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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전자결제 도입 교육·컨설팅 적극 지원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와이앤아처와 유망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KG이니시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전자결제(PG) 도입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와이앤아처는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와 함께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컨설팅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는 전문 액셀러레이터 기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스위스, 베트남 등 국외에도 센터를 두고 있다.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해마다 다양한 국가에서 글로벌 데모데이와 스타트업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우수한 스타트업 육성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스타트업 지원에 필요한 양 기관의 인프라 공유 및 인적 교류 활성화, 스타트업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을 통해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실질적 사업 협력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KG이니시스는 창업 생태계 시장이 커짐에 따라 우수한 스타트업들이 성장하고 있지만, 전자결제(PG) 서비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컨설팅이 전무한 상황이라며, 스타트업을 위한 PG 도입 컨설팅을 활성화하고자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 나아가 스타트업 기업들의 혁신 기술에 최적화된 결제 서비스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유망 기업과 장기 파트너십 관계를 이어나가겠다며 업무 추진 방향을 전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스타트업들은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있음에도 결제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기 힘들어 사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와이앤아처와 함께 협력해 유망 스타트업이 결제 서비스에 대한 걱정 없이 사업을 전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71046622690640&mediaCodeNo=257&OutLnkChk=Y

4분기 성수기 효과 기대…연간 최대거래액 달성 무난할듯
KFC코리아, 실적 개선 두드러져…가맹사업 기대감 증가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업체인 KG이니시스(035600)는 5일 잠정 실적공시를 통해 2019년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2439억원, 영업이익 22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 영업이익은 11.9% 증가한 수치다.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7003억원, 영업이익 63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개별 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액은 1218억원, 영업이익은 10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와 12%가 증가했다. 2분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 6% 늘었다

 

3분기 실적은 지난해 대형가맹점 이탈에 따른 기저효과에서 완전히 벗어나 완연한 성장세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대형가맹점의 이탈로 인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소셜커머스나 대형가맹점 유치보다는 중소형 가맹점과 해외 가맹점에 집중하는 고른 사업 포트폴리오를 통해 강한 내성을 키워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기반으로 3분기에는 기저효과에서 완전히 벗어나 안정적인 매출 신장을 이끌어내며 매출과 수익성 모두 챙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연결 자회사 중에서는 KFC코리아의 실적 개선이 두드러졌다. KFC코리아의 3분기 매출액은 546억원으로 전년 대비 11.6%, 영업이익은 15억 원으로 전년대비 618% 각각 증가했다.

KFC코리아의 3분기 실적은 2019년 상반기 영업이익(16억 원)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이 같은 실적 호조세는 딜리버리 서비스 확대와 결제환경 개선, 적자매장 조정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 덕분이다. 연이은 신제품 및 시즌 메뉴의 판매 호조도 수익 확대에 기여했다.

 

KFC코리아는 2020년에는 가맹프랜차이즈 사업에 진출해 KFC매장에 대한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개선하고 그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KG에듀원도 3분기에 매출액 169억원으로 전분기 매출(154억원) 대비 10%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배 이상 개선됐다. 이는 올해 상반기 손익감소 원인이었던 HRD사업부의 실적 개선에 기인한 성과다.

 

4분기 역시 인문사회교육 콘텐츠 사업인 오마이스쿨 중심의 마이크로러닝 사업영역과 터치클래스와의 제휴를 통해 신규 고객사 확보에 주력해 실적 개선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KG이니시스는 4분기에는 전자결제 시장 성수기 효과가 기대돼, 3분기보다 실적 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했다. 실제 KG이니시스는 지난 10월 업계 최초로 월 거래액 2조원을 달성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도 사상 최대 거래액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국내 주요 간편결제사와 추가 제휴를 통해 국내 최다 10종의 간편결제 패키지를 온-오프라인에서 연내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기반으로 가맹점 추가 확보와 온-오프 통합결제시장에서 공격적인 영업에 나설 방침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간편결제 패키지, 온오프 통합결제시스템 영업 확대 등을 통해 4분기에는 추가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내년 초 1조원 규모의 신규 대형가맹점 연동이 예정되어 있는 등 2020년에는 올해보다 20% 이상의 성장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10726622682768&mediaCodeNo=257&OutLnkChk=Y

연간 거래액도 사상 최대 전망
온라인상거래시장 최강자 입증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035600)가 업계 최초로 ‘월 거래액 2조원 돌파’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급성장하는 온라인상거래 시장의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KG이니시스는 지난달 31일 기준으로 전자결제 서비스를 통한 월 거래액이 2조210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월간 실적으로 2014년 12월 1조 거래 돌파 이후 4년 10개월 만의 쾌거다.

