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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통해 원하는 기부처와 기부금 선택해 신용카드로 결제 가능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설치된 키오스크 보시함.(사진=KG이니시스 제공)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전자결제 업체 KG이니시스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조계사에 비대면 보시가 가능한 키오스크를 설치해 비대면 기부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키오스크(kiosk)는 일반적으로 패스트푸드점의 무인주문에서 주로 사용되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정보전달시스템으로, 키오스크를 통한 보시는 불교를 포함해 국내 종교계에서는 최초로 진행되는 비대면 종교활동이다. 기존에 보시는 현금으로만 가능했으나, 이번에 조계사에 설치된 보시함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비대면으로 현금을 포함해 신용카드로도 보시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보시를 희망하는 불자는 패스트푸드점에서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는 것과 동일한 방법으로 원하는 기부처와 기부금을 직접 선택한 후 신용카드로 기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조계사는 대한불교조계종의 대표 사찰로 지난해에는 종교계 최초로 기부사이트를 도입한 바 있다. 이번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종교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KG이니시스의 보시함 키오스크를 도입했다. 조계사는 보시함 키오스크를 통해 대면접촉을 최소화해 코로나19에 대한 불자들의 불안함을 해소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기부활동에 제한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비 실현과 지역사회공헌 활동 등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시대가 빠르게 도래하면서 업계 최초로 비대면 방식으로 보시가 가능한 키오스크를 기획하게 됐다”며 “다른 사찰을 비롯한 종교단체에도 키오스크의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G이니시스는 최근 키오스크에 비접촉 터치스크린 방식을 도입해 모니터 화면을 터치하지 않아도 동작이 가능하게 하는 등 비대면 결제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86086628917064&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KG이니시스는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새롭게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은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KG이니시스는 육아휴직, 출산휴가 지원,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자녀학자금 지원 등의 가족친화제도를 도입해 직원들이 출산과 양육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가족 친화적인 직원 중심의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유연근무제도를 도입해 장거리 출·퇴근자나 워킹맘 등 개개인의 상황에 맞게 출·퇴근 시간을 유연하게 조절하고 있으며, 정시퇴근 캠페인을 도입해 직원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과 업무 간 밸런스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 가족친화인증 기업으로 새롭게 선정된 KG이니시스는 2023년까지 자격을 인증받게 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에 힘을 쏟은 결과,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 인증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가족친화제도를 더욱 확대하고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3360662599524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KG이니시스(035600)는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휴게소 내 비대면 주문 및 결제 서비스를 도입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는 테이블 오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테이블 오더 서비스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주문을 위해 카운터에 갈 필요 없이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고 메뉴를 고르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비대면 주문·결제 서비스다. 휴게소 매장 카운터에서 주문을 하기 위해 줄을 설 필요도 없어 빠르고 편리하며 대면결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확산으로부터도 안전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KG이니시스의 테이블 오더 서비스는 결제 수단으로 국내 및 해외 카드결제와 주요 간편결제수단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연동해 제공한다. 이는 국내 업계 가운데 가장 많은 테이블 오더 결제수단을 제공하는 것이다.

한국도로공사는 해당 서비스를 올해 말까지 약 40개 휴게소에 도입하고, 내년 말까지는 70개 휴게소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자사의 테이블 오더는 타사 테이블 오더 서비스와 달리 가장 많은 결제 수단을 제공한다는 것이 큰 강점이며 누구나 어려움 없이 주문과 결제가 가능하다”며 “코로나19 감염 상황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 내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27046625969984&mediaCodeNo=257&OutLnkChk=Y

