 충전 후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다. 충전은 어플리케이션과 매장에서 모두 가능하다. 

카페베네 모바일 선불카드는 전국 800여 개 카페베네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결제하고, 멤버십 등 편의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달 23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며, 오픈 후 카페베네와 공동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7월 31일까지 카페베네 선불카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결제 시, 카페베네의 모든 메뉴가 10% 할인되며, 최초 가입만해도 3,000원 무료충전을 지원하는 오픈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모바일 선불카드 사업은 KG이니시스와 KG모빌리언스 O2O서비스 진출의 일환으로, 카페베네 가맹점에 비콘 서비스를 활용한 선주문 및 딜리버리 서비스를 도입하고 O2O에 특화된 결제 수단을 개발, 추가하고 “모바일 카페베네 플랫폼”을 구축하여 고객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KG이니시스 윤보현 대표이사는 “KG이니시스와 KG모빌리언스의 결제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카페베네와 같은 유명 브랜드,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 10여 개 회사와 협업을 통해 O2O 분야의 사업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2056566612684344&DCD=A00504&OutLnkChk=Y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가 출시한 안전한 온라인 쇼핑을 위한 부가서비스 ‘이니안심서비스’가 인기다.

‘이니안심서비스’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온라인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출시한 부가서비스다. 쇼핑 시 발생할 수 있는 미배송, 환불 거절, 불량/파손, 금융 사기 등 다양한 위험요소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해준다.  

구매자가 온라인에서 상품 결제 시에 KG이니시스 결제창에 위치한 ‘이니안심서비스’ 약관 동의에 체크하고 상품대금과 함께 이용료 200원을 결제하면, 쇼핑 피해 발생 시 KG이니시스에서 24시간 내에 소비자를 대신해 해결해준다.  

출시이후 한 달 간 서비스 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이용 고객은 15만 7천여 명이 넘었으며, 특히 KG이니시스 가맹점에서 모바일 결제를 이용하는 고객 중 10% 이상이 ‘이니안심서비스’를 신청한 것으로 조사됐다.  

고객들은 상품을 직접 확인하지 못하고 구매하는 온라인 거래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피해상황을 24시간 내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니안심서비스’를 이용했다.
 

 


 

KG이니시스, `온라인 쇼핑 피해 신속 해결 서비스` 15만명 돌파
 

직장인 A씨의 경우 구매대행 업체에서 신발을 주문했으나 주문 후 2주가 넘도록 배송이 이뤄지지 않았고 업체와 연락도 닿지 않아, 결제 시 신청한 ‘이니안심서비스’를 통해 조정을 신청했다. ‘이니안심서비스’는 해당 업체에 소명을 요청한 뒤, 절차에 따라 곧바로 해당 금액을 환불처리 했다.  

고객이 혼자 해결하려 했다면, 업체 및 카드사 등 거쳐야 할 기관도 많고,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었으나 ‘이니안심서비스’를 통해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었다.

쇼핑몰을 운영하는 가맹점에서도 ‘이니안심서비스’에 대해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 KG이니시스의 전자결제를 이용하는 신규 가맹점 또는 중,소형 쇼핑몰 사업자들은 낮은 인지도와 결제 및 배송서비스 품질에 대한 우려로 결제를 꺼리는 소비자에게 ‘이니안심서비스’를 통해 구매 안전을 보장하여, 보다 신뢰감 있는 온라인 쇼핑 서비스로 충성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온라인 향초 쇼핑몰 홀리캔들의 이자연 대표는 “이니안심서비스 적용 후 매출이 상승하였고, 고객 입장에서 KG이니시스의 서비스를 믿고 상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전자상거래 분쟁 및 사기 피해가 날로 늘어감에 따라 이니안심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이니안심서비스가 당사 가맹점의 신뢰도 및 매출 상승에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2279606612654496&DCD=A00504&OutLnkChk=Y

 ‘별도로 암호를 설정하지 않아도 지문(생체)으로 원터치로 앱에 로그인하고 결제인증도 한다.’ 

KG이니시스KG모빌리언스가 서비스하는 간편결제서비스 ‘KPAY(케이페이)’는 국내 온라인 결제 서비스 중 유일하게 생체인증을 제공한다. 이는 삼성SDS의 ‘FIDO 생체인증 솔루션’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지문인증 덕분에 단말기를 분실해도 다른 사람이 사용할 수 없고 비밀번호를 외우지 않아도 된다. 사용자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기본 정보만 단말기 내 독립적인 보안 공간에 따로 저장돼 생체정보의 유출이나 위조가 불가능하다. 현재 지원되는 단말기는 갤럭시 S7와 갤S7 엣지, 갤럭시 S6과 갤S6 엣지·엣지플러스, 노트5(안드로이드 OS), 아이폰5S 이후 버전 등이다.

 

[페이전쟁]`생체인증도 가능`..KG이니시스 ’KPAY‘
KG이니시스 ‘K페이’

“KLock‘이라는 지능형 인증방식도 눈에 띈다. 이미지 형태의 비밀 키를 결제할 때마다 오는 원타임패스워드(OTP) 메시지에 따라 정렬하는 방식이어서 비밀번호나 공인인증서보다 훨씬 보안성이 높다.  

‘K머니’라는 계좌이체 서비스도 제공 중인데, 1회 계좌등록을 통해 PIN 번호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다. 결제 금액의 1.5% 캐시가 적립되며, 적립 캐시가 1만 원 이상 시 언제든지 등록 계좌로 입금할 수도 있다.  
 

