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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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 실물 결제 인프라 제공 사업
– KG이니시스, 실물결제 인프라 사업을 통한 신규매출 확대
– 연말까지 약 150억원의 신규 매출 기대

[2012.9.17(月)]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www.inicis.com, 대표 고규영)는 실물결제 인프라 제공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KG이니시스는 실물결제 인프라 제공 사업을 통하여 올해 상반기부터 지난 8월까지 56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연말까지 약 150억원의 신규 매출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년도에는 400억원의 매출이 전망된다.
실물결제 인프라 제공 사업은 가맹점들과 연계, 실물시장에서 결제 플랫폼이 필요한 가맹점들에게 결제 단말 등을 공급해주는 형태의 사업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번 실물 결제 인프라 제공 사업이 당사 수익에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 회사 이윤 확대에 크게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자책, 스마트 가전 등 어디서나 편리하게 결제
– KG이니시스, 디바이스, 플랫폼을 뛰어넘는 신개념 결제 모듈 ‘이니페이’ 스마트 서비스 개시
– IPTV, 게임 콘솔, 스마트 가전, 전자책 등 Any Device, Any Platform 스마트한 결제 가능
– 결제 편의성 제고로 스마트 기기 등의 단말에서의 커머스 시장 확대 효과 기대

[2012.9.13(木)]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www.inicis.com, 대표 고규영)는 디바이스, 플랫폼을 뛰어넘는 신개념 결제 모듈 ‘이니페이 스마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니페이 스마트’는 온라인 신용카드 결제 환경이 제공되지 않는 IPTV, 전자책 단말기, 게임기, 스마트 가전 등에서 상품이나 콘텐츠를 주문 요청 후 스마트폰에서 결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로 디바이스와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결제가 이루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결제방식은 두 가지로 이니페이 간편결제와 연동되어 IPTV, 스마트가전과 같은 특정 단말에서 직접 SMS 인증만으로 결제를 하거나, 주문 즉시 스마트폰이나 PC에서 주문 내역을 확인 후 인증을 거쳐 결제를 하는 방식이 있다.
‘이니페이 스마트’가 적용되면 IPTV를 시청하면서 콘텐츠를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고, 콘솔 게임기에서도 편리하게 결제를 이용할 수 있어 상품권이나 쿠폰형태로 사용하던 이용자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스마트 냉장고 등의 스마트 가전과 전자책 단말기 등에서의 활용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면 스마트 냉장고의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식료품을 주문 요청한 후 그 즉시 주문 내역이 스마트폰으로 전달되고 스마트폰에서 신용카드, 계좌이체 등의 지불방법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현재 ‘이니페이 스마트’는 예스24와 알라딘, 반디앤루니스 등 6개 서점의 도서를 한 단말기에서 볼 수 있는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터치’에 탑재돼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점차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IPTV, 전자책, 스마트 가전 등 콘텐츠 구매와 쇼핑이 가능한 단말기가 늘어나고 있지만 결제방식이 다소 불편했다”면서 “이니페이 스마트 결제모듈이 적용된다면 이용자의 결제 편리성이 제고되어 이들 단말에서의 커머스 시장을 확대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KG이니시스, B2B 글로벌 구매카드 결제서비스 제공
– KG이니시스, 해외 무역업체를 위한 B2B글로벌 구매카드 결제 서비스 실시
– 고객사 MRO, 공공분야 입, 낙찰정보 제공 등 B2B사업부문 영역 확장

[2012.8.21(火)]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www.inicis.com, 대표 고규영)는 ‘B2B 글로벌 구매카드’결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B2B 글로벌 구매카드'는 인터넷 기반의 B2B 전자무역 결제 수단으로, 해외 수입업체의 신용장 수수료 및 금융수수료 절감과 전자거래에 따른 업무 효율성 제고 효과를 누릴 수 있고 해외 수출업체는 은행의 지급보증 기능으로 매출채권을 조기 현금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글로벌 구매카드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 수협은행과 연계하여 해외 수입대금 글로벌 구매카드 결제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이미 실거래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용하고 있는 가맹점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KG이니시스는 지속적인 영업 및 마케팅을 통하여 가맹점을 확대하는 한편, 안전한 B2B 전자결제를 위한 기술개발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KG이니시스는 지난 5월 아이마켓코리아와 제휴를 맺고 고객사에 MRO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6월에는 전자조달연구원과 제휴를 통해 공공분야 입, 낙찰정보를 제공하는 등 B2B사업 부문에서도 지속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KG이니시스, 판교시대 개막
– KG이니시스, 판교 테크노밸리 신사옥으로 10일 이전
– KG모빌리언스와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

