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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이니시스, 시험결제 승인·취소 문자 없이 카드 유효성 자동 검증하는 솔루션 특허 출원
▶ 대리운전·OTT 정기결제 전 기등록 카드의 결제 가능 여부 체크해 결제 성공률·편의성↑

<2023-11-10>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카드결제 서비스 편의 제고를 위한 ‘카드 유효성 자동 검증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카드 유효성 검증이란 온라인 결제 승인을 위해 카드번호, 유효기간 등 카드정보를 확인하는 절차다. OTT 정기구독과 같이 1회 카드등록 후 매달 자동결제되는 ‘빌링결제’ 업종, 대리운전 플랫폼과 같이 기등록 카드로 결제가 이뤄지는 산업의 경우 서비스 제공 전 카드 유효성 검증이 필수다. 한도초과, 잔액부족, 유효기간 만료 등으로 결제가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금번 개발한 솔루션은 가맹점 대신 KG이니시스가 카드 유효성을 자동 검증함으로써 가맹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결제 실패에 따른 매출채권 관리 리스크를 헷지할 수 있다. 또 가맹점이 직접 카드 유효성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전송되던 시험결제 승인 및 취소 메시지가 사라지므로 중복 결제로 인한 소비자의 혼란을 방지할 수 있다.

KG이니시스는 해당 솔루션을 활용해 카드결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가맹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지속 성장하는 정기구독 및 모빌리티 산업에서 높은 수요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모빌리티 분야 다수 기업 및 협회에 서비스 제공이 확정된 상태다.

회사 관계자는 “타사와 차별화된 진입장벽을 구축해 산업 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특허권 취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카드 유효성 자동 검증 솔루션은 소비자에겐 결제 편의를, 사업자에겐 최종 결제 성공률 및 비즈니스 편익을 높여 충성고객에 집중하도록 돕는 열쇠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가맹점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소비자에게 더욱 편리한 결제환경 조성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국내 PG사 최초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에 ‘올인원’ 결제서비스 제공, “정기결제 즉시 적용 가능”
▶ 다양한 채널의 셀러들이 선진화된 결제서비스를 구축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



<2023-10-24>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국내 PG사 최초로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Salesforce B2C Commerce)에 올인원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세일즈포스는 글로벌 1위 고객관계관리(CRM)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는 온라인 쇼핑몰을 쉽고 빠르게 구축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AI 기반 제품 추천 및 실시간 데이터 제공 등으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전세계로 비즈니스를 쉽게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받는다. 2016년부터 8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 디지털 커머스 부문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KG이니시스는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에 국내 주요 간편결제 및 모든 카드사 결제서비스, 가상결제 등 다양한 결제서비스를 올인원 패키지로 제공한다. 주요 결제 트렌드로 부상한 정기결제 서비스 역시 포함된다.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를 통해 쇼핑몰을 개설한 사업자는 세일즈포스 앱 마켓인 ‘앱익스체인지(AppExchange)’에서 KG이니시스 결제서비스 모듈을 내려받아 쇼핑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회사는 2019년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파이, 지난 9월 윅스에 이어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에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다양한 채널의 셀러들이 선진화된 결제서비스를 구축하고 이커머스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정기결제를 포함한 올인원 결제서비스는 셀러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를 통해 사업을 전개하는 모든 셀러가 당사의 서비스를 선택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 ”전자상거래 플랫폼 강자로 도약하는 세일즈포스 B2C 커머스와 협력을 강화해 셀러의 성장을 돕고 가맹점의 다변적 확대를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 토레스 EVX 온라인 사전계약, 오프라인 대리점 전 차종 판매 등 온·오프 PG 통합정산시스템 적용
▶ “KG모빌리티의 그룹사 합류 후 첫 시너지 창출… 고객 위한 결제서비스 지속 고도화할 것”

