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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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화·고급화되는 아웃도어 시장 진출 본격화 “골프존, 미즈노, 아이캠퍼 등 가맹점 다수 확보”
▶정기 제품 케어 서비스 등 렌탈페이 적용 범위 및 산업 확대할 것

<2022-09-21>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 대표 유승용)는 자사 분할결제 서비스 ‘렌탈페이’의 아웃도어 분야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렌탈페이는 신용카드, 계좌이체와 같은 결제수단의 일종으로 렌탈과 같이 최대 60개월 분할결제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서비스다. 복잡한 렌탈 절차를 전 구간 전자계약 방식으로 진행해 쇼핑몰의 서비스 운영 부담이 적고 고가품의 구매전환율 및 매출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KG이니시스는 2021년 렌탈페이 런칭 후 텐바이텐, 오늘의집, 인노바드, 마스슬립 등 가맹점을 지속 확보해왔으며, 최근 아웃도어 산업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골프, 레저, 캠핑과 같은 아웃도어는 일반 대중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는 동시에 전문화·고급화가 이뤄지는 산업으로 분할결제 수요가 높다는 판단이다.

실제 국내 최대 골프쇼핑몰 골프존마켓에 렌탈페이 전문관인 ‘렌탈관’을 최근 오픈했다. 골프존마켓은 스크린골프 업계 1위 골프존이 운영하는 골프쇼핑몰로, 렌탈페이 전용 상품에 대해 12개월, 24개월, 36개월 분할결제 시 월 부담금액을 각각 보여줘 목돈 지출의 부담을 줄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돕는다. 인기 상품인 브리지스톤 V300 8은 24개월 분할결제 시 월 70,800원에, 테일러메이드의 스텔스 남성 드라이버는 월 34,5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또 SB골프, 미즈노, 아이캠퍼, 라이클컴퍼니 등 아웃도어 전문 가맹점을 지속 확보 중이다. 제품 렌탈을 넘어 정기 제품 케어 서비스 등 꾸준한 매출 창출이 가능한 영역도 진출할 계획이다. 국내 골프산업 규모는 2030세대 및 여성 골퍼의 대거 유입에 힘입어 14조 원을 돌파했으며, 2021년 캠핑산업 규모는 전년대비 8.2% 증가한 6.3조 원으로 추정되는 만큼 렌탈페이 사업이 본격 성장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아웃도어는 대표적인 고가품 시장인 만큼 렌탈페이에 대한 소비자 호응이 뜨겁다”며 “광활한 아웃도어 시장 내 렌탈페이 영역을 넓히는 것은 물론, 진출 산업과 서비스 제공부문을 늘려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렌탈페이 서비스는 KG이니시스 홈페이지(https://www.inicis.com/ini-rental) 또는 고객센터(1588-495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인증서 중계 ‘통합인증서비스’에 신한·KB·삼성패스 추가 “주요 인증서 도입해 선택의 폭 확장”
▶ 이용자 편의 향상한 통합인증서비스, 지속 업그레이드 통해 제휴처 확대할 것

<2022-09-02> KG이니시스가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한국정보인증과 손잡고 통합인증서비스를 고도화한다.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 대표 유승용)는 자사 ‘통합인증서비스’에서 신한Sign인증서, KB모바일인증서, 삼성패스인증서를 추가 서비스한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통합인증서비스는 총 9개 민간인증서를 갖춰, 간편인증 및 전자서명을 위한 주요 인증서를 폭넓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KG이니시스는 지난해 6월 업계 최초로 인증서 중계 서비스 ‘통합인증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한 번의 연동으로 네이버, 카카오, 토스, 패스, 페이코 등 다양한 민간인증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 웹 기반의 API로 쉽고 간편하게 연동이 가능하며, 인증서 업데이트 작업 시에도 별도 수정 연동이 불필요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신한·KB·삼성패스 인증서는 플랫폼 이용자가 많고 연말정산에도 이용 가능한 주요 인증서로, 이번 도입을 통해 통합인증서비스 이용자 편의성을 향상한 것은 물론 제휴처 확대도 가속화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2020년 공인인증서 의무화가 폐지된 후 발급절차가 간편하고 유효기간이 긴 민간인증서의 적용 기관과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 통신, 쇼핑, 공공기관 등 다양한 업종의 1,000여 개 기관이 KG이니시스의 통합인증서비스를 채택하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통합인증서비스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개인이 자주 사용하는 인증서의 어플리케이션 설치만으로 이용 가능하다”며 “이번 서비스 고도화로 이용자가 9개 민간인증서 중 익숙한 인증서를 고를 수 있어 수요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이용자 편의를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KG이니시스 통합인증서비스의 자세한 내용 및 신청방법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sign-service.inicis.com/)

