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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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 산하 일본 대형 PG사와 손잡고 현지 신용카드 결제·이상거래탐지시스템 제공
▶ “글로벌 선도 기업과 상호협력해 어패럴·코스메틱·케이팝 등 일본 역직구 시장 집중 겨냥”

<2023-08-07> KG이니시스가 소프트뱅크 산하 PG사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일본법인 KG이니시스 재팬(KG Inicis Japan)이 SB 페이먼트 서비스(이하 SBPS)와 일본결제서비스 경쟁력 고도화 및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확대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SBPS는 소프트뱅크의 자회사로 일본 대형 PG(Payment Gateway)사업자다. 온·오프라인 가맹점에 신용카드는 물론 현지 간편결제인 페이페이(PayPay), 라인페이(LINE Pay), 통신사 결제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2022년 연간 거래액은 6.6조 엔(한화 약 61조 원)에 달한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은 SBPS가 국내 PG사와 손잡고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는 첫 사례다. 파트너십을 통해 일본 소비자들은 KG이니시스 가맹점에서 SBPS가 제공하는 현지 신용카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본에서 이뤄지는 개별 거래에 대해 이상거래탐지시스템(Fraud Detecting Service, FDS)도 가동한다. 금융사기가 의심되는 해외 거래를 탐지해 거래를 막고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는 필수 시스템이다.

일본 소비자의 역직구는 어패럴, 코스메틱, 케이팝(K-Pop) 산업에서 특히 활발한 만큼 향후 KG이니시스는 해당 시장의 주 고객층인 10대~20대를 겨냥해 간편결제 수단을 다변화하고 가맹점 및 거래액 확대를 이룰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결제서비스는 국내 가맹점의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진출을 돕고 당사의 결제서비스 영역을 한층 확장할 수 있는 기회로, 현지 소비자들의 쇼핑행태를 분석해 최적화된 서비스를 구축하는 한편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 밸류체인을 형성하고 상호 협력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G이니시스는 2021년 9월 일본법인 설립을 통해 일본결제서비스를 론칭한 바 있다. 가맹점이 자체 현지법인 없이도 간편하게 해외 판로를 확장할 수 있어 ‘역직구’ 비즈니스에 필수 서비스로 꼽힌다. 가맹점 니즈에 맞춰 원화 혹은 엔화 정산이 가능하며 단 1회 연동으로 한국·일본 각 시장의 판매현황을 실시간 파악할 수 있다.


▶ 별도 매출액 1,773억 원, 영업이익 135억 원 “1분기 이어 외형과 내실의 균형 있는 성장 실현”
▶ 결제서비스 영역 다변화·캐피탈 산업 진출 통해 사업의 근간 다지고 지속 성장할 것

<2023-08-02>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2023년 2분기 실적 잠정집계 결과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3,206억 원, 영업이익 259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6.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4% 감소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2분기보다 11.5% 늘어난 1,773억 원, 영업이익은 14.6% 증가한 135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0.3%, 영업이익은 5.5% 증가한 1분기에 이어 외형과 내실의 균형 잡힌 성장을 이룬 것이다.

KG이니시스에 따르면 2분기 별도 실적의 경우 거래액 증대와 더불어 지난해 카드사 원가 이슈 촉발로 인한 영업이익 변동 기저효과가 겹치며 양질의 성장을 실현한 것으로 파악된다. 또 회사는 세계적인 게임 플랫폼을 신규 가맹점으로 확보하고, 글로벌 온라인 공연 플랫폼 비욘드라이브(Beyond LIVE)에 해외 통합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2분기 신규 영역을 확장한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다.

