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이니시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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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와 전자결제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언제나 고객님께 가치 있는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API연동 방식…개발언어 관계없이 결제서비스 연동
업계 최초 가맹점 개발자 위한 연동 웹매뉴얼 제공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쉽고 빠르게 결제시스템과의 연동이 가능한 API 방식의 ‘INI API 서비스’를 가맹점들에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INI API 서비스는 KG이니시스가 제공하는 결제서비스 기능을 가맹점의 개발환경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표준화된 인터페이스(API)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엔 가맹점이 KG이니시스의 결제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가맹점 서버에 직접 결제 모듈을 설치하여 시스템을 연동해야 했다. 이로 인해 결제모듈 설치 과정에서 서버에 부담이 될 뿐만 아니라, 결제모듈이 새롭게 업데이트 될 때마다 가맹점에서도 모듈을 매번 업데이트 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야 했다.

 

INI API 서비스는 이 같은 불편함을 없앤 획기적 서비스다. API 연동방식으로 KG이니시스 결제시스템과 직접 통신하여 서비스 연동이 되기 때문에 특정 모듈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 연동 이후에는 자동으로 가맹점 시스템에 결제 모듈이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간편하게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API 연동 시에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권장 암호화 방식을 따르기 때문에 우수한 보안성까지 갖췄다.

가맹점들이 각기 다른 개발언어와 개발환경에 관계 없이 웹과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결제서비스를 연동, 운영할 수 있는 것은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기존 모듈 설치방식은 가맹점에서 사용하는 개발언어에 따라 추가 개발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 시스템 연동에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최근에는 글로벌 가맹점의 증가, 다양한 결제수단의 등장 등으로 외부 시스템과의 효율적인 연동이 중요해지면서 가맹점들이 개발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쉽고 빠르게 연동이 가능한 API 방식을 선호하는 추세”라며 “INI API 서비스를 이용하면 가맹점의 독자적인 개발환경에 맞추어 바로 결제서비스 연동과 운영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KG이니시스는 가맹점의 개발자가 쉽게 INI API 서비스 매뉴얼을 확인해 결제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통합 형태의 웹 매뉴얼을 제공한다. 웹 매뉴얼을 통해 KG이니시스 자체 번역 서비스를 통해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중국어 등 다국어를 지원하기 때문에 해외 가맹점 개발자들의 접근도 훨씬 쉬워질 전망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INI API 서비스는 가맹점 중심의 서비스로 가맹점에게 최적의 결제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59606622658168&mediaCodeNo=257&OutLnkChk=Y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 ‘온라인 해외 직접 판매액’이 사상 처음으로 분기 기준 1조원을 넘으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전자상거래 시장이 성장하는 만큼 해외로 판매하는 금액도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흐름에 따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셀러가 되어 역직구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분들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직구 시장 진출에 앞서, 언어적 한계에 따른 시간과 비용 문제로 많은 중소 가맹점분들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걱정 마세요~ KG이니시스가 중소가맹점들의 역직구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딥러닝 기반의 ‘실시간 번역 서비스’ 를 오픈하였습니다!

 

이제부터 글로벌 셀러! 해외 진출이 쉬워지는 ‘쇼핑몰 실시간 번역 서비스’ 

 

 

KG이니시스의 ‘실시간 자동번역 서비스’는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던 가맹점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로, 별도의 쇼핑몰 콘텐츠 번역인력이나 자금력이 부족한 영세·중소 가맹점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KG이니시스의 실시간 번역서비스 화면(자동 번역 기능)

 

해외 고객 접속 IP 기반 실시간 번역 지원!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맹점은 국내 쇼핑몰 개설 만으로도 해외 고객을 위한 역직구 쇼핑몰 개설이 가능합니다. 해외 고객의 접속 IP에 기반하여 해당 지역 언어로 실시간 자동 번역해주기 때문입니다.  

 

 

KG이니시스의 실시간 번역서비스 화면(언어 선택 기능)

 

해외 고객이 익숙한 언어는 따로 선택이 가능!

자동 번역 뿐만 아니라, 해외 구매자들이 익숙한 언어를 따로 선택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언제 어디서든 최적화된 역직구 쇼핑 환경을 제공합니다.