▶ KT알파 쇼핑 브랜드 리뉴얼 발맞춰 전용 간편결제 도입… 컬러부터 기능까지 KT알파 쇼핑서 직접 기획
▶ “기업 니즈 반영해 완성도 높은 알파페이, 소비자 편의 및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

<2022-08-03> KG이니시스가 GS리테일, 인터파크, 전자랜드에 이어 ‘KT알파 쇼핑’에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 대표 유승용)는 KT알파 쇼핑 전용 간편결제 서비스 ‘알파페이’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KT알파 쇼핑의 전신은 국내 최초 T커머스 채널 K쇼핑이다. 올해 K쇼핑 10주년 기념으로 서비스 개편 및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KT알파 쇼핑을 선보인 바 있다. 24시간 TV리모컨으로 상품을 확인·주문할 수 있는 T커머스에서 출발해 모바일앱에서 생방송 진행하는 라이브커머스, 모바일 쿠폰 중심의 ‘선물하기’ 등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며 커머스 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알파페이 구축은 브랜드 리뉴얼에 발맞춰 고객 편의를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KG이니시스의 간편결제 구축 솔루션 ‘더블유페이(WPAY)’를 바탕으로 KT알파 쇼핑이 서비스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기능과 디자인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KT알파 쇼핑의 시그니처 컬러인 레드를 간편결제 화면 전반에 배치했으며, 광학문자인식(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OCR) 기능을 도입해 카드사 선택 및 카드번호 기재 없이 카메라 촬영만으로 카드 등록을 할 수 있게 했다. 최초 카드 등록 후에는 비밀번호 6자리 입력만으로 결제가 완료된다. KT알파 쇼핑이 추구하는 열정과 혁신의 이미지, 높은 편의성을 최우선에 두는 기업 철학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더블유페이는 기업이 화면 기획·디자인·퍼블리싱에 직접 참여해 UI/UX를 구현함으로써 완성도 높은 간편결제 서비스를 갖출 수 있다”며 “이번 알파페이는 독창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및 가맹점 환경에 최적화된 결제 시스템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염두에 두고 개발한 서비스로, 소비자가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것은 물론 매출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더블유페이는 쉽고 빠르게 가맹점 전용 간편결제를 구축할 수 있는 KG이니시스의 솔루션이다. 결제구조가 특이해 간편결제 도입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이라도 맞춤형 간편결제를 도입할 수 있어 6년간 100여 개 기업에 더블유페이 기반 간편결제를 구축한 바 있다. 아래 웹페이지에서 더블유페이를 신청할 수 있다.
https://www.inicis.com/wpay/

 

▶ 리오프닝 부문 거래액 3분기 연속 증가, “전년동기比 200.5% 늘어 전체 볼륨 증대 견인”
▶ “오프라인 시장 공략·렌탈페이 사업 확대·글로벌 결제 서비스 본격화로 성장 이어갈 것”

<2022-08-02>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 대표 유승용)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2년 2분기 매출액 2,764억 원, 영업이익 274억 원을 달성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0.8% 늘고 영업이익은 0.5% 감소한 기록이다.

별도 매출액은 1,590억 원, 영업이익은 118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11.9% 늘고 영업이익은 5.4% 감소했다.

PG기업 실적을 가늠하는 지표인 거래액은 2분기 7.4조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보다 13.5% 증가한 수치다. 리오프닝의 수혜를 받는 여행·항공·티켓 부문 거래액 확대가 두드러졌다. 해당 부문 거래액은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지난해 4분기부터 3분기 연속 성장했으며, 올해 2분기엔 전년동기대비 200.5% 증가해 전체 볼륨 증대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은 카드사와 원가 협의 중인 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현재 원가 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있어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KG이니시스는 하반기에도 인테리어, 리조트, 자동차 등 점차 온라인 결제로 전환되고 있는 오프라인 시장 진출을 지속할 계획이다. 최대 60개월 분할결제가 가능한 ‘렌탈페이’ 서비스는 카페24를 시작으로 호스팅사 연계를 늘려 매출 증대를 가속화한다. 국내 가맹점이 해외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돕는 일본 결제 서비스도 본격화한다.