 

국내 온라인 전자결제 사업자 가운데 월 거래액 2조원을 넘긴 것은 KG이니시스가 처음이다. KG이니시스는 10월 월 거래액 2조원 달성으로 연간 기준으로도 사상 최대 거래액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KG이니시스는 지난해 하반기 일부 대형 가맹점의 직가맹 이탈에도 불구하고, 경쟁력 있는 중소형 쇼핑몰과 스타트업 기업, 해외 가맹점을 신규 고객사로 유치하는 데 주력했다. 이런 이유로 KG이니시스의 이번 월 거래 2조원 달성은 탄탄한 중소형가맹점과 해외가맹점의 안정적인 성장에 기반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온라인 전자결제 영역에서 2조원의 단일 거래를 돌파한 기업은 KG이니시스가 유일하며, 매해 최대의 실적을 갱신하고 있다”며 “최근 새로운 영역의 신규거래처 연동을 진행 중에 있으며 온-오프 통합결제 영역의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내년에는 네이버쇼핑 이탈이라는 기저효과에서 완전히 벗어난 폭발적인 거래 성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58486622681456&mediaCodeNo=257&OutLnkChk=Y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에 결제시스템 구축

 

KG이니시스 결제창을 통한 제로페이 서비스. (KG이니시스 제공)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업체인 KG이니시스(035600)는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에 ‘온라인 제로페이’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제로페이는 영세 소상공인의 가맹점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 지자체, 금융회사,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협력해 도입한 계좌이체 방식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

 

지난해 12월 서울시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지금까지 약 29만여개의 전국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제로페이 결제서비스를 도입했다.

 

다만 지금까지는 오프라인 매장 위주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 제로페이 확산을 위해서는 온라인 상에서도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해져야 한다는 요구가 많았다.

 

KG이니시스는 제로페이의 결제중계사업자인 금융결제원 VAN사업실과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에 제로페이 온라인 결제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서울시 산하기관이 제공하는 각종 공공서비스 관련, 온라인 예약·결제시스템에서 제로페이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오프라인 중심의 제로페이가 온라인으로 확대돼 제로페이 범용성이 대폭 확장될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이용 편의도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KG이니시스의 온라인 제로페이 결제는 오프라인과 마찬가지로 QR코드 스캔 및 계좌이체 기반의 결제 서비스다.

 

온라인 상에서 상품·서비스를 주문한 뒤 KG이니시스 결제창에서 결제수단으로 ‘제로페이’를 선택하면 QR코드가 생성된다. 이렇게 생성된 QR코드를 고객이 이용하는 은행 앱이나 간편결제 앱을 통해 스캔하면 곧바로 결제가 이뤄진다.

 

온라인 제로페이는 1단계로 신한은행, 부산은행, 네이버페이, 하나멤버스 등 13개 결제기관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KG이니시스는 제휴 결제금융 앱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오프라인에서 사용되던 제로페이를 온라인 제로페이 결제로 제공함에 따라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일조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온라인 제로페이로 결제가 가능한 사용처를 추가 확보하여 고객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80886622658496&mediaCodeNo=257&OutLnkChk=Y

 

API연동 방식…개발언어 관계없이 결제서비스 연동
업계 최초 가맹점 개발자 위한 연동 웹매뉴얼 제공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쉽고 빠르게 결제시스템과의 연동이 가능한 API 방식의 ‘INI API 서비스’를 가맹점들에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INI API 서비스는 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결제서비스 기능을 가맹점의 개발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엔 가맹점이 KG이니시스의 결제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가맹점 서버에 직접 결제 모듈을 설치하여 시스템을 연동해야 했다. 이로 인해 결제모듈 설치 과정에서 서버에 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결제모듈이 새롭게 업데이트 될 때마다 가맹점에서도 모듈을 매번 업데이트 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야 했다.