<2023-09-19> KG이니시스가 계열사 KG모빌리티와 본격 협력의 신호탄을 쏘아올린다.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계열사 KG모빌리티(003620)에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0일 출시를 앞두고 온라인 사전계약을 실시 중인 토레스 EVX와 KG모빌리티 오프라인 대리점에서 판매되는 전 차종이 KG이니시스를 통해 결제가 진행된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트렌드인 완성차 온라인 구매 솔루션을 KG모빌리티에 도입하는 의의가 크다”며 “또 오프라인 대리점에 PG(Payment Gateway)의 통합정산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판매·정산·관리 편의성을 높였다”고 전했다. 기존 대리점이 카드사별 정산주기, 정산한도 등을 일일이 관리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카드결제 외 가상계좌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KG이니시스의 통합 결제서비스 제공은 지난해 KG모빌리티의 그룹사 합류 후 첫 시너지라는 점에서 긍정적 신호로 읽힌다. KG이니시스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철저한 전자결제 보안성과 거래안정성에 중점을 두고 KG모빌리티에 대한 결제서비스 구축을 진행했으며, 차후 KG모빌리티 고객 특성에 맞게 서비스를 다양화 및 고도화할 계획이다.

나아가 완성차뿐 아니라 특장차, 중고차, 차량정비 등 모빌리티 분야 결제사업을 지속 다변화할 방침이다. 과거 전통적 오프라인 결제 영역으로 여겨진 자동차 산업이 온라인 전환되며 새로운 시장이 파생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회사 관계자는 “KG이니시스는 KG모빌리티의 그룹사 합류 이후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시너지 방안을 모색해왔으며, 이번 통합 결제서비스 제공은 당사의 독보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KG모빌리티 대리점과 소비자의 편리함을 배가하는 첫 걸음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또 “자동차는 단순 이동수단이 아닌 통합 모빌리티로 진화, 확장되는 산업인 만큼 해당 업계에서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구축하고 KG모빌리티의 스마트 디바이스로서 도약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뉴클래식 안마의자 6종 렌탈 소개, “소비자 접근성·합리적 가격·결제 편의성 갖춰”
▶ 고물가 시대에 실질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고객지향적 서비스 및 결제영역 다변화할 것

<2023-09-13> KG이니시스와 누하스가 라이브커머스에서 특별한 렌탈 방송을 진행한다.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오는 14일 네이버 쇼핑라이브 누하스 채널에서 ‘렌탈페이’ 전용 안마의자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렌탈페이 결제솔루션을 제공하는 최초 사례다.

누하스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안마의자로 주목받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리빙 브랜드다. 2020년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 본상을, 2021~2023년 연속 ‘K-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업체로서 시장 내 포지션을 공고히 하고 있다.

KG이니시스는 14일 오후 8시 누하스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자사 장기 분할결제 서비스인 ‘렌탈페이’를 선보인다. 방송에 소개되는 뉴클래식 안마의자 6종 모두 렌탈페이 적용 상품으로 구성되며, 해당 안마의자를 48개월 분할결제 시 월 38,900원, 제휴카드 사용시 13,900원으로 이용 가능한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제공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렌탈페이의 간편한 가입절차 및 결제 시스템도 이번 라이브커머스의 이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일반 렌탈업체가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경우 소비자가 상담 신청 시 제조사와 라이브커머스사가 개인정보를 가공하고, 렌탈사가 소비자에게 별도로 연락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나 렌탈페이는 전자계약 방식을 도입해 렌탈 신청을 빠르게 진행 가능하며 최종 결제 도달률이 높다.

누하스 관계자는 “KG이니시스의 렌탈페이는 누하스의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서비스”라며 “실제 자사몰에 렌탈페이 도입 후 결제성공률 및 매출액 증대를 실감하고 있어, 렌탈페이와 함께 하는 이번 라이브커머스가 ‘디자인 안마의자’ 누하스에 대한 일반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는 소비자를 위한 판매채널을 다변화할 좋은 기회로, 누하스와 손잡고 소비자 접근성·합리적 가격·결제 편의성을 모두 갖춘 렌탈페이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또 “앞으로도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고객지향적 툴을 확대하고 다양한 산업으로 당사 결제영역을 확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0년 런칭한 렌탈페이는 렌탈과 할부의 장점이 결합된 KG이니시스의 결제서비스다. 소비자는 목돈 부담없이 자유롭게 상품 이용이 가능하고, 가맹점은 고가품 판매율 증진 및 상품대금 일시 정산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으로 빠르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골프, 레저, 매트리스, 키오스크 등 다방면의 고객사를 보유 중으로 2022년 매출액 3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올해 매출액 7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영업을 가속하고 있다.