회사 관계자는 “온라인 결제 시장에선 끊임없는 트렌드 변화에 맞춰 소비자 니즈를 충족할 새로운 프로세스를 제안하고, 지속 투자로 솔루션을 고도화하는 기업만이 살아남을 것”이라며 “가맹점은 이커머스 사업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고, 소비자는 생활 곳곳에서 KG이니시스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도록 본연의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카페24의 200만 온라인 사업자에 ‘렌탈페이’ 운영 기회 열려
▶ “구매성사율 높은 렌탈페이, 가맹점 매출 증대에 도움될 것”

<2022-07-07>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 대표 유승용)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가 운영하는 ‘카페24 스토어’에 렌탈페이 어플을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렌탈페이는 카드 신용한도 소진 없이 최대 60개월까지 분할 결제 및 렌탈이 가능한 KG이니시스의 결제 서비스다. 지난해 출시 후 명품 플랫폼 ‘필웨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겟트(GETTT)’, 아웃도어 플랫폼 ‘라이클컴퍼니’, 허먼밀러 공식딜러 ‘인노바드’ 등 다수 가맹점에 적용되고 있다.

카페24 스토어는 이커머스에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을 유통•판매하는 앱 마켓으로, 이번 론칭을 통해 카페24에서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업자 누구나 렌탈페이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카페24 스토어에서 렌탈페이 어플을 다운받아 서비스를 신청하면 되며, ▲전체 혹은 특정 상품을 지정해 렌탈페이를 결제수단으로 제공하거나 ▲‘렌탈몰’ 카테고리를 별도 개설하는 두 가지 방식이 가능하다.

카페24 스토어 론칭 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 7일부터 8월 31일까지 렌탈페이 서비스를 신규 신청하는 카페24 가맹점에게 서비스 오픈일부터 두 달 간 발생하는 렌탈 거래에 대해 결제금액의 1%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번 카페24 론칭을 통해 카페24의 200만 사업자가 렌탈 서비스를 쉽게 운영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설명하며 “렌탈페이는 상담원 전화연결 없이 바로 렌탈결제가 가능해 구매성사율이 높고 판매자가 렌탈 심사 및 채권추심을 직접 할 필요가 없어 각광받는 서비스”라고 밝혔다.

또 “실제 렌탈페이를 런칭한 가맹점의 경우 매출액의 20%가 렌탈 거래로 전환됐으며, 매출도 15% 가량 증가한 것을 확인했다”며 “고가상품을 판매하거나 장기 분납서비스 니즈가 많은 카페24 가맹점이 ‘렌탈페이’ 도입 시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KG이니시스의 렌탈페이 서비스는 카페24 스토어 내 렌탈페이 어플, KG이니시스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1800-1739)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현지 결제수단부터 원화/엔화 정산까지 해외 진출 전방위 지원, “일본 넘어 동남아 확대할 것”

<2022-06-21>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 대표 유승용)는 1020 온라인 패션플랫폼 SONA(구 소녀나라)에 일본결제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일본결제서비스는 KG이니시스가 국내 가맹점의 일본 이커머스 진출을 위해 개발한 토탈 결제 솔루션으로 신용카드 결제, 편의점 결제, 라인페이(LinePay), 페이페이(PayPay) 등 현지 주요 결제수단을 제공한다. 또 가맹점 니즈에 맞춰 원화 혹은 엔화 정산이 가능하며 단 1회 연동으로 한국·일본 각 시장의 판매현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다.

KG이니시스는 일본결제서비스 가맹점을 확대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현지 법인 유무와 상관없이 간편하게 해외 판로를 확장하고 판매대금을 수취할 수 있는 서비스인 만큼 국내 가맹점들의 니즈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은 캐시리스 결제 및 이커머스 산업이 개화 단계에 있는 지역이자, 한국 상품의 온라인 구매 니즈가 고조되고 있는 주력 시장”이라며 “일본에서 성공적인 사업 레퍼런스를 구축한 후 동남아 등으로 해외 이커머스 비즈니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SONA는 에스엔패션그룹㈜가 전개하는 대표적인 여성 패션플랫폼으로 4년 전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현재 일본몰 회원수 80만 명, 월 방문자수 300만 명, 연 매출 3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일본 M/Z세대 간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 연간 거래액 500억 원 달성이 목표로, 일본의 인기 인플루언서 라이브 방송 콜라보 등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소구할 계획이다.