 

INI API 서비스는 이 같은 불편함을 없앤 획기적 서비스다. API 연동방식으로 KG이니시스 결제시스템과 직접 통신하여 서비스 연동이 되기 때문에 특정 모듈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연동 이후에는 자동으로 가맹점 시스템에 결제 모듈이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간편하게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API 연동 시에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권장 암호화 방식을 따르기 때문에 우수한 보안성까지 갖췄다.

가맹점들이 각기 다른 개발언어와 개발환경에 관계 없이 웹과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결제서비스를 연동, 운영할 수 있는 것은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기존 모듈 설치방식은 가맹점에서 사용하는 개발언어에 따라 추가 개발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 시스템 연동에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최근에는 글로벌 가맹점의 증가, 다양한 결제수단의 등장 등으로 외부 시스템과의 효율적인 연동이 중요해지면서 가맹점들이 개발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쉽고 빠르게 연동이 가능한 API 방식을 선호하는 추세”라며 “INI API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맹점의 독자적인 개발환경에 맞추어 바로 결제서비스 연동과 운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KG이니시스는 가맹점의 개발자가 쉽게 INI API 서비스 매뉴얼을 확인해 결제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통합 형태의 웹 매뉴얼을 제공한다. 웹 매뉴얼을 통해 KG이니시스 자체 번역 서비스를 통해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등 다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해외 가맹점 개발자들의 접근도 훨씬 쉬워질 전망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INI API 서비스는 가맹점 중심의 서비스로 가맹점에게 최적의 결제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59606622658168&mediaCodeNo=257&OutLnkChk=Y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액’이 사상 처음으로 분기 기준 1조원을 넘으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전자상거래 시장이 성장하는 만큼 해외로 판매하는 금액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흐름에 따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셀러가 되어 역직구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분들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직구 시장 진출에 앞서, 언어적 한계에 따른 시간과 비용 문제로 많은 중소 가맹점분들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걱정 마세요~ KG이니시스가 중소가맹점들의 역직구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딥러닝 기반의 ‘실시간 번역 서비스’ 를 오픈하였습니다!

 

이제부터 글로벌 셀러! 해외 진출이 쉬워지는 ‘쇼핑몰 실시간 번역 서비스’ 

 

 

KG이니시스의 ‘실시간 자동번역 서비스’는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던 가맹점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로, 별도의 쇼핑몰 콘텐츠 번역인력이나 자금력이 부족한 영세·중소 가맹점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KG이니시스의 실시간 번역서비스 화면(자동 번역 기능)

 

해외 고객 접속 IP 기반 실시간 번역 지원!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맹점은 국내 쇼핑몰 개설 만으로도 해외 고객을 위한 역직구 쇼핑몰 개설이 가능합니다. 해외 고객의 접속 IP에 기반하여 해당 지역 언어로 실시간 자동 번역해주기 때문입니다.  

 

 

KG이니시스의 실시간 번역서비스 화면(언어 선택 기능)

 

해외 고객이 익숙한 언어는 따로 선택이 가능!

자동 번역 뿐만 아니라, 해외 구매자들이 익숙한 언어를 따로 선택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언제 어디서든 최적화된 역직구 쇼핑 환경을 제공합니다.

 

 

딥러닝 기반의 번역 엔진이 영어과 중국어는 기본! 총 7개 언어로 번역해드립니다.

실시간 번역 서비스는 단순 번역이 아닌 딥러닝 기반의 번역 엔진을 통해 고품질의 번역을 제공하며, 영어와 중국어(간체, 번체)는 물론, 스페인어·프랑스어·베트남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 등 총 7개 언어로 번역이 가능합니다.

 

이미지와 동영상 문구도 간편하게 바로 번역!

텍스트는 실시간으로 바로 번역을 지원하며, 이미지와 동영상에 삽입된 문구들도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바로 번역해줍니다.

 

KG이니시스 가맹점에게는 올해까지 무료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혜택까지!

 

업체를 통해 번역 서비스를 제공받을 경우 쇼핑몰 1개당 보통 450만~550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또한, 쇼핑몰 전체에 대해서만 1회성으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상품·서비스에 대한 번역이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어려운 점들을 해소시켜드리기 위해 KG이니시스는 저렴한 비용으로 가맹점이 쇼핑몰 상품이나 서비스를 업데이트 할 때마다 언제든 자유롭게 실시간 번역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동안 해외 역직구 쇼핑몰을 만드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영세· 중소 가맹점의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됩니다.