[2012.8.9(木)] KG이니시스가 판교시대를 개막한다.
전자결제 선도기업 KG이니시스(대표 고규영)가 기존 구로 디지털단지에서 판교 테크노밸리로 10일 이전한다고 밝혔다.
전자상거래 시장과 전자결제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사업이 확장됨에 따라 임직원들에게 보다 쾌적한 업무환경과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새로운 IT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판교 테크노밸리 신사옥으로 이전한다.
KG이니시스의 신사옥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70번지 유스페이스 A동 5층이다.
또한 이번 신사옥 이전으로 KG모빌리언스와도 같은 사옥을 사용하게 되어 모바일결제 관련 업무 협업 및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번 사옥 이전을 계기로 제2의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전자결제와 모바일결제 사업의 성장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며 “구로 디지털단지에서 이뤄낸 성장보다 더 큰 도약을 판교 테크노밸리에서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KG이니시스, KB국민카드와 제휴, 온쇼핑카드 출시
– KG이니시스, 온.오프라인 다양한 혜택을 담은 ‘KB국민 온쇼핑 카드’ 출시
– 온라인 쇼핑몰 10~20% 할인 및 이동통신, 대중교통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할인 제공

[2012. 7. 20(金] 전자결제 선도기업 KG이니시스(대표 고규영, www.inicis.com)는 KB국민카드(대표 최기의)와 제휴를 통해 ‘KB국민 온쇼핑카드’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KB국민 온쇼핑카드’는 KB국민카드 홈페이지(www.kbcard.com)를 통해서만 발급 신청할 수 있는 상품으로, 기존 인터넷 특화 카드 상품이 온라인 업종에 혜택이 집중되는 것과 달리 온라인 혜택과 이동통신 할인, 대중교통 할인, 커피전문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B국민 온쇼핑카드’의 온라인 특화 서비스로는 G마켓, 옥션, 11번가, 현대H몰, AK몰 등 주요 인터넷 쇼핑몰과 KG이니시스 가맹점인 13개 특화 쇼핑몰 10%할인, 그루폰코리아, 위메이크프라이스 등의 소셜커머스 20% 할인 혜택 등이 있으며, 이동통신 요금 5% 할인, 커피, 패스트푸드, 제과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 10% 할인도 제공한다.

KG이니시스는 지난 2009년 하나은행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8만여 가맹점에서 7%적립을 제공하는 ‘하나 이니포인트카드’를 출시해 사업 영역을 확대한 바 있으며, 제휴카드 출시는 이번이 두번째이다.

KG이니시스 대외협력팀 김진용 부장은 “온쇼핑카드를 통해 당사 가맹점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풍부한 할인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신용카드 뿐 아니라 다양한 기업과 제휴하여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니페이 모바일 6월 거래 100억돌파 이미지 01

[2012.7.17]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디바이스용 결제솔루션 ‘이니페이 모바일’을 통한 월 거래액이 100억원을 넘어섰다.

스마트폰 대중화와 함께 모바일에서 거래가 가능한 가맹점과 이를 통한 모바일 전자상거래가 급증하고 있으며, 이 중 가장 많이 거래가 발생한 업종은 소셜커머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결제 1위 기업 KG이니시스(www.inicis.com, 대표 고규영) 관계자는 '이니페이 모바일' 사용통계를 분석한 결과 6월 한달 간 약 107억원의 거래가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금액은 올해 1월 거래액(63억원) 대비 약 70% 증가한 금액으로 2012년 상반기 이니페이 모바일 거래액은 총 약 514억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니페이 모바일 거래’액 1년만에 약 485% 증가
‘이니페이’ 모바일 거래액은 지난 해 6월 약 18억원에 불과하였으나, 올해 1월 60억원을 넘어선데 이어 6월에 100억원을 돌파하여 1년만에 5배 가까이 성장하였다. 이는 스마트폰의 대중화 및 태블릿PC 보급이 활성화되면서 이용자들이 모바일 결제 프로세스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으며, 사용이 가능한 모바일웹 가맹점도 지난 해까지 100여개 정도에서 3천개 이상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KG이니시스 측은 분석했다. <☞ 표1 참조>