3분기부터 월거래액 2조원 회복…중소형 가맹점 고성장
할리스 편입 등으로 올해 매출 8500억, 영업이익 1000억 기대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전자결제업체 KG이니시스는 연결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26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6.4%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3분기 매출액도 전년도익대비 4.6% 늘어난 1979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KG이니시스의 3분기 누적기준 매출액은 5806억원, 영업이익은 752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전년동기대비 각각 6.4%, 25.1% 증가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올해 성장 동력이었던 여행 및 항공, 티켓 업종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맞아 거래와 매출 성장이 주춤했다”면서도 “업계 최다인 14만 가맹점을 기반으로 언택트(비대면) 환경 속에서 실속있는 성장을 지속하고 있어 3분기부터는 월 거래액 2조원을 안정적으로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KG이니시스는 중소형 가맹점 영역에서의 높은 성장과 OTT, 딜리버리, 글로벌 영역에서의 성장으로 경쟁사 대비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면서 역대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의약품 거래, 렌탈 정기결제 등 신규 영역으로의 진출도 호실적에 보탬이 됐다. 회사는 올해 4분기에도 레저, 인테리어 업종 등 새로운 영역에서의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제공이 예정돼 있고 계절적 성수기까지 더해져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KG모빌리언스, KG에듀원 등 자회사들도 실적 성장을 이어갔다. KG모빌리언스의 3분기 매출액은 54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7.5% 증가, 영업이익은 64.5% 늘어난 114억원을 기록했다. KG에듀원도 3분기 누적 영업이익 29억원을 달성하며 전년동기대비 58.6% 성장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번 3분기는 KG이니시스 뿐만 아니라 자회사들 모두 고르게 양호한 실적을 내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11월부터 새롭게 편입되는 할리스에프앤비 실적까지 반영되면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 8500억원, 영업이익 1000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금융당국이 도입하는 종합지급결제업에 참여하기 위한 1단계로 선불사업자 등록을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할리스에프앤비와 연계된 사업모델을 구상 중”이라며 “신성장동력 발굴에 집중, 중장기적인 성장을 이끌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KG그룹 계열사로 편입되는 할리스에프앤비는 KG이니시스 지분 100% 자회사로, 지난해 매출액 1650억원, 영업이익 155억원을 기록했다. KG이니시스는 코로나19 여파로 식음료 업계에서 옴니 채널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결제서비스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KFC코리아, 모스버거, 최근에는 더본코리아 테이블오더 서비스 제휴를 맺고 식음료 시장에서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KG이니시스의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가 할리스에프앤비의 560여개 매장과 170만 멤버십 고객을 바탕으로 상당한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8768662596178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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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오철 기자] 전자결제 업체 KG이니시스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에 나선다.

KG이니시스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우수 창업기업 발굴 지원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우수한 창업 기업을 함께 발굴 육성하고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서 체결되었다.

KG이니시스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업무협약에 따라 ▲창업 기업 육성에 필요한 인프라 공유와 인적 교류를 활성화 하고 ▲창업 기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공동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KG이니시스는 유망 창업 기업에 영업, 기술 담당자들을 배정하고 ▲전자결제서비스(PG) 도입 교육과 컨설팅 ▲네트워킹 기회 등을 제공, 이를 통해 스타트업들의 실질적인 사업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사업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컨설팅 뿐만 아니라 KG이니시스 입점 초기비용 면제, 결제 수수료 인하, 간편결제패키지 제공, 마케팅 비용 지원 등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 생태계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konplash@sportsseoul.com

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970834?ref=naver#csidxb8007981794d91e8628ae00744b5b5b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전자결제 기업 KG이니시스는 `비대면 시대, 글로벌 이커머스 진출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3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로 비대면 거래가 확산됨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이커머스 비즈니스에 대한 인사이트와 진출 전략 등의 프로그램을 온라인 사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이커머스 진출을 꿈꾸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이커머스 `아마존`과 동남아시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 입점 방법부터 판매전략에 관한 설명과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또 글로벌 오픈마켓 시장 전략, 베스트셀링 제품과 트렌드까지 폭넓은 정보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크로스보더 결제 솔루션 기업인 페이오니아의 효율적인 대금 수취 솔루션을 셀러들에게 소 개하고, 수출 신고와 관세관리 등에 대한 실무 강연 도 제공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어 국내 셀러들이 전세계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하기에 최적의 기회”라며 “이번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이커머스 사업을 시작하는 신규 셀러들과 기존 셀러들이 사업을 확장해 나갈 수 있 는 구체적인 전략과 매출 증대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KG이니시스는 앞으로도 가맹점들이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에서 비즈니스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새로운 기회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G이니시스는 호스팅, 물류, 이커머스 플랫폼 등의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해 가맹점들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이어오고 있다.

출처: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5024662593226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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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KG이니시스는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2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3.9%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0% 늘어난 1903억원을 기록했다.