▶ 윅스 플랫폼 입점 셀러에 국내 주요 간편결제•9개 카드사 결제 등 원화결제 서비스 제공
▶ “높은 접근성·편의성 갖춘 윅스 플랫폼 통해 국내외 셀러들의 이커머스 시장 공략 협력”

<2023-09-07> 이제 윅스(Wix) 플랫폼에 입점한 셀러도 KG이니시스의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글로벌 호스팅사 윅스(Wix)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윅스 플랫폼에 원화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윅스는 2013년 나스닥 시장에 상장한 클라우드 기반 웹 제작 플랫폼이다. 인공지능 방식의 자동 홈페이지 제작 솔루션 ADI(Artificial Design Intelligence)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코딩지식이 없는 사람도 10분 만에 전문 홈페이지 구축이 가능하다. 현재 글로벌 3위 호스팅사로서 190개국 2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향후 윅스 플랫폼에서 쇼핑몰을 개설하는 셀러들은 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주요 간편결제와 국내 9개 카드사 결제서비스를 모두 이용 가능하다. 특히 별도의 개발 연동 없이 간단한 계약만으로 다양한 지불수단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어, KG이니시스는 이커머스에 최적화된 결제시스템이 윅스 특유의 높은 접근성 및 편의성과 맞물려 시너지를 확대할 것으로 자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정통 PG사로서 윅스와 제휴를 맺고 원화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KG이니시스가 최초”라며 “지속적인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을 통해 해외 호스팅을 이용하는 국내외 가맹점을 대상으로 편리한 원화결제 솔루션을 제공하고 시장 확대에 일조해 고객 친화적인 선도 결제 제공사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소프트뱅크 산하 일본 대형 PG사와 손잡고 현지 신용카드 결제·이상거래탐지시스템 제공
▶ “글로벌 선도 기업과 상호협력해 어패럴·코스메틱·케이팝 등 일본 역직구 시장 집중 겨냥”

<2023-08-07> KG이니시스가 소프트뱅크 산하 PG사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일본법인 KG이니시스 재팬(KG Inicis Japan)이 SB 페이먼트 서비스(이하 SBPS)와 일본결제서비스 경쟁력 고도화 및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SBPS는 소프트뱅크의 자회사로 일본 대형 PG(Payment Gateway)사업자다. 온·오프라인 가맹점에 신용카드는 물론 현지 간편결제인 페이페이(PayPay), 라인페이(LINE Pay), 통신사 결제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2022년 연간 거래액은 6.6조 엔(한화 약 61조 원)에 달한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SBPS가 국내 PG사와 손잡고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는 첫 사례다.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소비자들은 KG이니시스 가맹점에서 SBPS가 제공하는 현지 신용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본에서 이뤄지는 개별 거래에 대해 이상거래탐지시스템(Fraud Detecting Service, FDS)도 가동한다. 금융사기가 의심되는 해외 거래를 탐지해 거래를 막고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는 필수 시스템이다.

일본 소비자의 역직구는 어패럴, 코스메틱, 케이팝(K-Pop) 산업에서 특히 활발한 만큼 향후 KG이니시스는 해당 시장의 주 고객층인 10대~20대를 겨냥해 간편결제 수단을 다변화하고 가맹점 및 거래액 확대를 이룰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결제서비스는 국내 가맹점의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돕고 당사의 결제서비스 영역을 한층 확장할 수 있는 기회로, 현지 소비자들의 쇼핑행태를 분석해 최적화된 서비스를 구축하는 한편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 밸류체인을 형성하고 상호 협력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G이니시스는 2021년 9월 일본법인 설립을 통해 일본결제서비스를 론칭한 바 있다. 가맹점이 자체 현지법인 없이도 간편하게 해외 판로를 확장할 수 있어 ‘역직구’ 비즈니스에 필수 서비스로 꼽힌다. 가맹점 니즈에 맞춰 원화 혹은 엔화 정산이 가능하며 단 1회 연동으로 한국·일본 각 시장의 판매현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다.