연결 실적의 경우 자회사 KG모빌리언스가 모빌리언스카드 사업 호조에 힘입어 분기 최대 거래액을 기록하는 등 볼륨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확인된다. 다만 KG모빌리언스의 알뜰폰 사업(MVNO) 런칭에 따른 투자 확대, 정부 정책 변화에 의한 손자회사 KG에듀원의 IT교육 콘텐츠 시장 수요 감소가 1분기에 이어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는 하반기 가맹점 및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서비스를 지속 개발, 제공하는 한편 캐피탈 산업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KG이니시스는 이날 이사회를 통해 KG모빌리티로부터 KG캐피탈 지분 45%를 인수, KG캐피탈을 100% 자회사로 편입할 것을 결의한 바 있다. KG캐피탈의 할부 비즈니스 노하우 및 산업 이해도를 흡수하는 것은 물론 모빌리티 산업 신규 비즈니스 모델 구상에 대해서도 밀접하게 협력할 방침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는 대신 신규 시장을 지속 개척하며 사업의 근간을 다지고, 산업의 흐름을 관찰해 다가올 더 큰 기회를 선점하고 고객 및 소비자 편익과 함께 성장하는 데 회사의 방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 무풍 슬림 스탠드 에어컨을 월 4만3천 원에… “업계 최저 수준의 렌탈료·높은 소비자 편의성 장점”
▶ 입점 브랜드 및 상품 라인업 확대해 일상에 꼭 필요한 상품 부담없이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할 것

<2023-07-24>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에어컨, TV 등 생활가전을 최대 60개월 분할결제 가능한 자사 직영몰 ‘이니렌탈 다이렉트몰’을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니렌탈 다이렉트몰은 KG이니시스의 결제서비스 ‘렌탈페이’ 적용 상품을 한 자리에 모은 쇼핑몰이다. 국내 대표 브랜드 정품을 제공받아 KG이니시스에서 직접 운영한다. 최대 60개월 분할결제를 통해 어떤 상품이든 구독경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렌탈페이의 장점을 살려 소비자들이 고가의 가전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직영몰의 장점으로 기존 렌탈서비스 대비 높은 소비자 편의성을 꼽았다. 상담원 통화연결 대신 전자계약 방식을 도입해 가입 및 렌탈 신청 절차가 간편하고 수분 내 결제승인이 나 빠르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타 렌탈사 대비 렌탈료가 월등히 저렴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실제 주력 상품인 삼성전자 무풍 슬림 스탠드 에어컨을 60개월 분할 결제로 구매 시 업계 최저수준인 월 43,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제휴카드 발급 시 최대 월 25,000원 추가 청구할인이 제공된다. 상품에 따라 렌탈 기간 내내 100% 무상보증도 가능하다.

회사는 향후 입점 브랜드 및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 선택지를 늘리고 저렴한 렌탈료, 빠르고 편리한 신청-결제-배송 원스톱서비스 등 타사와 차별화되는 포인트를 강화할 계획이다.

KG이니시스 렌탈사업 담당자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접어들며 전기료 부담이 큰 상황에서 에너지 효율이 좋은 인버터 에어컨을 가장 경제적으로 장만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이니렌탈 다이렉트몰”이라고 강조했다. 또 “기업에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PG비즈니스의 영역을 넘어 소비자가 일상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들을 부담없이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 렌탈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G이니시스는 이니렌탈 다이렉트몰(https://www.inirental.co.kr)에서 상품 구입 후 SNS에서 포토 리뷰 작성 시 할리스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 ‘케이컬처’ 주요 시장인 동남아 10개국 25개 간편결제 서비스 제공, “해외 팬 결제 편의성 UP”
▶ 동남아 간편결제 시장 2025년 1조 달러 규모,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하는 파트너 될 것

<2023-06-13>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글로벌 온라인 공연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에 글로벌 통합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비욘드 라이브는 2020년 론칭한 세계 최초의 온라인 전용 콘서트 플랫폼으로 콘서트, 팬미팅, 쇼케이스 등의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SM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등의 케이컬처(K-Culture) 아티스트뿐 아니라 일본 유명 아티스트까지 저변을 확대하며 대표적인 온라인 공연 글로벌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KG이니시스는 케이컬처를 즐기는 해외 팬들을 위해 동남아시아 주요 10개국 25개 현지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도네시아·싱가포르의 고페이(GoPay), 말레이시아의 그랩페이(GrabPay), 필리핀의 지캐시(Gcash) 등 국가별 시장점유율 1위 간편결제들이다.

