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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오철 기자] 전자결제 업체 KG이니시스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에 나선다.

KG이니시스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우수 창업기업 발굴 지원 및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우수한 창업 기업을 함께 발굴 육성하고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서 체결되었다.

KG이니시스와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업무협약에 따라 ▲창업 기업 육성에 필요한 인프라 공유와 인적 교류를 활성화 하고 ▲창업 기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공동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KG이니시스는 유망 창업 기업에 영업, 기술 담당자들을 배정하고 ▲전자결제서비스(PG) 도입 교육과 컨설팅 ▲네트워킹 기회 등을 제공, 이를 통해 스타트업들의 실질적인 사업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사업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컨설팅 뿐만 아니라 KG이니시스 입점 초기비용 면제, 결제 수수료 인하, 간편결제패키지 제공, 마케팅 비용 지원 등 폭넓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 생태계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konplash@sportsseoul.com

출처: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970834?ref=naver#csidxb8007981794d91e8628ae00744b5b5b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전자결제 기업 KG이니시스는 `비대면 시대, 글로벌 이커머스 진출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3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로 비대면 거래가 확산됨에 따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이커머스 비즈니스에 대한 인사이트와 진출 전략 등의 프로그램을 온라인 사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이커머스 진출을 꿈꾸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이커머스 `아마존`과 동남아시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쇼피` 입점 방법부터 판매전략에 관한 설명과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또 글로벌 오픈마켓 시장 전략, 베스트셀링 제품과 트렌드까지 폭넓은 정보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크로스보더 결제 솔루션 기업인 페이오니아의 효율적인 대금 수취 솔루션을 셀러들에게 소 개하고, 수출 신고와 관세관리 등에 대한 실무 강연 도 제공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어 국내 셀러들이 전세계 다양한 이커머스 플랫폼으로 사업을 확장하기에 최적의 기회”라며 “이번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이커머스 사업을 시작하는 신규 셀러들과 기존 셀러들이 사업을 확장해 나갈 수 있 는 구체적인 전략과 매출 증대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KG이니시스는 앞으로도 가맹점들이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에서 비즈니스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새로운 기회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KG이니시스는 호스팅, 물류, 이커머스 플랫폼 등의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해 가맹점들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이어오고 있다.

출처: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50246625932264&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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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KG이니시스는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25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3.9%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0% 늘어난 1903억원을 기록했다.

KG이니시스의 연결기준 상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826억원, 4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7.3%, 24.5%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 역시 코로나19 영향으로 여행 및 항공, 티켓 업종에서 매월 3000억원의 거래액이 줄어들며 매출에 일부 타격이 있었지만, 해외가맹점과 중소형가맹점, O2O(온라인 기반 오프라인)서비스 업종이 견조한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KG이니시스의 해외가맹점 거래액은 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 80%, 중소형가맹점 거래액은 30% 증가했다. 이들 가맹점의 거래액 상승 추세는 계절적 성수기에 접어드는 하반기에는 성장폭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KG이니시스는 비대면 구매가 일상화됨에 따라 하반기에는 주력 서비스인 `언택트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규 영역으로 사업 확대를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최근 QR코드를 기반으로 하는 테이블오더 서비스가 확산되는 추세에 따라 전국 1500여개 이상의 가맹점을 운영 중인 국내 대형 외식브랜드 본사와 테이블오더 서비스 정식 계약을 체결하는 등 테이블오더 서비스 이용 가맹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테이블오더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장 방문 없이도 예약 및 결제가 가능하며, 현장에서는 QR코드를 통한 대기와 현장결제를 할 수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달 내로 무인편의점 내 결제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비대면 거래를 오프라인으로 확장하기 위한 노력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온·오프 통합결제를 통한 거래 건수와 매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달 금융당국이 발표한 `디지털금융 종합 혁신방안`에 따라 새로운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종합지급결제사업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충분한 자기자본과 전산역량 등을 갖추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7304662586404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업체 KG이니시스는 오픈뱅킹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KG이니시스의 간편계좌이체서비스 내 오픈뱅킹이 도입됐으며, 고객은 온라인 결제 단계에서 사용하는 은행의 계좌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오픈뱅킹 서비스 이용 동의 후 계좌를 한번만 등록하면, 별도의 OTP나 보안카드 없이 비밀번호 인증만으로 계좌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픈뱅킹을 통한 간편계좌이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KG이니시스의 가맹점은 이용자에게 보다 저렴한 수수료로 더욱 다양하고 간편한 결제 수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KG이니시스는 영세·중소 가맹점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가맹점의 이익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오픈뱅킹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그동안 유통사 페이업체를 위주로 성장한 간편계좌이체 서비스를 중소형 온라인 사업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KG이니시스는 가맹점 중심적 관점에서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결제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G이니시스는 오픈뱅킹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서비스의 기능과 범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시켜 가맹점 매출 증진과 편의성 확대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앞서 KG이니시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원격진료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메디히어에 원격진료 전용 결제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기로 했다. 메디히어는 국내 최초 원격 화상진료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업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가 한시적으로 원격진료를 허용하자 미국에서 시작한 원격진료 플랫폼을 지난 3월 국내에 무료로 출시했다. 환자들은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메디히어 앱을 통해 의료진과 원격진료를 통해 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으며, 원격진료 후 진료비용은 대면진료와 동일하며 KG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을 통해 등록한 카드로 결제된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66406625797784&mediaCodeNo=257&OutLnkChk=Y