▶ 별도 매출액 1,773억 원, 영업이익 135억 원 “1분기 이어 외형과 내실의 균형 있는 성장 실현”
▶ 결제서비스 영역 다변화·캐피탈 산업 진출 통해 사업의 근간 다지고 지속 성장할 것

<2023-08-02>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2023년 2분기 실적 잠정집계 결과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3,206억 원, 영업이익 259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6.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4% 감소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2분기보다 11.5% 늘어난 1,773억 원, 영업이익은 14.6% 증가한 135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0.3%, 영업이익은 5.5% 증가한 1분기에 이어 외형과 내실의 균형 잡힌 성장을 이룬 것이다.

KG이니시스에 따르면 2분기 별도 실적의 경우 거래액 증대와 더불어 지난해 카드사 원가 이슈 촉발로 인한 영업이익 변동 기저효과가 겹치며 양질의 성장을 실현한 것으로 파악된다. 또 회사는 세계적인 게임 플랫폼을 신규 가맹점으로 확보하고, 글로벌 온라인 공연 플랫폼 비욘드라이브(Beyond LIVE)에 해외 통합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2분기 신규 영역을 확장한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다.

연결 실적의 경우 자회사 KG모빌리언스가 모빌리언스카드 사업 호조에 힘입어 분기 최대 거래액을 기록하는 등 볼륨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된다. 다만 KG모빌리언스의 알뜰폰 사업(MVNO) 런칭에 따른 투자 확대, 정부 정책 변화에 의한 손자회사 KG에듀원의 IT교육 콘텐츠 시장 수요 감소가 1분기에 이어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하반기 가맹점 및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서비스를 지속 개발, 제공하는 한편 캐피탈 산업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KG이니시스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KG모빌리티로부터 KG캐피탈 지분 45%를 인수, KG캐피탈을 100% 자회사로 편입할 것을 결의한 바 있다. KG캐피탈의 할부 비즈니스 노하우 및 산업 이해도를 흡수하는 것은 물론 모빌리티 산업 신규 비즈니스 모델 구상에 대해서도 밀접하게 협력할 방침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는 대신 신규 시장을 지속 개척하며 사업의 근간을 다지고, 산업의 흐름을 관찰해 다가올 더 큰 기회를 선점하고 고객 및 소비자 편익과 함께 성장하는 데 회사의 방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 무풍 슬림 스탠드 에어컨을 월 4만3천 원에… “업계 최저 수준의 렌탈료·높은 소비자 편의성 장점”
▶ 입점 브랜드 및 상품 라인업 확대해 일상에 꼭 필요한 상품 부담없이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할 것

<2023-07-24>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에어컨, TV 등 생활가전을 최대 60개월 분할결제 가능한 자사 직영몰 ‘이니렌탈 다이렉트몰’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니렌탈 다이렉트몰은 KG이니시스의 결제서비스 ‘렌탈페이’ 적용 상품을 한 자리에 모은 쇼핑몰이다. 국내 대표 브랜드 정품을 제공받아 KG이니시스에서 직접 운영한다. 최대 60개월 분할결제를 통해 어떤 상품이든 구독경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렌탈페이의 장점을 살려 소비자들이 고가의 가전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직영몰의 장점으로 기존 렌탈서비스 대비 높은 소비자 편의성을 꼽았다. 상담원 통화연결 대신 전자계약 방식을 도입해 가입 및 렌탈 신청 절차가 간편하고 수분 내 결제승인이 나 빠르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타 렌탈사 대비 렌탈료가 월등히 저렴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실제 주력 상품인 삼성전자 무풍 슬림 스탠드 에어컨을 60개월 분할 결제로 구매 시 업계 최저수준인 월 43,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제휴카드 발급 시 최대 월 25,000원 추가 청구할인이 제공된다. 상품에 따라 렌탈 기간 내내 100% 무상보증도 가능하다.

회사는 향후 입점 브랜드 및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지를 늘리고 저렴한 렌탈료, 빠르고 편리한 신청-결제-배송 원스톱서비스 등 타사와 차별화되는 포인트를 강화할 계획이다.

