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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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 최초 OCR(광학문자인식) 턴키 적용 & 카드정보 간편등록 기술 도입 “카드등록 편의↑”
▶ “1,200만 스타벅스 앱 이용자를 위한 전용 간편결제, 고도화 통해 더욱 진화된 서비스 선보일 것”


<2024-05-30> KG이니시스가 1,200만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을 위한 혁신 간편결제 서비스를 오픈한다.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스타벅스 코리아에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기존 결제수단인 ’스타벅스 카드’, ‘신용카드 일반결제’ 외에도 보유한 체크·신용카드의 앱 등록을 통한 간편결제가 가능하게 됐다.

스타벅스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는 KG이니시스의 간편결제 구축 솔루션 ‘더블유페이’를 기반으로 구현돼 간편결제 특화 기술이 다수 적용됐다. 특히 업계 최초로 턴키(turn-key) 방식의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광학문자인식) 기술을 적용하고, 자체 개발한 카드정보 간편등록 기술을 함께 도입해 카드등록 과정을 대폭 단축했다.

OCR은 카메라를 통해 카드 위 텍스트를 인식하는 기술로, 본래 간편결제 구축 솔루션의 경우 가맹점 자체 OCR 개발이 필요하나 KG이니시스에서 스타벅스와 협업을 통해 개발, 제공한 첫 사례다. 또 카드정보 간편등록 기술은 본인인증 즉시 소비자가 보유한 카드 리스트를 불러와 등록할 수 있는 기술로 KG이니시스는 올해 초 해당 기술의 특허를 출원한 바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1,200만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들께 당사의 혁신 간편결제 역량이 결집된 ‘신용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쉽고 빠른 간편결제 카드등록을 통해 사이렌 오더 시 카드사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더욱 편리하게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며, 앞으로도 가맹점 및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결제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G이니시스는 맞춤형 간편결제 구축 솔루션 더블유페이를 통해 러쉬의 ‘러쉬페이’, 신세계까사의 ‘굳페이’, 인터파크의 ‘인터파크페이’ 등 180여 개 간편결제 서비스를 개발, 가맹점에 제공했다. 누적 가입자수는 1,400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된다. 회사 홈페이지에서 더블유페이 신청이 가능하다.

▶ 지역사회 취약계층 대상 전자결제 교육, 도서 전달 등 물심양면 ‘맞손’
▶ ‘매칭그랜트’ 통해 회사-임직원 자발적 기금 조성, “정기적 지원체계 구축 및 ESG 경영 실천”



<2024-04-17> KG이니시스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지역 복지관과 손을 맞잡는다.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1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중림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발전 및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대상 전자결제 관련 기술 및 사용법 교육 ▲유아·청소년을 위한 도서 등 물품 기부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인적·물적자원의 교류 및 지원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KG이니시스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정기적 사회환원을 선언하는 의의가 크다. 향후 반기별 기부 및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방침으로,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 지원을 제공할 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의지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사회공헌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도 갖췄다. KG이니시스는 희망자의 월급에서 1만 원 미만 금액을 절삭, 기부하고 회사가 같은 금액을 더해 기금을 조성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12월 노령 1인가구에 양곡 300kg을 전달했으며, 중림종합사회복지관 대상 물품 기부 역시 매칭그랜트 기금을 기반으로 진행 예정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기업 역시 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을 도모하는 것은 당연한 소명이자 ESG 경영 실천의 첫 걸음”이라며 “KG이니시스와 중림종합사회복지관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보호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관리와 지원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1년부터 14년 연속 PCI DSS 인증 최상위 등급 ‘레벨1’ 유지
▶ 지난해 카드사·PG사 최초 v4.0 레벨1 인증 획득 이은 쾌거, “우수한 보안 역량 입증”