이니페이 모바일 6월 거래 100억돌파 이미지 02

[표 1] 이니페이 모바일 가맹점 및 거래현황 <자료:KG이니시스>

모바일 거래 40%는 소셜커머스, LBS기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덕분
이니페이 모바일 3천여 개 가맹점 중 거래비중이 가장 높은 가맹점은 소셜커머스로 전체 거래의 약 41%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E-커머스 34%, 쇼핑몰 22%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구입하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NOW’상품이 출시되면서 이용자들이 주변 상점을 찾아 바로 사용하기 위해 LBS(Location Based Service 위치기반 서비스)를 접목시킨 모바일 소셜커머스를 찾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니페이 모바일 6월 거래 100억돌파 이미지 03

[표 2] 2012년 6월 기준 이니페이 모바일 가맹점 카테고리 비중 <자료:KG이니시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모바일웹이나 앱을 통해 모바일 커머스가 가능토록 ‘이니페이 모바일’을 이용하려는 가맹점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어 모바일 커머스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우수한 단말기 보급의 증가,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선 등을 통한 편의성 증대로 모바일 커머스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고 있어 지속적인 시장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모바일 커머스 결제 방식은 더욱 간소화 되어 이용자는 큰 폭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KG이니시스는 이를 기반으로 그 동안 쌓아온 결제 기술 노하우와 시너지를 이뤄 모바일 커머스에서도 지속적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전자조달연구원과 공공분야 입찰, 낙찰 전문정보 제공 서비스 오픈
– 참여 민간기업 자금유동성 확보 위한 'B2B전자상거래 보증제도'
– 중소기업 사업성장 기여 및 공공-민간분야 상생의 생태계 조성

[2012. 6. 25 (月)] 전자결제 선도기업 KG이니시스(www.inicis.com, 대표 고규영)는 (주)전자조달연구원(대표 박왕근)과 함께 공공 분야 입찰 및 낙찰에 관한 전문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하여 (주)전자조달연구원의 전자 입찰 분석을 통한 입찰 및 낙찰에 대한 맞춤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해 민간기업의 참여를 높이고 기업 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참여 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정부지원 자금 ‘B2B 전자상거래 보증제도’를 통해 자금 유동성 확보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도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B2B 전자상거래 보증제도’란 기업간 전자상거래에서 발생되는 거래대금 결제를 위한 대출금 또는 외상구매자금에 대한 신용보증제도로 어음제도 개선과 기업의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KG이니시스 B2B운영팀 박형철 팀장은 “국내 모든 공공분야 입찰, 분석 등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하여 특히 중소기업의 사업성장에 기여할 수 있으며, 공공조달 분야의 우수한 제품들을 민간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상생의 산업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B2B전자상거래보증제도 및 공공입찰 관련정보는 B2B웹사이트(http://www.inib2b.com)에서 자세한 안내와 이용 방법 및 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끝>

– KG이니시스, 교촌에프앤비와 제휴 ‘교촌치킨’ 온라인 주문 결제 연동 개시
– 전화번호를 몰라도, 현금이 없어도 홈페이지를 통해 편리하게 치킨 주문, 결제 가능
– 연간 10조원 배달음식 시장 진출 본격화 계기 될 듯

[2012. 6. 1 (金)] “교촌치킨! 이제 온라인으로도 주문하세요!”

전자결제 선도기업 KG이니시스(www.inicis.com, 대표 고규영)는 교촌에프앤비(대표 권원강)과의 제휴를 통하여 교촌치킨 온라인 결제 서비스 연동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대표주문번호(1577-1991)나 매장에 전화를 걸어 주문하는 방법 외에 이제 교촌치킨 홈페이지(www.kyochon.com)에서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하며,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선물을 보낼 수도 있다. 특히 배달음식의 경우 현금결제가 대부분인데 온라인을 통해 주문하면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여 현금이 없을 때 유용하며, 전단지가 없거나 대표주문번호 또는 주변 매장 전화번호를 몰라도 온라인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KG이니시스측은 치킨과 비슷한 외식 업종 피자는 이미 온라인 주문, 결제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해 전체 거래의 30% 가량을 온라인 주문으로 소화하고 있는 만큼,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의 온라인 결제 서비스 또한 성공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배달 음식 시장 규모가 연간 10조원에 달하고 있어 치킨, 피자뿐 아니라 다른 업종의 온라인 결제 시스템 도입도 차차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KG이니시스 IT본부 김제희 본부장은 “이번 교촌치킨 결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주문, 결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프라인 프랜차이즈 시장의 온라인 영역을 지속적으로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교촌치킨, 온라인에서 카드로 주문하세요! 이미지 01


KG이니시스는 교촌치킨 온라인 주문 결제연동을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교촌치킨 홈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치킨 배달 주문과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며,
지인에게 선물을 보낼 수도 있다.