KG이니시스 렌탈사업 담당자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접어들며 전기료 부담이 큰 상황에서 에너지 효율이 좋은 인버터 에어컨을 가장 경제적으로 장만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니렌탈 다이렉트몰”이라고 강조했다. 또 “기업에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PG비즈니스의 영역을 넘어 소비자가 일상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들을 부담없이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 렌탈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G이니시스는 이니렌탈 다이렉트몰(https://www.inirental.co.kr)에서 상품 구입 후 SNS에서 포토 리뷰 작성 시 할리스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 ‘케이컬처’ 주요 시장인 동남아 10개국 25개 간편결제 서비스 제공, “해외 팬 결제 편의성 UP”
▶ 동남아 간편결제 시장 2025년 1조 달러 규모,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는 파트너 될 것

<2023-06-13>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글로벌 온라인 공연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에 글로벌 통합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욘드 라이브는 2020년 론칭한 세계 최초의 온라인 전용 콘서트 플랫폼으로 콘서트, 팬미팅, 쇼케이스 등의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의 케이컬처(K-Culture) 아티스트뿐 아니라 일본 유명 아티스트까지 저변을 확대하며 대표적인 온라인 공연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KG이니시스는 케이컬처를 즐기는 해외 팬들을 위해 동남아시아 주요 10개국 25개 현지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싱가포르의 고페이(GoPay), 말레이시아의 그랩페이(GrabPay), 필리핀의 지캐시(Gcash) 등 국가별 시장점유율 1위 간편결제들이다.

회사는 팬데믹을 기점으로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및 아티스트와 팬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의 수요가 확대된 만큼 해외 팬도 쉽게 결제할 수 있는 현지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률이 높을 것으로 점치고 있다. 실제 IDC Report에 따르면 케이컬처의 인기가 높은 동남아시아는 신용카드 사용률이 낮은 반면 모바일 간편결제 시장이 2025년 1,800억 달러(약 20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최근 팬덤 시장은 아티스트와 팬의 교류와 공감을 중시하는 트렌드로 해외 팬들에게 접근성 높은 결제수단이 필수”라며 “국경을 넘나들며 다양한 지역에 진출하는 사업자들에게 글로벌 통합 결제 서비스는 해외 고객 및 거래액 확대에 기여하는 핵심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G이니시스의 글로벌 통합 간편결제 서비스는 1회 기술연동으로 해외 소비자에게 가장 익숙한 현지 주요 간편결제 25개를 제공한다. 더불어 다양한 간편결제를 통한 거래대금을 통합 정산받을 수 있어 해외 진출 가맹점의 사업 효율을 제고할 수 있다. KG이니시스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문의 및 신청 가능하다.

▶ 별도 매출액 1,777억 원, 영업이익 141억 원으로 각각 10.3%, 5.5% 증가
▶ 가맹점 세그먼트 확대 및 렌탈페이 사업 강화 통해 거래·매출·이익의 동반성장 이룰 것

<2023-05-03>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2023년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0% 증가한 3,236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6% 감소한 229억 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3% 증가한 1,777억 원, 영업이익은 5.5% 늘어난 141억 원을 달성했다.

KG이니시스는 1분기 실적에 대해 “지난해 3월 카드수수료 적격원가 이슈가 불거져 PG비즈니스의 위협요소로 작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연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분기 역대 거래액을 기록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증대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애플페이 온·오프라인 공식 파트너사로서 애플스토어 국내 전 매장은 물론 주요 온라인 가맹점 및 호스팅사에 애플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 점, 글로벌 완성차 가맹점을 다섯 곳까지 확대한 점을 1분기 주요 성과로 들었다.

다만 연결 실적의 경우 F&B계열사를 선두로 볼륨 확대를 이뤘으나 자회사 KG모빌리언스의 알뜰폰 사업(MVNO) 런칭에 따른 투자 확대, 정부 정책 변화에 의한 손자회사 KG에듀원의 성인교육 콘텐츠 시장 수요 감소 등으로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고 부연했다.

회사 관계자는 “급격한 시장 트렌드 변화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방향성은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점에서 흔들림 없다”며 “가맹점의 운영 편의와 사업 효율을 제고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로 대체 불가한 가치를 제공하는 한편, 가맹점 세그먼트 확대 및 궤도에 오른 렌탈페이 사업 강화를 통해 근본이 단단하고 거래와 매출, 이익의 동반 성장을 이루는 회사로 커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