일본결제서비스는 KG이니시스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1588-495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간편결제 구축 솔루션 ‘더블유페이’ 기반 전자랜드 전용 간편결제 서비스 구축
▶ “자체 페이 도입, 충성고객 확보 및 구매율 상승에 도움… 가맹점을 위한 맞춤형 결제서비스 지속 개발할 것”

<2022-06-16>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 대표 유승용)는 ㈜에스와이에스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몰 전자랜드에 간편결제 서비스 ‘전자랜드 페이’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자랜드 페이’는 KG이니시스의 간편결제 구축 솔루션 더블유페이(WPAY)를 활용한 서비스로 최초 카드 등록 후 비밀번호 6자리 입력만으로 결제가 완료된다. 더블유페이의 강점인 가맹점 맞춤형 기능을 살려 전자랜드의 홈페이지 이미지 및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도록 개발됐다.

전자랜드는 국내 최초 가전 양판점으로, 온라인몰에서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선한과일’을 선보이는 등 신사업을 확대하며 종합 온라인 쇼핑몰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온라인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고객 경험 및 결제 편의성을 고도화하기 위해 ‘전자랜드 페이’를 도입한 것으로 파악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더블유페이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는 고객에게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해 쇼핑몰의 신규 고객 유치 및 충성 고객 확보에 도움을 준다”며 “실제 자체 간편결제 시스템을 도입한 가맹점들의 결제전환율과 재구매율 상승 추이가 확인돼, 대형 이커머스 기업들이 자신의 브랜드를 내걸고 자체 페이를 도입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KG이니시스는 맞춤형 간편결제 솔루션 더블유페이를 통해 ‘GS페이’, ‘인터파크페이’ 등 6년간 100여 개 간편결제 서비스를 개발, 가맹점에 제공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결제구조가 특이해 간편결제 도입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이라도 당사가 축적한 결제서비스 노하우를 통해 최적화된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획일화된 결제서비스가 아닌, 해당 기업만을 위한 단 하나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가맹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KG이니시스의 간편결제 솔루션 더블유페이는 아래 웹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https://www.inicis.com/wpay/

▶ 1분기 거래액 7.5조 원으로 전년동기比 12.4% 증가… 여행·항공·티켓 부문 139.2% 성장
▶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결제서비스 개발 및 고도화 위해 지속 노력할 것”

<2022-04-29>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 대표 유승용)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22년 1분기 매출액 2,589억 원, 영업이익 245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7.0% 늘고 영업이익은 5.6% 감소한 수치다.

별도 매출액은 1,612억 원, 영업이익은 134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3.8% 늘고 영업이익은 3.9% 감소했다.

회사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거래액은 7.5조 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12.4% 증가했다. 특히 위드코로나 국면에 진입하며 여행·항공·티켓 부문 거래액이 139.2% 늘어나 볼륨 확대를 견인한 것으로 파악된다. 영업이익의 경우 카드사와 협의 중인 사항을 선반영한 실적이며, 2분기 내 확정된 원가로 조정될 예정이다.

KG이니시스는 지난해 인테리어, 리조트, 자동차 등 전통적 오프라인 결제영역으로 진출한 데 이어 올해도 엔터테인먼트, 프롭테크 등 신규 산업 가맹점을 지속 확보할 예정이다. 글로벌 PG사 등 탑티어 파트너사들과 연계해 글로벌 가맹점도 늘려간다. 여행·항공·티켓 부문 역시 ‘보복여행’ 붐에 힘입어 폭발적 거래액 발생이 예상된다.

신규 사업도 드라이브를 건다. 렌탈과 BNPL의 장점을 결합한 ‘렌탈페이’ 서비스는 호스팅사 및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해 사업저변을 확대할 예정이며, 디지털 자산 신사업은 지난 3월 신설된 계열사 ‘메타핀컴퍼니’에서 연내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KG이니시스는 결제 편의성이라는 하나의 비전을 향해 달려온 기업”이라며 “24년 업력의 PG(Payment Gateway) 비즈니스, 지난해 런칭한 렌탈페이 서비스, 올해 본격화하는 디지털 자산 신사업 모두 소비자에게 더 많은 선택지와 편익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결제서비스 개발 및 고도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 어떤 상품이든 구독경제 방식으로 이용 가능한 ‘렌탈페이’ 서비스 핵심 기술 4종 특허 등록
▶ “가맹점-소비자 ‘윈윈’할 수 있는 신개념 결제서비스, 온•오프라인 가맹점 지속 확대할 것”