메디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 원격진료앱 출시…원격진료 누적 7000건
“언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에 최적화된 결제서비스 제공”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업체 KG이니시스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원격진료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메디히어에 원격진료 전용 결제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KG이니시스와 메디히어는 국내 의료보험체계와 원격진료에 최적화된 전용 결제시스템을 구축했다. 메디히어는 국내 최초 원격 화상진료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기업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가 한시적으로 원격진료를 허용하자 미국에서 시작한 원격진료 플랫폼을 지난 3월 국내에 무료로 출시했다. 환자들은 의료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메디히어 앱을 통해 의료진과 원격진료를 통해 상담과 처방을 받을 수 있으며, 원격진료 후 진료비용은 대면진료와 동일하며 KG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을 통해 등록한 카드로 결제된다.

김기환 메디히어 대표는 “메디히어는 원격진료가 가능한 미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기에 국내 의료시스템에 맞지 않는 해외결제만 준비돼 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한국 내 원격진료 서비스 도입이 빠르게 이뤄지더라도 국내 의료시스템에 맞는 결제수단 제공이 어려워 고민이 많았다”고 설명하며 “메디히어 플랫폼 내 KG이니시스와 협업해 국내 의료시스템과 원격진료 시스템에 최적화된 원격진료 전용 결제시스템을 만들고, 코로나19 감염 위험 없이 필요한 진료를 제때 받고 결제시에도 차질 없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실제 코로나19 발생 이후 감염 우려로 병원을 찾는 환자 수가 최대 90% 급감한 상황에서 메디히어는 서비스 시작 초기임에도 누적 7000건 이상의 원격진료가 이뤄졌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원격진료 및 교육, 핀테크, 모바일 오더 등 새롭고 다양한 언택트 기술 방식이 도입되고 확산되며 결제시스템 연동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KG이니시스는 언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에 최적화된 결제서비스를 제공해 새로운 환경에서도 편리하고 혁신적인 결제가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언택트 기업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비즈니스가 확산되는데 최대한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11046625768592&mediaCodeNo=257&OutLnkChk=Y

전자결제 업체 KG이니시스가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불구하고 2020년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409억원, 영업이익 228억원의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 5.6%, 영업이익은 8.6% 증가한 수치이다.

별도 실적은 매출액 1267억원이다. 전년 대비 11.5% 증가했다. 영업 이익은 110억원으로 6.3% 늘었다. 코로나19 영향에 따라 여행과 공연 등 일부 업종의 부진과 전체적인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루었다는 평가다.

KG이니시스는 “2020년 매출 성장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었던 여행 및 항공, 티켓 영역의 거래액이 코로나19 영향으로 급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온라인 시장의 소비 증가와 O2O 및 콘텐츠 서비스 업종의 성장이 1분기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둔화됨에 따라 KG이니시스의 주요 고객사인 여행 및 항공, 공연 업종에서 월 3000억원 누적된 소비심리 이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하반기에는 가파른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연결 자회사인 KG모빌리언스는 올해 2월 완료된 올앳 합병 효과로 인해 매출액 370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3.2% 9.9% 증가했다. KG모빌리언스는 올앳 흡수합병으로 신용카드 PG 시장 내 공격적인 영업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어 주력사업인 휴대폰 결제 시장에서 소액결제 한도 상향 등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조성되면서 2분기에도 호실적으로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또 다른 연결 자회사인 KFC코리아는 코로나19에 따른 영향을 피해 갈 수 없었다. 1분기 매출액은 488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감소하며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딜리버리 서비스 매출 증가에도 불구 오프라인 매장과 야구장 등 공공시설 내 매장 영업에 어려움을 겪으며 예상치보다 악화된 실적을 기록했다. 생활 방역 체계로 전환된 5월부터 매출 확대를 위한 신메뉴 출시, 신규 매장 확대 및 적자 매장 조정 작업 등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KG이니시스는 하반기에도 언택트 소비 확대로 전자결제업은 계속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또 다양한 신규 영역으로 영업 확대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지난 하반기 영업 및 연동이 완료된 신규 고객사인 항공, 여행, 티켓 업종의 거래가 회복되는 3분기부터는 30% 이상의 성장을 예상했다. 교육, 외식 업종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약화됨에 따라 빠른 시간 내 정상화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유진상 기자 jinsang@chosunbiz.com

출처 :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07/20200507023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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