 

 

딥러닝 기반의 번역 엔진이 영어과 중국어는 기본! 총 7개 언어로 번역해드립니다.

실시간 번역 서비스는 단순 번역이 아닌 딥러닝 기반의 번역 엔진을 통해 고품질의 번역을 제공하며, 영어와 중국어(간체, 번체)는 물론, 스페인어·프랑스어·베트남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 등 총 7개 언어로 번역이 가능합니다.

 

이미지와 동영상 문구도 간편하게 바로 번역!

텍스트는 실시간으로 바로 번역을 지원하며, 이미지와 동영상에 삽입된 문구들도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바로 번역해줍니다.

 

KG이니시스 가맹점에게는 올해까지 무료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혜택까지!

 

업체를 통해 번역 서비스를 제공받을 경우 쇼핑몰 1개당 보통 450만~550만원의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또한, 쇼핑몰 전체에 대해서만 1회성으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상품·서비스에 대한 번역이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이러한 어려운 점들을 해소시켜드리기 위해 KG이니시스는 저렴한 비용으로 가맹점이 쇼핑몰 상품이나 서비스를 업데이트 할 때마다 언제든 자유롭게 실시간 번역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그동안 해외 역직구 쇼핑몰을 만드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영세· 중소 가맹점의 부담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됩니다.

 

 

실시간 번역 서비스 런칭 기념으로, 올해 연말까지는 KG이니시스 가맹점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해외 진출을 망설이던 가맹점이라면 지금 당장 망설이지 마시고 서비스 신청 부탁 드립니다~

 

 

☞KG이니시스 ‘실시간 번역 서비스’ 신청하러 가기

https://www.inicis.com/translate/

 

 

해외 시장 진출도 KG이니시스와 함께!

 

KG이니시스는 번역 서비스와 더불어 해외 신용카드, 간편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해 해외 소비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번역서비스를 계기로 언어적 한계로 어려움을 겪던 중소가맹점들의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진출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며,앞으로도 KG이니시스는 상품 경쟁력,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가맹점들이 해외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끊임없이 강화할 것입니다!

 

역직구 쇼핑몰에 고품질 번역 7개 언어 제공
이미지·동영상 삽입문구까지 간편하게 번역
중소가맹점 글로벌 이커머스 진출 활성화 기대

 

 

KG이니시스 번역서비스를 이용해 해외 IP에서 국내쇼핑몰 접속 시, 실시간 번역되어 나타나는 화면. (KG이니시스 제공)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035600)가 역직구 쇼핑몰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가맹점을 대상으로 ‘쇼핑몰 실시간 자동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해외 역직구 쇼핑몰을 운영하려는 국내 중소 가맹점들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관세청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전자상거래 수출입 건수는 전년 대비 36% 증가한 4186만건에 달했다. 이 가운데 해외 역직구(전자상거래 수출)는 961만건, 거래금액은 32억5000만 달러였다.

 

하지만 중소 쇼핑몰을 위한 마땅한 번역 서비스가 없어 쇼핑몰 개설 및 운영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가맹점들도 많았다.

 

KG이니시스가 새로 출시한 ‘쇼핑몰 실시간 자동번역 서비스’는 이런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로, 대기업과 달리 별도의 쇼핑몰 콘텐츠 번역인력이나 자금력이 부족한 영세·중소 가맹점을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 번역이 아닌 딥러닝 기반의 번역 엔진을 통해 고품질의 번역을 제공한다. 언어 등 텍스트뿐 아니라 이미지와 동영상 삽입문구 등도 간편하게 번역해준다. 영어와 중국어(간체, 번체)는 물론, 스페인어·프랑스어·베트남어·태국어·인도네시아어 등 총 7개 언어 번역이 가능하다.

 

KG이니시스의 실시간 번역서비스. (KG이니시스 제공)

 

 

이용방법도 매우 간편하다. 실시간 번역 서비스를 이용하면 영세·중소 가맹점이 운영하는 쇼핑몰에 해외 구매자가 접속할 경우, 접속 IP 국가를 기반으로 해당 지역 언어로 실시간 자동 번역해준다. 해외 구매자들이 익숙한 언어를 따로 선택할 수 있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최적화된 역직구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KG이니시스는 이번 서비스를 신청하는 가맹점들에게는 올해 연말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세·중소 가맹점 입장에서는 해외 역직구 쇼핑몰을 만드는 데 드는 시간·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 기존의 번역 업체를 통한 번역 서비스와 비교하면 비용 차이는 확연하다. 업체를 통해 번역 서비스를 제공받을 경우 쇼핑몰 1개당 보통 450만~550만원의 비용이 든다. 또 쇼핑몰 전체에 대해서만 1회성으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상품·서비스에 대한 번역이 어려웠다.