<2024-03-19> KG이니시스가 14년 연속 국제 보안 표준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글로벌 신용카드 데이터 보안 인증 ‘PCI DSS(v4.0)’ 레벨1(Level1)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PCI 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는 보안사고를 예방하고 카드 소유자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글로벌 결제보안 표준이다.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등 6개 다국적 카드사로 구성된 PCI 보안 표준 위원회(PCI SSC)에서 개발한 것으로, 이들 카드사와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PCI DSS 인증 획득이 필수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금번 인증 심사에서 PCI DSS 인증기관 로이스(ROIS)가 서비스 및 데이터센터 전 영역의 통제항목을 점검했으며, ▲네트워크 보안 ▲카드 계정 데이터 보호 ▲악성 소프트웨어 공격 및 취약점 관리 ▲정보보안 정책관리 등 12개 영역에서 464개 세부항목을 평가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고객의 민감정보를 다루는 결제중개자로서 꾸준히 정보보안 역량을 강화한 결과, 최초 PCI DSS 인증을 획득한 2011년 이래 14년 연속 레벨1 유지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v4.0에 대해서는 2년 연속 획득으로, 회사는 지난해 새로운 보안위협과 기술·산업 트렌드 변화를 반영해 심사 기준을 강화한 v4.0에 대해 국내 카드사·PG사 최초로 레벨1을 받았다.

더불어 KG이니시스는 국내 최고 권위 정보보호 인증인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을 최초 획득한 2013년 이래 12년 연속 ISMS 인증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 투자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IT 기술 발전에 따라 다양한 보안위협이 대두되며 체계적인 계획 수립에 기반한 보안 시스템 구축이 더욱 중요해지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또 “14년 연속 PCI DSS 레벨1 인증 획득은 당사 보안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으로, 지속적인 보안기술 투자 및 고도화를 통해 엄격한 심사 기준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가맹점과 소비자에게 안전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無지갑 시대’ 실물카드·카드정보 유출 없이 쉽고 안전하게 카드 등록 가능
▶ “고객의 니즈를 기술 차별화로 연결, 산업 선도 기업의 지위 공고화”

<2024-02-20> 이제 간편결제 카드 등록이 한층 쉬워진다.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실물카드 없이 간편결제 시스템에 카드를 등록할 수 있는 ‘카드정보 간편등록 기술’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는 쇼핑몰 간편결제 시스템에 카드를 등록하려면 카드번호, 유효기간, CVC번호(인증코드) 등 카드정보를 일일이 입력하거나 소지한 실물카드를 촬영해 정보를 인식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했다. 그러나 해당 기술을 활용하면 본인인증 즉시 소비자가 보유한 카드 리스트를 불러와 카드 선택 및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등록이 완료된다.

카드정보 간편등록 기술은 KG이니시스의 브랜드 맞춤형 간편결제 구축 솔루션 ‘더블유페이’에 탑재돼, KG이니시스를 통해 자체 간편결제를 제공하는 가맹점 어디나 바로 도입할 수 있다. 모바일 앱·웹 환경에서 모두 구현 가능하다.

회사는 해당 기술이 간편결제 카드 등록 편의성을 높여 간편결제 이용률을 향상할 것으로 기대했다. 나아가 간편결제는 충성고객을 확보하는 락인(Lock-in) 효과가 있고, 쇼핑몰 역시 간편결제를 통한 구매 데이터로 소비자 맞춤형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어 재방문율과 재구매율 제고 및 실질적인 거래액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無지갑 시대’에 실물카드를 직접 소지해야 하는 불편함과 카드정보 유출 염려 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카드 등록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강조하며 “현재 특허 출원을 완료한 상태로, 고객의 니즈를 기술 차별화로 연결해 성장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선도 기업의 지위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G이니시스의 맞춤형 간편결제 구축 솔루션 더블유페이를 통해 자체 간편결제를 구축한 가맹점은 160여 곳, 누적 가입자수는 1,35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된다. 아래 웹페이지에서 더블유페이를 신청할 수 있다.
http://www.inicis.com/wpay/