<2022-04-08>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 대표 유승용)는 지난해 런칭한 ‘렌탈페이’ 서비스 관련, ‘소유권 이전 기반 결제 서비스 제공 방법’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렌탈페이는 어떤 상품이든 구독경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KG이니시스의 결제서비스로, 이번 특허는 렌탈페이의 핵심인 4단계 기술력에 대한 것이다. ▲판매자가 렌탈페이 가능 상품을 직접 지정할 수 있고 ▲기간에 따른 월 결제금액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결제 정보가 포함된 계약서를 생성해 소비자와 계약을 체결하고 ▲설정된 기간 동안 월 결제금액이 정상적으로 납부될 경우 소비자에게 소유권을 이전 처리하는 기술이다.

해당 솔루션을 이용하면 상담원 전화연결이 필요한 기존 렌탈계약과 달리 계약 전 구간이 전자계약 방식을 통해 진행된다. 소비자 편의가 향상되는 것은 물론, 가맹점 입장에서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렌탈 및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계약 과정이 빠르고 간편해 결제완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고액 상품의 매출 증대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KG이니시스는 특허 등록을 통해 렌탈페이 핵심 기술을 인정, 보호받은 만큼 가맹점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현재 명품 플랫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매트리스 전문기업 등 다수 업체에 서비스 제공 중이며, 2분기부터는 골프, 캠핑, 인테리어 시공 등으로 영역을 확장한다.

회사 관계자는 “렌탈페이를 이용하면 소비자는 카드 신용한도 소진 없이 최대 60개월까지 분할 결제가 가능하고, 판매자는 KG이니시스로부터 판매대금을 일시불로 정산받을 수 있어 쌍방 메리트가 크다”며 “기존 결제창에 렌탈페이를 결제수단으로 간단하게 추가할 수 있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 체험 후 렌탈 계약도 가능해 관심 있는 가맹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KG이니시스는 렌탈페이 사업뿐 아니라 본연의 PG(Payment Gateway) 사업에서도 견고한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 3일 국토교통부가 코로나19로 제한된 국제선 운항을 증편하겠다고 밝힌 데 따라, 인터파크티켓, 제주항공, 트립닷컴, 노랑풍선 등 리오프닝(경제활동재개) 관련 가맹점을 다수 보유한 KG이니시스의 성장이 전망되고 있다. 회사는 리오프닝 부문 가맹점을 늘려가는 한편, 소비자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

렌탈페이 서비스는 KG이니시스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1588-4954)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가상화폐 발행부터 거래소까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자산 금융 서비스 인프라 구축”
연내 가상자산 신사업 전문 회사 신설 및 인가 확보, 2022년 서비스 런칭 목표

<2022-03-25>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 대표 유승용)가 25일 ‘장래사업·경영계획’ 공시를 통해 가상자산 신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KG이니시스는 지난 2월 지분 100%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완료했으며, 그 자회사 신설 및 가상자산사업자 인가 확보를 통해 신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연내 핵심 기술 개발 완료 후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결제사업 및 예치·수탁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진 카드, 현금 등 실물자산의 전자상거래를 중개하는 PG(Payment Gateway) 사업에 집중해왔으나, 향후 사업영역을 가상자산 부문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가상자산 사업 추진 이유에 대해서는 “블록체인 기술 발달에 따라 디지털자산은 투기수단을 넘어 새로운 지급결제수단으로 급부상했으며, 결국 대중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자가 신규 시장의 패권을 쥐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 정부에서 가상화폐 시장의 제도권 편입 및 가상자산 산업 육성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점 역시 이번 발표의 배경으로 읽힌다.

신규 사업의 첫 단계는 가상화폐 발행이며, 신용카드, 휴대폰결제와 같은 결제수단의 일종으로 가상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 가상자산은 통상 거래의 수단이 아닌 시세 차익을 위한 투기의 대상으로 취급됐으나, KG이니시스는 대중적이고 안전한 가상화폐 결제 서비스를 시작으로 자체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포부다. 실제 KG이니시스는 의류, 인테리어, 여행, IT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누적 17만 가맹점을 보유한 만큼 기존 PG사업과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디지털경제가 개화하는 지금이 KG이니시스가 새로운 도약을 이룰 분기점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안전한 디지털자산 종합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가상화폐 발행·유통뿐 아니라 NFT 위·수탁, 가상자산 거래소 등 다양한 방향의 사업 확장을 검토 중이며, 궁극적으로 모든 디지털자산에 가치를 부여하고 소비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