회사는 팬데믹을 기점으로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및 아티스트와 팬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의 수요가 확대된 만큼 해외 팬도 쉽게 결제할 수 있는 현지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률이 높을 것으로 점치고 있다. 실제 IDC Report에 따르면 케이컬처의 인기가 높은 동남아시아는 신용카드 사용률이 낮은 반면 모바일 간편결제 시장이 2025년 1,800억 달러(약 200조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최근 팬덤 시장은 아티스트와 팬의 교류와 공감을 중시하는 트렌드로 해외 팬들에게 접근성 높은 결제수단이 필수”라며 “국경을 넘나들며 다양한 지역에 진출하는 사업자들에게 글로벌 통합 결제 서비스는 해외 고객 및 거래액 확대에 기여하는 핵심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G이니시스의 글로벌 통합 간편결제 서비스는 1회 기술연동으로 해외 소비자에게 가장 익숙한 현지 주요 간편결제 25개를 제공한다. 더불어 다양한 간편결제를 통한 거래대금을 통합 정산받을 수 있어 해외 진출 가맹점의 사업 효율을 제고할 수 있다. KG이니시스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문의 및 신청 가능하다.

▶ 별도 매출액 1,777억 원, 영업이익 141억 원으로 각각 10.3%, 5.5% 증가
▶ 가맹점 세그먼트 확대 및 렌탈페이 사업 강화 통해 거래·매출·이익의 동반성장 이룰 것

<2023-05-03>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2023년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0% 증가한 3,236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6% 감소한 229억 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3% 증가한 1,777억 원, 영업이익은 5.5% 늘어난 141억 원을 달성했다.

KG이니시스는 1분기 실적에 대해 “지난해 3월 카드수수료 적격원가 이슈가 불거져 PG비즈니스의 위협요소로 작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연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분기 역대 거래액을 기록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나란히 증대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애플페이 온·오프라인 공식 파트너사로서 애플스토어 국내 전 매장은 물론 주요 온라인 가맹점 및 호스팅사에 애플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 점, 글로벌 완성차 가맹점을 다섯 곳까지 확대한 점을 1분기 주요 성과로 들었다.

다만 연결 실적의 경우 F&B계열사를 선두로 볼륨 확대를 이뤘으나 자회사 KG모빌리언스의 알뜰폰 사업(MVNO) 런칭에 따른 투자 확대, 정부 정책 변화에 의한 손자회사 KG에듀원의 성인교육 콘텐츠 시장 수요 감소 등으로 영업이익이 소폭 감소했다고 부연했다.

회사 관계자는 “급격한 시장 트렌드 변화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방향성은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점에서 흔들림 없다”며 “가맹점의 운영 편의와 사업 효율을 제고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로 대체 불가한 가치를 제공하는 한편, 가맹점 세그먼트 확대 및 궤도에 오른 렌탈페이 사업 강화를 통해 근본이 단단하고 거래와 매출, 이익의 동반 성장을 이루는 회사로 커갈 것”이라고 밝혔다.

▶ LVMH코스메틱스·스투시 등 500여 쇼피파이 기반 가맹점 모두 애플페이 이용 가능
▶ 애플스토어 전 지점, 카페24 가맹점도 애플페이 적용 완료 “쉽고 안전한 애플페이 확산 주도”

<2023-04-05>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글로벌 최대 쇼핑몰 호스팅사 쇼피파이에 애플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캐나다에 본사를 둔 쇼피파이는 온라인 사업자를 위한 쇼핑몰 구축 및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호스팅 기업이다. 전문지식 없이 간편한 웹사이트 제작, 다양한 운영툴과 안정적인 결제솔루션 지원을 강점으로 전세계 175개국 410만 사업자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KG이니시스는 쇼피파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PG(전자지급결제대행)사로 LVMH코스메틱스, 스투시(Stussy), 데브시스터즈 등 500여 개의 쇼피파이 기반 가맹점을 두고 있다. KG이니시스가 쇼피파이 플랫폼에 애플페이 연동 모델을 적용 완료함에 따라, 해당 가맹점 역시 소비자들에게 애플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회사는 애플페이 온·오프라인 공식 파트너사로서 애플페이 가맹점을 적극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 달 31일 오픈한 ‘애플 강남’을 비롯해 국내 애플스토어 전 지점에 애플페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 대상 애플페이 연동 모델도 적용 완료돼 카페24 기반 가맹점도 애플페이를 결제수단으로 활용 가능하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모든 소비자들이 쉽고 안전한 글로벌 간편결제 애플페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대상 기술 개발 및 연동, 서비스 확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애플페이 도입을 원하는 KG이니시스 가맹점은 ‘가맹점 관리자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애플페이를 신청할 수 있다. KG이니시스 홈페이지에 따르면 PC웹표준 결제창 또는 모바일 결제창을 이용하는 가맹점 어디나 애플페이 적용이 가능하다.