 

반면 KG이니시스 실시간 번역 서비스는 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가맹점이 쇼핑몰 상품이나 서비스를 업데이트할 때마다 언제든 자유롭게 실시간 번역 서비스도 제공 가능하다.

 

KG이니시스는 번역 서비스와 더불어 해외 신용카드, 간편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해 해외 소비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번역서비스를 계기로 언어적 한계로 어려움을 겪던 중소가맹점들의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진출이 보다 활성화 될 것”이라며 “KG이니시스는 상품 경쟁력,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가맹점들이 해외로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끊임없이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02406622623728&mediaCodeNo=257&OutLnkChk=Y

 

대형 가맹점 누리던 혜택 중소 가맹점에도 확대 적용
구독경제 서비스 확대로 중소 사업자 매출 증대 기대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전자상거래 기업 카페24(042000)와 손잡고 ‘정기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정기결제 서비스는 고객이 설정한 주기에 자동으로 물품 구매대금을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쇼핑몰 고객이 정기적으로 구매하는 물품의 결제주기를 설정하고 결제카드를 등록하면, 매번 물품 구매 후 결제하는 번거로움 없이 자동결제 및 배송이 진행된다.

 

기존엔 우유·신문 등 정기 구독(구매) 서비스에서만 주로 활용됐으나 최근 온라인쇼핑 활성화 추세와 맞물려 인터넷쇼핑몰 분야에서도 관련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구독경제가 새로운 소비패턴으로 급부상하며 정기결제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의 수요도 급증하고 있다.

 

KG이니시스 정기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쇼핑몰 고객들이 온라인 구매에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결제의번거로움을 크게 덜어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맹점에게도 다양한 혜택이 돌아간다. 대형 가맹점만 누리던 정기결제 서비스를 통해 중소형 가맹점들도 이용 가능하게 돼 사업 확장과 매출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구독경제 트렌드에 대한 맞춤형 결제서비스로 고객과 가맹점의 편익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중소형 가맹점들도 구독경제 상품을 제공할 수 있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25366622623072&mediaCodeNo=257

회원가입 없이도 테이블 앉아서 간편한 주문·결제
KFC 200개 매장 시작으로 점진적 서비스 확대 예정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테이블에서 주문과 결제까지 가능한 QR기반 ‘테이블 오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테이블 오더는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계산대에서 대기하거나 종업원을 호출할 필요 없이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바로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KG이니시스 테이블 오더를 활용하면 별도 앱 설치나 회원가입 필요 없이 QR코드만 스캔하면 주문·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결제 수단으로 국내·해외 카드결제와 함께 주요 6개사 간편결제(삼성페이·카카오페이·페이코·L페이·SSG페이·K페이)를 제공해 국내 업계 가운데 가장 많은 테이블 오더 결제수단을 제공한다.

 

KG이니시스는 연말까지 연동 간편결제 플랫폼을 1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른 업체가 자사 결제수단만을 제공하는 것과 차별화된 지점이다. 테이블 오더를 통해 가맹점과 고객 편의성이 대폭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가맹점 입장에선 기존 주문·결제에 필요한 인건비 절감과 매출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KG이니시스는 테이블 오더 서비스를 가맹점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하고 서비스 개발과 운영도 지원할 예정이다.

 

고객 입장에서도 테이블 오더를 통해 줄 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앉은자리에서 간편하게 메뉴 주문·결제가 가능한 편리함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KG이니시스는 9일부터 전국 200개 KFC 오프라인 매장에 테이블 오더를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이어 하반기 중에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 외식업체와도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테이블 오더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KG이니시스 테이블 오더는 타사 테이블 오더 서비스와 달리 가장 많은 결제 수단을 제공한다는 것이 큰 강점”이라며 “해외 신용카드도 지원하기 때문에 외국인 손님도 어려움 없이 주문과 결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KG이니시스는 테이블 오더를 시작으로 △전용 주문 어플(매장 픽업·딜리버리) △키오스크 결제 등을 통해 온오프 통합결제 솔루션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기반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결제 시장을 연계하는 다양한 사업들을 펼칠 계획이다.