 

 

실시간 번역 서비스 런칭 기념으로, 올해 연말까지는 KG이니시스 가맹점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해외 진출을 망설이던 가맹점이라면 지금 당장 망설이지 마시고 서비스 신청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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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 진출도 KG이니시스와 함께!

 

KG이니시스는 번역 서비스와 더불어 해외 신용카드, 간편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해 해외 소비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번역서비스를 계기로 언어적 한계로 어려움을 겪던 중소가맹점들의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진출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며,앞으로도 KG이니시스는 상품 경쟁력,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가맹점들이 해외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끊임없이 강화할 것입니다!

 

역직구 쇼핑몰에 고품질 번역 7개 언어 제공
이미지·동영상 삽입문구까지 간편하게 번역
중소가맹점 글로벌 이커머스 진출 활성화 기대

 

 

KG이니시스 번역서비스를 이용해 해외 IP에서 국내쇼핑몰 접속 시, 실시간 번역되어 나타나는 화면. (KG이니시스 제공)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035600)가 역직구 쇼핑몰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쇼핑몰 실시간 자동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해외 역직구 쇼핑몰을 운영하려는 국내 중소 가맹점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관세청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전자상거래 수출입 건수는 전년 대비 36% 증가한 4186만건에 달했다. 이 가운데 해외 역직구(전자상거래 수출)는 961만건, 거래금액은 32억5000만 달러였다.

 

하지만 중소 쇼핑몰을 위한 마땅한 번역 서비스가 없어 쇼핑몰 개설 및 운영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가맹점들도 많았다.

 

KG이니시스가 새로 출시한 ‘쇼핑몰 실시간 자동번역 서비스’는 이런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로, 대기업과 달리 별도의 쇼핑몰 콘텐츠 번역인력이나 자금력이 부족한 영세·중소 가맹점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 번역이 아닌 딥러닝 기반의 번역 엔진을 통해 고품질의 번역을 제공한다. 언어 등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와 동영상 삽입문구 등도 간편하게 번역해준다. 영어와 중국어(간체, 번체)는 물론, 스페인어·프랑스어·베트남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 등 총 7개 언어 번역이 가능하다.

 

KG이니시스의 실시간 번역서비스. (KG이니시스 제공)

 

 

이용방법도 매우 간편하다.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면 영세·중소 가맹점이 운영하는 쇼핑몰에 해외 구매자가 접속할 경우, 접속 IP 국가를 기반으로 해당 지역 언어로 실시간 자동 번역해준다. 해외 구매자들이 익숙한 언어를 따로 선택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최적화된 역직구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KG이니시스는 이번 서비스를 신청하는 가맹점들에게는 올해 연말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세·중소 가맹점 입장에서는 해외 역직구 쇼핑몰을 만드는 데 드는 시간·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기존의 번역 업체를 통한 번역 서비스와 비교하면 비용 차이는 확연하다. 업체를 통해 번역 서비스를 제공받을 경우 쇼핑몰 1개당 보통 450만~550만원의 비용이 든다. 또 쇼핑몰 전체에 대해서만 1회성으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상품·서비스에 대한 번역이 어려웠다.

 

반면 KG이니시스 실시간 번역 서비스는 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가맹점이 쇼핑몰 상품이나 서비스를 업데이트할 때마다 언제든 자유롭게 실시간 번역 서비스도 제공 가능하다.

 

KG이니시스는 번역 서비스와 더불어 해외 신용카드, 간편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해 해외 소비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번역서비스를 계기로 언어적 한계로 어려움을 겪던 중소가맹점들의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진출이 보다 활성화 될 것”이라며 “KG이니시스는 상품 경쟁력,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가맹점들이 해외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끊임없이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02406622623728&mediaCodeNo=257&OutLnkChk=Y

 

대형 가맹점 누리던 혜택 중소 가맹점에도 확대 적용
구독경제 서비스 확대로 중소 사업자 매출 증대 기대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전자상거래 기업 카페24(042000)와 손잡고 ‘정기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정기결제 서비스는 고객이 설정한 주기에 자동으로 물품 구매대금을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쇼핑몰 고객이 정기적으로 구매하는 물품의 결제주기를 설정하고 결제카드를 등록하면, 매번 물품 구매 후 결제하는 번거로움 없이 자동결제 및 배송이 진행된다.