KG이니시스의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826억원, 4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7.3%, 24.5%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 역시 코로나19 영향으로 여행 및 항공, 티켓 업종에서 매월 3000억원의 거래액이 줄어들며 매출에 일부 타격이 있었지만, 해외가맹점과 중소형가맹점, O2O(온라인 기반 오프라인)서비스 업종이 견조한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KG이니시스의 해외가맹점 거래액은 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 80%, 중소형가맹점 거래액은 30% 증가했다. 이들 가맹점의 거래액 상승 추세는 계절적 성수기에 접어드는 하반기에는 성장폭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KG이니시스는 비대면 구매가 일상화됨에 따라 하반기에는 주력 서비스인 `언택트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규 영역으로 사업 확대를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최근 QR코드를 기반으로 하는 테이블오더 서비스가 확산되는 추세에 따라 전국 1500여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 중인 국내 대형 외식브랜드 본사와 테이블오더 서비스 정식 계약을 체결하는 등 테이블오더 서비스 이용 가맹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테이블오더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장 방문 없이도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하며, 현장에서는 QR코드를 통한 대기와 현장결제를 할 수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달 내로 무인편의점 내 결제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비대면 거래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온·오프 통합결제를 통한 거래 건수와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달 금융당국이 발표한 `디지털금융 종합 혁신방안`에 따라 새로운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종합지급결제사업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충분한 자기자본과 전산역량 등을 갖추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7304662586404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업체 KG이니시스는 오픈뱅킹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G이니시스의 간편계좌이체서비스 내 오픈뱅킹이 도입됐으며, 고객은 온라인 결제 단계에서 사용하는 은행의 계좌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오픈뱅킹 서비스 이용 동의 후 계좌를 한번만 등록하면, 별도의 OTP나 보안카드 없이 비밀번호 인증만으로 계좌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픈뱅킹을 통한 간편계좌이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KG이니시스의 가맹점은 이용자에게 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더욱 다양하고 간편한 결제 수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KG이니시스는 영세·중소 가맹점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맹점의 이익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오픈뱅킹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그동안 유통사 페이업체를 위주로 성장한 간편계좌이체 서비스를 중소형 온라인 사업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KG이니시스는 가맹점 중심적 관점에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결제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G이니시스는 오픈뱅킹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서비스의 기능과 범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시켜 가맹점 매출 증진과 편의성 확대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KG이니시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원격진료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메디히어에 원격진료 전용 결제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기로 했다. 메디히어는 국내 최초 원격 화상진료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업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가 한시적으로 원격진료를 허용하자 미국에서 시작한 원격진료 플랫폼을 지난 3월 국내에 무료로 출시했다. 환자들은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메디히어 앱을 통해 의료진과 원격진료를 통해 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으며, 원격진료 후 진료비용은 대면진료와 동일하며 KG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을 통해 등록한 카드로 결제된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66406625797784&mediaCodeNo=257&OutLnkChk=Y

메디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 원격진료앱 출시…원격진료 누적 7000건
“언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에 최적화된 결제서비스 제공”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업체 KG이니시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원격진료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메디히어에 원격진료 전용 결제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KG이니시스와 메디히어는 국내 의료보험체계와 원격진료에 최적화된 전용 결제시스템을 구축했다. 메디히어는 국내 최초 원격 화상진료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업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가 한시적으로 원격진료를 허용하자 미국에서 시작한 원격진료 플랫폼을 지난 3월 국내에 무료로 출시했다. 환자들은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메디히어 앱을 통해 의료진과 원격진료를 통해 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으며, 원격진료 후 진료비용은 대면진료와 동일하며 KG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을 통해 등록한 카드로 결제된다.

김기환 메디히어 대표는 “메디히어는 원격진료가 가능한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기에 국내 의료시스템에 맞지 않는 해외결제만 준비돼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한국 내 원격진료 서비스 도입이 빠르게 이뤄지더라도 국내 의료시스템에 맞는 결제수단 제공이 어려워 고민이 많았다”고 설명하며 “메디히어 플랫폼 내 KG이니시스와 협업해 국내 의료시스템과 원격진료 시스템에 최적화된 원격진료 전용 결제시스템을 만들고, 코로나19 감염 위험 없이 필요한 진료를 제때 받고 결제시에도 차질 없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실제 코로나19 발생 이후 감염 우려로 병원을 찾는 환자 수가 최대 90% 급감한 상황에서 메디히어는 서비스 시작 초기임에도 누적 7000건 이상의 원격진료가 이뤄졌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원격진료 및 교육, 핀테크, 모바일 오더 등 새롭고 다양한 언택트 기술 방식이 도입되고 확산되며 결제시스템 연동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KG이니시스는 언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에 최적화된 결제서비스를 제공해 새로운 환경에서도 편리하고 혁신적인 결제가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언택트 기업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비즈니스가 확산되는데 최대한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11046625768592&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