– 서비스 1년만에 ‘이니페이 간편결제’ 사용자 1백만명 확보
– 복잡한 정보입력 없이 결제절차 간소화
–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결제 서비스로 향후 모바일결제 시장도 선점해 나갈 것

[2012. 5. 24 (木)] 전자결제 선도기업 KG이니시스(www.inicis.com, 대표 고규영)는 자사의 ‘이니페이 간편결제’ 서비스 가입자가 1백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니페이 간편결제’는 신용카드 결제 시 입력하는 정보와 인증절차를 간소화하여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기기와 환경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이다.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하면 카드번호, 비밀번호, CVC값 등 정보입력이 필요 없고, 복잡한 인증과정도 없다. 고객이 직접 신용카드 정보를 카드사에 등록하고 등록된 정보를 카드사에서 보관하기 때문에 타인의 카드 도용 및 정보 유출 위험도 없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해 5월, 국내 최초로 KG이니시스에 의해 첫 선을 보인 이후 1개월 만에 2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1년 만에 100만 가입자를 돌파하게 되었다.

이처럼 많은 사용자가 간편결제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결제의 ‘편리함’과 강력한 ‘보안성’ 때문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온라인 가맹점에서 아이디, 패스워드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며, 회원의 신용정보 또한 3단계의 인증으로 안전하게 등록되어 유출 위험이 없다.

특히 한번 등록만으로 PC뿐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이 가능하여 스마트기기를 주로 사용하는 20~30대 중심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KG이니시스 IT본부 김제희 본부장은 “전자상거래뿐 아니라 모바일 상거래가 급증하는 추세이므로 모바일 기기에 적합한 편의성과 보안성을 갖춘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면서 “페이팔이나 앱스토어의 결제 간소화로 인한 활성화 사례에서도 드러났듯이 향후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도 간편결제가 폭발적으로 활성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끝>

– KG이니시스, 이니시스 ‘안심결제’ 사칭 사기 대비 안전수칙 당부
– 입금계좌 명의와 해당 업체명 동일한지 반드시 확인, 예금주가 사람 실명일 경우 주의

[2012. 5. 25 (金)] 최근 인터넷 중고물품 판매 사이트에서 ‘이니시스’, ‘유니크로’ 등의 ‘안심결제’ 서비스를 사칭해 돈을 가로챈 일당이 붙잡힌 사기사건이 발생하여 전자상거래 이용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들 일당은 이용자가 ‘안심결제’ 서비스를 이용한 것처럼 속여 자신들의 계좌로 돈을 입금받고 입금확인과 배송 정보를 허위로 발송하는 수법으로 9천여 만원을 가로챘다. ‘안심결제’ 사칭 사기의 경우 신용카드 결제보다는 실시간 계좌이체나 가상계좌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대해 KG이니시스(대표 고규영)는 ‘안심결제’ 이용 시 입금계좌 명의(예금주)가 해당 업체명과 동일한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결제대행 업체는 어떤 경우에라도 사람의 실명으로 입금계좌명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입금계좌명에 실명이 있는 경우에는 주의를 해야 한다.

또한 개인간 결제서비스인 ‘이니P2P’는 반드시 회원간에만 구매 만 가능하기 때문에 먼저 ‘이니P2P’ 홈페이지(www.inip2p.com)에서 회원가입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결제가 이루어지면 거래내역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결제 완료 후 제공되는 이메일 및 거래 내역 정보, SMS, 고객센터 번호 등도 업체가 제공하는 형식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거래를 하기 전 확인을 하는 절차도 필요하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사기 수법이 날로 교묘해져 결제 하기 전 꼼꼼히 확인하시고, 피해를 입거나 유사한 사례를 발견하면 신속하게 사이버수사대나, 고객센터에 신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

'안심결제' 이용 시 '업체 명' 꼭 확인하세요!  이미지 01

이니시스 사칭메일 예시. 입금계좌명에 실명이 있으며,
결제업체 이니시스가 제공하는 메일 양식과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