▶별도 매출액 7,472억 원, 영업이익 561억 원으로 각각 12.0%, 4.6%↑
▶ “양질의 성장 통해 비즈니스 영속성 증명… 새로운 기회로 영역 확장하고 선도적 입지 굳힐 것”

<2024-02-07> KG이니시스가 연결 기준 매출액 1.3조 원의 2023년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2023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조 3,448억 원, 영업이익 1,069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액은 14.2%, 영업이익은 0.4% 증가한 수치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2.0% 늘어난 7,472억 원, 영업이익은 4.6% 증가한 561억 원을 달성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별도 실적에 대해 “도전적인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PG(Payment Gateway) 및 렌탈 사업부가 나란히 호실적을 거둔 데 힘입어 외형과 내실의 균형 잡힌 성장을 실현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2023년 여행·항공·공연티켓 등 리오프닝 가맹점 거래액이 전년대비 82.0% 증가한 4.2조 원을 달성하며 PG사업 볼륨 확대를 견인했다. ‘최대 60개월 분할결제’를 장점으로 하는 렌탈페이 사업은 2022년 매출액 303억 원을 올린 데 이어 2023년 매출액 600억 원을 돌파, 전년대비 2배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주요 사업부로 자리매김했다.

연결 종속회사 중 KG모빌리언스는 2021년 런칭한 모빌리언스카드의 누적 회원수 36만 명, 연간 거래액 7천억 원을 달성하며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다. 또 회사 관계자는 “할리스에프앤비와 KG프레시 등 F&B계열사는 매출채널 다변화의 성과를 거뒀고, 지난해 100% 연결 자회사로 편입된 KG캐피탈도 영업이익을 창출하며 연결 실적에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2024년은 역대 최대 항공교통량이 예상되는 만큼 KG이니시스는 리오프닝 부문을 필두로 PG사업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더불어 결제서비스 차별화 및 핵심기술 보호를 통해 진입장벽을 높이고, 렌탈페이 사업영역을 B2B로 본격 확장하는 한편 부가가치를 창출할 신사업을 발굴,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 시장 지배력을 증강하겠다는 포부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2023년은 국내외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에도 매출 규모는 물론 이익의 성장을 시현하며 당사만의 차별화된 경쟁우위 요소로 시장 포지션을 공고히 하고 비즈니스의 영속성을 다시 한 번 증명한 해”라고 전했다. 또 “가맹점의 스트레스 포인트를 해소하고 고객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혁신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는 한편, 새로운 기회를 포착해 고착화된 시장이 아닌 신규 산업의 선두주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 러쉬코리아 공식 앱 ‘러쉬’ 전용 간편결제 제공 “결제 간소화&현금영수증 자동 발급”
▶ 기업의 개성과 철학을 전달하는 차별화된 결제 솔루션으로 브랜드 가치 제고에 최선 다할 것

<2024-02-02>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러쉬코리아가 운영하는 공식 어플리케이션 ‘러쉬’에 간편결제 서비스 ‘러쉬페이’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러쉬 앱은 러쉬코리아가 지난해 8월 론칭한 모바일 쇼핑 전문 채널이다. 선호 매장 등록, AI 기반 제품 추천 등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구매에 익숙한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자체 간편결제 러쉬페이 도입 역시 소비자 편의 극대화의 일환으로 읽힌다. 러쉬페이는 KG이니시스의 간편결제 구축 솔루션 ‘더블유페이’를 통해 구현된 서비스로, 한 번 카드나 계좌를 등록해두면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가 완료된다. 또 최초 계좌 등록 시 휴대폰번호를 입력하면 결제할 때마다 현금영수증이 자동 발급된다. 자주 쓰는 제품을 주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정기배송 서비스 역시 러쉬페이를 거쳐 진행된다.