▶ 가로수길·여의도·명동·잠실 이어 ‘애플 강남’까지, “국내 5개 애플스토어 유일한 애플페이 제공사”
▶ “온·오프라인 애플페이 제공하는 공식 파트너사로서 결제환경 최적화 및 서비스 고도화 실현”

<2023-03-31>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국내 애플스토어 전 매장에 애플페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오늘 오후 5시 개점을 앞둔 ‘애플 강남’을 포함해 총 다섯 곳이다.

KG이니시스는 애플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PG(전자지급결제대행)사다. 최근 애플페이 국내 상륙에 따라 애플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애플스토어 전 매장의 신규 NFC(근거리무선통신) 단말기 구축 역시 KG이니시스가 주도한 바 있다.

‘삼성의 심장’ 삼성 서초사옥과 불과 800m 거리에 위치한 애플 강남은 가로수길, 여의도, 명동, 잠실에 이은 국내 애플스토어 5호점으로, 다섯 매장에서 발생하는 일반결제 및 애플페이 결제는 모두 KG이니시스를 거치게 된다.

특히 이번 애플 강남은 오픈과 동시에 애플페이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관측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국내 온·오프라인에 본격 출시된 애플페이는 NFC를 이용한 비접촉 간편결제 방식으로 서비스 첫날 100만 건 이상 등록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은 카드사용이 보편화되고 할부결제가 활발하다는 특수성을 갖춘 나라로, 국내에서도 글로벌 간편결제 애플페이를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결제환경 최적화에 당사 노하우를 총동원하고 있다”며 “고객친화적인 애플페이 결제환경을 구축하고, 나아가 애플페이 서비스 고도화 및 가맹점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국내 경쟁 심화 속 굵직한 해외 가맹점 유치, 확장으로 기업 성장에 기여한 글로벌 전문가
▶ “올해는 비즈니스 다이내믹스 개선과 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 지속 성장 기반 다질 시기”

<2023-03-24> KG이니시스가 ‘글로벌 결제 전문가’ 이선재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23일 열린 2023년 제4차 이사회에서 이선재 사내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선재 신임 대표이사는 2000년대 초반부터 보다폰 (Vodafone), 오렌지 (Orange), 티모바일 (T-Mobile) 등으로 대표되는 미주, 유럽시장의 이동통신 (Telco) 현지 시장에서 쌓은 글로벌 ICT 사업개발 전문성을 바탕으로 2010년 KG이니시스에 입사하여 해외 비즈니스를 포함해 PG (Payment Gateway) 사업을 총괄해왔다. 국내시장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애플, 넷플릭스, 이케아 등 글로벌 대형 가맹점 유치와 사업라인 확장에 성공하고, 국내외 유수의 ICT 선도 기업들과 파트너십 체결로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해 COO(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한 바 있다.

이선재 대표는 “올해는 1998년 설립 후 스물다섯 살이 된 KG이니시스가 비즈니스 다이내믹스를 개선하고 거래액 볼륨에 매몰된 동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가야 할 시기”라고 밝혔다. 또 “고객을 위한 서비스 지속 개발 및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을 통해 볼륨과 이익이 균형 잡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임직원 각자가 스스로의 기여모델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한 마음으로 이끌어 갈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KG이니시스는 국내 최대인 누적 18만 가맹점을 보유한 PG사다. 결제안정성 및 정보보안성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한 것은 물론, 최근 자본시장 경색 국면에서 중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는 탄탄한 재무건전성에 기반해 가맹점에 안정적인 PG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산업 내 입지를 공고히 하는 한편, 고속 성장 중인 렌탈페이 사업의 B2C, B2B 서비스 다변화를 통해 신성장동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더욱 강력한 보안환경 요하는 PCI DSS v4.0, 카드사 포함 업계 최초 레벨1 인증 획득 ‘쾌거’
▶ 2011년 이래 13년 연속 레벨1 인증 유지,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결제시스템 구축할 것”