 

기존엔 우유·신문 등 정기 구독(구매) 서비스에서만 주로 활용됐으나 최근 온라인쇼핑 활성화 추세와 맞물려 인터넷쇼핑몰 분야에서도 관련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구독경제가 새로운 소비패턴으로 급부상하며 정기결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KG이니시스 정기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쇼핑몰 고객들이 온라인 구매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결제의번거로움을 크게 덜어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맹점에게도 다양한 혜택이 돌아간다. 대형 가맹점만 누리던 정기결제 서비스를 통해 중소형 가맹점들도 이용 가능하게 돼 사업 확장과 매출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구독경제 트렌드에 대한 맞춤형 결제서비스로 고객과 가맹점의 편익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중소형 가맹점들도 구독경제 상품을 제공할 수 있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25366622623072&mediaCodeNo=257

회원가입 없이도 테이블 앉아서 간편한 주문·결제
KFC 200개 매장 시작으로 점진적 서비스 확대 예정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테이블에서 주문과 결제까지 가능한 QR기반 ‘테이블 오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테이블 오더는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계산대에서 대기하거나 종업원을 호출할 필요 없이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바로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KG이니시스 테이블 오더를 활용하면 별도 앱 설치나 회원가입 필요 없이 QR코드만 스캔하면 주문·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결제 수단으로 국내·해외 카드결제와 함께 주요 6개사 간편결제(삼성페이·카카오페이·페이코·L페이·SSG페이·K페이)를 제공해 국내 업계 가운데 가장 많은 테이블 오더 결제수단을 제공한다.

 

KG이니시스는 연말까지 연동 간편결제 플랫폼을 1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른 업체가 자사 결제수단만을 제공하는 것과 차별화된 지점이다. 테이블 오더를 통해 가맹점과 고객 편의성이 대폭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가맹점 입장에선 기존 주문·결제에 필요한 인건비 절감과 매출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KG이니시스는 테이블 오더 서비스를 가맹점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하고 서비스 개발과 운영도 지원할 예정이다.

 

고객 입장에서도 테이블 오더를 통해 줄 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앉은자리에서 간편하게 메뉴 주문·결제가 가능한 편리함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KG이니시스는 9일부터 전국 200개 KFC 오프라인 매장에 테이블 오더를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이어 하반기 중에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 외식업체와도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테이블 오더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KG이니시스 테이블 오더는 타사 테이블 오더 서비스와 달리 가장 많은 결제 수단을 제공한다는 것이 큰 강점”이라며 “해외 신용카드도 지원하기 때문에 외국인 손님도 어려움 없이 주문과 결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KG이니시스는 테이블 오더를 시작으로 △전용 주문 어플(매장 픽업·딜리버리) △키오스크 결제 등을 통해 온오프 통합결제 솔루션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결제 시장을 연계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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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2일 KG이니시스에 대해 목표주가 2만1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하며 분석을 개시했다. 동부제철 인수에 따른 영향이 우려했던 것에 비해 적은데다 하반기 실적 성장 폭은 보다 확대될 전망이라는 이유에서다.

 

회사의 주가 불확실성을 야기했던 KG그룹의 동부제철 인수 건은 16일 KG이니시스가 280억원을 투자해 동부제철의 지분 약 5.6% 지분 확보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재무적투자자(FI)와 그룹 타 계열사 중심으로 인수가 진행됨에 따라 우려에 비해 인수 규모가 적어 기업 인수합병(M&A)에 따른 불확실성이 해소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반면 카드수수료 인하 및 네이버·GS홈쇼핑의 가맹점 이탈에도 불구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6.2% 증가한 404억원을 기록했다. 적극적인 신규 가맹점 확보와 카드결제중개(VAN) 부문의 성장, 자회사인 KFC의 실적 반등 덕이다. 3분기 들어 하락했던 전자결제대행(PG) 시장 점유율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온라인 VAN 매출이 또한 성장하고 있어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하나금융투자는 현재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적극적인 모바일 사업 확대로 모바일 결제 시장 성장은 보다 가속화되는 가운데 상위권 회사를 중심의 시장 재편이 본격화되고있다는 점에서 상위 결제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오진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KG이니시스는 PG 시장 점유율 최상위사 중 하나로, 온라인 VAN 이익 또한 25% 전후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며 “키오스크·POS 업체인 KG ICT와의 합병, KFC를 활용한 징거벨오더 런칭 등 O2O 서비스 확장을 통해 이익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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