더블유페이의 강점인 맞춤형 개발을 통해 결제창을 디자인한 것도 특징이다. 결제창 전반에 초록색을 활용해 친환경 코스메틱 브랜드의 이미지를 살렸고, 각종 결제수단을 나열하는 대신 러쉬페이와 ‘다른 결제수단’으로 이분화해 가장 편리한 러쉬페이가 눈에 띄도록 배치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아이덴티티가 뚜렷한 브랜드의 경우 결제 과정에서도 개성과 철학을 전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원한다”며 “더블유페이는 KG이니시스의 노하우가 집약돼 가맹점 니즈 그대로 간편결제를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또 “러쉬페이 도입은 존재감이 남다른 브랜드 러쉬가 온라인 사업을 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하며, 앞으로도 가맹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G이니시스는 맞춤형 간편결제 솔루션 더블유페이를 통해 150여 건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개발, 가맹점에 제공한 바 있다. 아래 웹페이지에서 더블유페이 신청 가능하다.
http://www.inicis.com/wpay/

▶ 본인인증만으로 카드 등록, 고가품 구매 시 추가 인증 도입… “굳닷컴에 최적화된 간편결제 구축”
▶ 26년 노하우 응집된 결제솔루션으로 결제경험 향상해 재방문율 및 재구매율 신장할 것

<2024-01-22>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 대표 이선재)는 ㈜신세계까사가 운영하는 온라인몰 ‘굳닷컴’ 전용 간편결제 서비스 ‘굳페이’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굳닷컴은 신세계까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 플랫폼이다. 까사미아를 필두로 가구·소품·리빙 아이템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제품을 망라하고 있다. 지난 2020년 론칭 후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한 채널 리뉴얼의 일환으로 브랜드 전용 간편결제를 도입했다.

KG이니시스에 따르면 굳페이는 가맹점 전용 간편결제 구축 솔루션 ‘더블유페이(WPAY)’를 통해 개발한 서비스다. 가맹점 특성과 니즈를 반영 가능하다는 더블유페이의 장점을 살려, 고객 경험을 고도화할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실제 굳닷컴에서 결제율이 높은 신한카드의 경우 카드번호 입력 없이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굳페이 카드 등록이 가능하다. 또 가구 등 고가품을 판매한다는 플랫폼 특성을 고려, 1천만 원 이상 구매 시 비밀번호 6자리 인증 및 ARS 추가인증을 거치도록 해 안전하면서도 쉽고 빠르게 결제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했다.

회사 관계자는 “고관여제품 전문 기업의 경우 고객의 결제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편리한 결제환경 구축이 필수적이나 복잡한 시스템과 요구사항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이 부지기수”라며 “KG이니시스의 26년 노하우가 응집된 결제솔루션을 통해 가맹점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개발하고, 고객친화적인 결제경험을 제공해 재방문율 및 재구매율 신장에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G이니시스는 맞춤형 간편결제 솔루션 더블유페이를 통해 150여 건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개발, 가맹점에 제공한 바 있다. 아래 웹페이지를 통해 더블유페이 신청이 가능하다.
www.inicis.com/wpay/ (끝)

▶ 2012년부터 12년 연속 결산 현금배당 지급 “기업 성장에 따른 이익, 주주에 환원 의지”
▶ 1주당 배당금 지난해보다 20원 올라… 총 배당금 112억 원 규모, 배당수익률 3.34%

<2023-12-21>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420원의 결산 현금배당 지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배당주식수는 전체 발행주식에서 자기주식을 제외한 2,661만8,488주로 배당금 총액은 111억7,976만4,960원이다.

KG이니시스는 지난 2012년 현금배당을 실시한 이래 12년 연속 결산 현금배당을 이어왔다. 주당 배당금액은 2022년 400원에서 올해 420원으로 인상했다. 전일인 20일 종가(12,580원) 기준 배당수익률은 3.34%다.

금번 배당결정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라는 ‘삼중고’와 경기침체의 어려움 속에서도 변함없이 KG이니시스의 성장을 믿고 투자해주신 주주들께 사업의 성과를 나누겠다는 의지”라고 설명했다.