 

출처: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5688662261848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2일 KG이니시스에 대해 목표주가 2만1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하며 분석을 개시했다. 동부제철 인수에 따른 영향이 우려했던 것에 비해 적은데다 하반기 실적 성장 폭은 보다 확대될 전망이라는 이유에서다.

 

회사의 주가 불확실성을 야기했던 KG그룹의 동부제철 인수 건은 16일 KG이니시스가 280억원을 투자해 동부제철의 지분 약 5.6% 지분 확보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재무적투자자(FI)와 그룹 타 계열사 중심으로 인수가 진행됨에 따라 우려에 비해 인수 규모가 적어 기업 인수합병(M&A)에 따른 불확실성이 해소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반면 카드수수료 인하 및 네이버·GS홈쇼핑의 가맹점 이탈에도 불구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6.2% 증가한 404억원을 기록했다. 적극적인 신규 가맹점 확보와 카드결제중개(VAN) 부문의 성장, 자회사인 KFC의 실적 반등 덕이다. 3분기 들어 하락했던 전자결제대행(PG) 시장 점유율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온라인 VAN 매출이 또한 성장하고 있어 하반기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하나금융투자는 현재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적극적인 모바일 사업 확대로 모바일 결제 시장 성장은 보다 가속화되는 가운데 상위권 회사를 중심의 시장 재편이 본격화되고있다는 점에서 상위 결제사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오진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KG이니시스는 PG 시장 점유율 최상위사 중 하나로, 온라인 VAN 이익 또한 25% 전후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며 “키오스크·POS 업체인 KG ICT와의 합병, KFC를 활용한 징거벨오더 런칭 등 O2O 서비스 확장을 통해 이익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71046622616184&mediaCodeNo=257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IBK투자증권은 19일 KG이니시스(035600)에 대해 올 상반기 이익성 측면에서 전년대비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주요 거래처의 이탈과 동부제철 인수 등에 따른 우려감이 선반영돼 주가가 하락한 상태라 투자 매력 역시 부각된다는 설명이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KG이니시스 상반기 매출액은 456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04억원으로 6.3% 늘었다. 회사 매출액 볼륨 감소의 주된 원인은 대형 거래처였던 네이버(035420)와 GS홈쇼핑(028150)이 지난해 하반기 거래선을 이탈했기 때문이다. 대형 거래처의 이탈로 매출액이 20% 가량 감소할 것이라 예상됐지만 중소 가맹점 영업 확대를 통한 매출 하락폭 최소화 성공했다는 평가다.

 

동부제철 인수에 대한 우려감도 과도하다는 설명이다. 지난 6월 KG그룹이 동부제철 인수를 발표하며 회사의 주가는 크게 하락했다. 이건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KG이니시스는 약 300억원을 투입해 동부제철 지분 5% 가량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회사의 연간 현금 창출능력을 비추어 봤을 때 무리하는 수준은 아니”라며 “2017년 인수한 KFC의 경우 인수 2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하는 등 그룹이 보유한 구조조정 능력이 상당하다”고 판단했다.

 

특히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를 통해 확립한 온라인-오프라인(O2O) 결제 서비스 솔루션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KG이니시스는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를 통해 확보한 O2O 결제 시스템 운용방식을 활용해 자회사인 KFC에 징거벨 오더를 출시 했으며 향후 테이블 오더 기능도 추가해 종업원 수를 획기적으로 줄여 KFC운영 효율성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스타벅스와, KFC를 통해 확보한 레퍼런스를 활용해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을 대상으로 O2O결제 서비스 솔루션 제공을 확대 할 것으로 예상된디”며 “O2O 결제 서비스는 향후 KG이니시스의 신 성장 동력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짚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07126622588960&mediaCodeNo=257&OutLnkChk=Y

 

 

전자결제기업 KG이니시스는 29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2019년 상반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577억원, 영업이익 404억원을 각각 달성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6.2% 증가했다. 이는 국내 동종업계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으로 탄탄한 영업망을 기반으로 ‘리딩기업’ 자리를 확고히 다진 것이라고 사 측은 평가했다.