<2023-02-22>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글로벌 신용카드 데이터 보안 인증 ‘PCI DSS v4.0 레벨1(Level1)’을 업계 최초로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PCI 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는 카드정보 및 거래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글로벌 결제보안 표준인증이다. 비자·마스터·아메리칸 익스프레스·JCB·디스커버리 등 5개 글로벌 카드사가 회원정보 보안 강화를 위해 공동 개발했다. 카드사는 물론, 카드 계정정보를 저장·처리·전송하는 기업 및 단체는 반드시 PCI DSS를 준수해야 한다.

KG이니시스는 지난 2011년 업계 최초로 PCI DSS 인증을 획득한 이래 13년 연속 레벨1 인증을 유지했다. 특히 PCI DSS v4.0은 새로운 보안위협과 기술, 결제산업의 변화를 반영한 버전으로, PCI DSS v4.0의 최상위 등급인 레벨1을 획득한 것은 국내 카드사 및 PG사를 통틀어 KG이니시스가 최초다.

이번 PCI DSS v4.0 심사는 PG서비스, 온/오프라인 VAN서비스, POS/키오스크, 카드 본인인증 등 서비스 영역과 KG이니시스 본사, 데이터센터 전반에 걸쳐 진행됐다. ▲네트워크 보안 ▲카드 계정 데이터 보호 ▲악성 소프트웨어 공격 및 취약점 관리 ▲강력한 접근 통제 ▲데이터 및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테스트 ▲정보보안 정책관리 등 12개 영역 464개 항목이 심사 대상이다.

심사 대응을 주도한 KG이니시스 정보보안실 관계자는 “PCI DSS v4.0의 기준에 맞춰 연간 높은 수준의 시스템 보안의 유지, 관리가 가능하도록 보안활동을 향상했으며, 그 결과 최고의 보안성을 갖춘 결제솔루션 회사임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또 “향후 민감 카드정보(SAD)와 카드번호(PAN)를 통칭하는 ‘결제 어카운트 데이터(Payment Account Data)’에 대해 더욱 강력한 보호대책을 적용해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결제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 별도 매출액 6,670억 원으로 11.5% 증가, “리오프닝 부문 호조 힘입어 연 거래액 30조 원 돌파”
▶ “내실 있는 가맹점 집중 확보, 렌탈페이·분리승인 솔루션 강화 통해 양질의 성장 이룰 것”

<2023-02-08>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8일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2년 연결 기준 매출액 1조1,770억 원, 영업이익 1,078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대비 매출액은 16.3%, 영업이익은 1.0% 늘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11.5% 증가한 6,670억 원, 영업이익은 0.9% 증가한 536억 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2022년 리오프닝 부문 온라인 거래가 큰 폭 증가하며 본업인 PG(Payment Gateway) 사업 확대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또 “엔데믹 전환으로 수혜를 받은 할리스에프앤비, 5월 편입된 육가공업체 KG프레시 등 F&B부문 계열사가 높은 실적을 거둬 외형 성장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실제 2022년 KG이니시스 거래액은 전년대비 10.7% 증가하며 30조 원을 돌파했는데, 이는 팬데믹 이후 ‘보복여행’ 심리가 확산되며 여행, 항공, 티켓 등 리오프닝 거래액이 205.3% 성장한 데 기인한다. 다만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해 3월 카드수수료 적격원가 이슈에서 비롯된 원가 인상 영향에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엔 거래 볼륨 확대와 수익성 향상을 목표로 내실 있는 가맹점을 집중 확보할 계획이다. 지난해 월 매출액 50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렌탈페이 사업, 이랜드이노플과 범용서비스를 개발 중인 분리승인 솔루션 역시 주력 프로젝트로 삼고 수익 모델을 다변화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2022년은 대외적 변수가 많은 해였지만, 탄탄한 사업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부문의 가맹점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양호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독보적 지위를 갖춘 PG사로서 신규 가맹점을 지속 확대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시각에서 미래 성장사업을 발굴, 육성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이커머스 결제솔루션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