 
‘K머니’는 NH, KB국민,새마을, 우체국,기업, 산업, KEB, SC, 수협, 전북,씨티, 제주, 신협 등 국내 최대 13개 은행을 이용할 수 있다. 삼성, NH, 신한, 현대, KB국민, BC, 롯데, KEB하나 등 국내 모든 신용카드와 연결돼 있으며, 위메프, 인터파크,Yes24, 알라딘,요기요, 알라딘,미샤, YBM, 도미노피자 등 10만 여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페이전쟁]`생체인증도 가능`..KG이니시스 ’KPAY‘
KPAY의 ‘KLock’서비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관련한 IT 스타트업(창업초기 회사)에 관심이 많았는데 실제 창업자들과 IT 직종에 있는 현직 전문가들의 설명을 들으니 주말도 반납하고 대전에서 온 보람이 있네요” 

“컴퓨터 프로그래밍 업무를 하는 회사에 3년 동안 다니고 있었는데 다른 IT분야로 이직을 하고 싶어 취업콘서트에 참석했어요. IT쪽에서 일할 수 있는 직업이 생각보다 훨씬 많고, 다른 기술과 융합해 할 수 있는 분야도 무궁무구진하다는 걸 알게 됐네요”

21일 이데일리와 KG IT뱅크가 공동 주최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IT취업콘서트 ‘IT 잡 고(IT Job Go)’에는 1200여명의 IT 취업 준비생들이 몰려 들었다. IT분야 취업을 원하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이직을 원하는 직장인, 학교·학원에서 단체로 취업박람회를 찾은 사람들로 취업콘서트장은 서울지역에 내린 폭염주의보가 무색한 열기를 뿜었다. 이날 취업콘서트는 이데일리와 KG IT뱅크가 IT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을 돕기 위해 개최한 행사다.

◇“막막하던 IT취업 길 열려”  

최근 갈수록 악화되는 고용환경으로 청년실업률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4월 청년실업률은 10.9%로 역대 4월 중 가장 높은 실업률을 기록했다. 최첨단 컴퓨터와 통신기술 등의 발전으로 IT분야는 여전히 취업시장에서 가장 유망한 직종으로 꼽힌다.  
 

 


이날 취업콘서트장에서는 “정보기술 초강국인 대한민국에서 IT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분야는 무궁무진하다”는 현직 IT직종에 몸담고 있는 실무진들의 설명과 현장밀착형 직무 노하우 공개에 참석자들은 강연 프리젠테이션 메모와 촬영에 바빴다.

취업콘서트장을 찾은 대학생 김재현(남·23)씨는 “대학에서 이공계 분야가 아닌 국제학을 전공했지만 예전부터 IT분야에 관심이 있어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됐다”며 “여전히 우리나라에서는 이공계가 각광을 받고, IT창업 뿐만이 아니라 대기업에서도 경쟁적으로 정보기술 분야를 발전시키려는 추세여서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직장인 신모(남·22)씨는 “20살때 부터 기계정비 회사에 입사해 3년째 다니고 있었는데 적성에 맞지 않고 어렸을 때 부터 막연하게 꿈꿔오던 IT부문 취업 정보를 알아보려고 왔다”며 “학교에서 배운 적도 없고 직장도 IT분야와 거리가 멀었는데, 오늘 많은 정보를 얻고 간다”고 만족해 했다.  

최근 정보통신산업의 발전으로 인력 수요와 전문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가 요구되고 있다.

문용우 KG IT뱅크 대표이사는 “초고속 통신망과 멀티미디어 보급이 확대되는 가운데 미래 정보 기술 사회에서는 전문 IT인력이 더욱 필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같은 행사를 통해 IT분야 취업준비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IT Job Go]`취업준비생들에게 희망을`..국내 최대 IT취업콘서트 열려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윤보현 KG 이니시스 사장이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6 IT-JOB GO’ IT 취업콘서트에서 ‘현 IT기업 CEO가 전하는 인재상’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4000명 인력 부족..중소기업서 경쟁력 갖춰야  

국내에서 IT기업에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과 IT기업들간의 미스매치가 계속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산업기술인력 수급 실태조사에 따르면 소프트웨어와 IT비지니스 분야에 현재 4000여명의 인력이 부족하다. IT부문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이 중소기업에 대한 외면으로 수급부족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이날 강연자로 참석한 권태일 빅썬시스템즈 대표는 “30대 대기업의 평균 근속연수가 10.9년에 불과하다”면서 “IT 전문인력이 중소기업에서 배울 수 있고, 본인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분야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대학생 김재혁(남·24)씨는 “개인적으로 대기업에 입사하기 보다는 직접 창업을 하거나 소규모 스타트업에 입사해 일을 하는 것이 꿈이었다”며 “막상 취업 시즌이 되자 대기업 입사해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중소기업에서도 나만의 기술과 경쟁력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희망이 생긴다”고 말했다.  

IT업계에서는 남성이 많다는 편견을 깰 정도로 이번 행사장에는 많은 여성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직장인 최보현(여·24)씨는 “IT쪽 이직을 위해 찾았는데 많은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는 정보를 얻어간다”며 “변화가 빠르고 업계 특성상 전문성과 변화에 대한 적응력이나 예지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 살아남기 어렵다는 약간의 두려움도 생겼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11&newsid=01872886612651216&DCD=A00701&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