 

분기 기준으로도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했다. 2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2296억원, 영업이익 19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0.3% 증가한 수준으로, 1분기에 이어 양호한 2분기 실적을 올렸다.

2분기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113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5% 감소, 영업이익은 1.1% 증가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네이버의 자체 PG구축 및 영세·중소가맹점 우대 수수료 반영에 따라 매출액은 감소했지만 글로벌 가맹점 및 중소 가맹점 분야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2분기를 기점으로 이익 증가 추세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실제 네이버의 자체 PG 구축 요인을 제외하면 상반기에 20% 이상의 거래 성장세를 기록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안정적인 글로벌 가맹점 및 중소형 가맹점 영역에서 각각 100%, 17% 이상씩 반기 거래금액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으로 반영되는 등 견조한 성장세를 확인했다.

 

연결자회사 중에서는 KFC코리아가 괄목할 만한 실적 개선을 보였다.

 

KFC코리아는 올해 1분기 KG그룹 인수 2년 만에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 8억원을 달성하며 분기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갔다. 이는 적극적인 신제품 개발과 함께 매장 내 무인 키오스크 및 어플 주문 서비스 도입, 배달 서비스 확대 등으로 고객 편의성과 매장 효율성을 높인 결과로 풀이된다. 아울러 블랙라벨 시리즈의 인기, 닭껍질튀김 메뉴 출시 등으로 시장 내 흥행몰이를 하면서 하반기에도 상승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KG이니시스는 하반기 실적을 견인할 포인트로 온·오프라인 통합결제시스템을 꼽는다.

KG이니시스는 오랫동안 준비해왔던 오프라인 VAN 서비스 구축을 마치고 이달부터 전국 190여개 KFC매장에 △포스(POS) △키오스크 △전용 어플 결제 △테이블 오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결제 수단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시장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흐름에 맞춰 KG이니시스는 해당 서비스를 가맹점의 수요와 상황에 맞게 개발해 국내외 프랜차이즈 가맹점 유치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PG사업 영역에서도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해외가맹점 유치와 VAN 수익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이에 따라 국내 전자결제 업계 최초로 월 거래액 2조원을 하반기에 달성하고 별도기준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출처: http://www.fnnews.com/news/201907291429027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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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결제 시장 리더 목표…수익 다각화 지속추진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국내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035600)가 9일 오프라인 밴(VAN) 서비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으로 온·오프라인 통합 결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KG이니시스는 오프라인 밴 서비스 계약과 연동 테스트를 최종 완료하고 9일부터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 서비스를 개시했다.

 

KG그룹 F&B사업 부문의 키오스크 무인결제 단말 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 및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에 키오스크 공급해 밴 서비스와 통합된 온·오프 결제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KG이니시스는 이를 위해 지난 6월 KG그룹 내 키오스크 및 POS 제작 업체인 KG ICT에 대해 지분 100%를 취득했다. 하반기 중 합병을 통해 통합 밴 사업 전담조직을 구축해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현재 월 4000만 건이 발생하는 온라인 밴거 래를 2020년까지는 5000만 건으로 확대하고 오프라인 영역에 대해서도 월 1000만 건 확보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이런 온·오프라인 밴 사업 확대를 위해 오프라인 프랜차이즈 가맹점에게 전용 앱, 키오스크, POS 등과 연계된 통합 결제 솔루션과 밴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KG이니시스 강점인 통합 정산 프로세스와 리스크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덧붙여 진정한 의미의 PSP(Payment Service Provider) 서비스를 제공해 온·오프 가맹점의 결제·정산 업무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KG이니시스는 본격적인 온·오프 통합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본 조건이 완성돼 프랜차이즈 본사와 개별 가맹점들의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축소할 수 있는 솔루션을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밴 영역에서는 후발주자이지만 강점인 다양한 가맹점 네트워크과 결제 시스템 구축 능력을 기반으로 2020년에 밴 시장 점유율 10위권 내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는 기존 온라인 PG 사업과 온·오프라인 결제 시장을 연계하는 신규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통합 결제 시장 리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익 다각화를 끊임없이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87766622552880&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