또 “올해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에도 외형과 이익의 동반 성장을 이뤘듯이, 앞으로도 안정적인 PG(Payment Gateway) 비즈니스의 확장과 중장기 모멘텀이 될 신사업 다변화로 질적 성장을 모색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주주 중심 경영을 실천할 것”이라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배당기준일은 2023년 12월 31일로 오는 26일까지 주식 매수 시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배당금은 내년 정기주주총회 종료 후 4월 지급 예정이다.

▶ KG이니시스, 시험결제 승인·취소 문자 없이 카드 유효성 자동 검증하는 솔루션 특허 출원
▶ 대리운전·OTT 정기결제 전 기등록 카드의 결제 가능 여부 체크해 결제 성공률·편의성↑

<2023-11-10>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카드결제 서비스 편의 제고를 위한 ‘카드 유효성 자동 검증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카드 유효성 검증이란 온라인 결제 승인을 위해 카드번호, 유효기간 등 카드정보를 확인하는 절차다. OTT 정기구독과 같이 1회 카드등록 후 매달 자동결제되는 ‘빌링결제’ 업종, 대리운전 플랫폼과 같이 기등록 카드로 결제가 이뤄지는 산업의 경우 서비스 제공 전 카드 유효성 검증이 필수다. 한도초과, 잔액부족, 유효기간 만료 등으로 결제가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금번 개발한 솔루션은 가맹점 대신 KG이니시스가 카드 유효성을 자동 검증함으로써 가맹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결제 실패에 따른 매출채권 관리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다. 또 가맹점이 직접 카드 유효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전송되던 시험결제 승인 및 취소 메시지가 사라지므로 중복 결제로 인한 소비자의 혼란을 방지할 수 있다.

KG이니시스는 해당 솔루션을 활용해 카드결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가맹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지속 성장하는 정기구독 및 모빌리티 산업에서 높은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모빌리티 분야 다수 기업 및 협회에 서비스 제공이 확정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타사와 차별화된 진입장벽을 구축해 산업 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특허권 취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카드 유효성 자동 검증 솔루션은 소비자에겐 결제 편의를, 사업자에겐 최종 결제 성공률 및 비즈니스 편익을 높여 충성고객에 집중하도록 돕는 열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소비자에게 더욱 편리한 결제환경 조성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국내 PG사 최초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에 ‘올인원’ 결제서비스 제공, “정기결제 즉시 적용 가능”
▶ 다양한 채널의 셀러들이 선진화된 결제서비스를 구축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

<2023-10-24>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국내 PG사 최초로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Salesforce B2C Commerce)에 올인원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세일즈포스는 글로벌 1위 고객관계관리(CRM)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는 온라인 쇼핑몰을 쉽고 빠르게 구축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AI 기반 제품 추천 및 실시간 데이터 제공 등으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전세계로 비즈니스를 쉽게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받는다. 2016년부터 8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 디지털 커머스 부문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KG이니시스는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에 국내 주요 간편결제 및 모든 카드사 결제서비스, 가상결제 등 다양한 결제서비스를 올인원 패키지로 제공한다. 주요 결제 트렌드로 부상한 정기결제 서비스 역시 포함된다.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를 통해 쇼핑몰을 개설한 사업자는 세일즈포스 앱 마켓인 ‘앱익스체인지(AppExchange)’에서 KG이니시스 결제서비스 모듈을 내려받아 쇼핑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회사는 2019년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파이, 지난 9월 윅스에 이어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에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채널의 셀러들이 선진화된 결제서비스를 구축하고 이커머스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정기결제를 포함한 올인원 결제서비스는 셀러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를 통해 사업을 전개하는 모든 셀러가 당사의 서비스를 선택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 ”전자상거래 플랫폼 강자로 도약하는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와 협력을 강화해 셀러의 성장을 돕고 가맹점의 다변적 확대를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