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KG이니시스는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 정산자금 외부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자지급결제대행 정산자금의 보호조치 현황을 다음과 같이 공시합니다.
당사는 전자지급결제대행 정산자금 중 관련 법령 및 가이드라인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산정된 금액의 60% 이상에 대하여 외부관리 방식의 보호조치를 이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보호조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금융감독원의 전자금융업자 수수료 구분관리 및 공시 등을 위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당사의 결제 수수료율을 아래와 같이 공시합니다.

– 결제수수료는 결제원천사 원가 외 PG결제시스템 구축 및 유지를 위한 매출이익이 포함되었습니다.
* 기타수수료(호스팅 수수료, 영업대행 수수료 등)는 제외된 수치입니다.
* 우대 수수료는 “신용카드” 결제에만 적용되며, 그 외 결제수단(계좌이체, 휴대폰 소액결제)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위 수수료는 기간 내 가맹점 구간 별 전체 결제 건을 합산하여 산출하였으므로, 개별 가맹점에 적용된 수수료율과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 전자금융업자가 수취하는 수수료는 결제수수료와 플랫폼수수료로 구성되며, KG이니시스는 플랫폼수수료를 수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 KG이니시스는 우수한 재무상태, 업계 상위의 기술력 및 보안등급을 바탕으로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합니다.
▲ KG이니시스 PG 가맹점 누구나 도입 가능… ‘면세판매장 지정 신청’ 원스톱 지원
▲ 롯데이노베이트 자회사 ‘큐브리펀드’와 손잡고 성수·한남·압구정 등 외국인 핫플레이스 집중 공략
▲ 복잡한 계약 절차 없이 결제 단말기에서 텍스리펀드 영수증 즉시 출력 가능
[2026년 04월 13일]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롯데이노베이트의 자회사 텍스리펀드 전문 기업 큐브리펀드와 협업하여, 자사 오프라인 PG 가맹점을 대상으로 ‘외국인 관광객 부가가치세 환급 서비스’를 전격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K-컬처 열풍에 따른 관광객 급증… 텍스리펀드 시장 최대치 경신
최근 방한 관광 시장은 BTS, K-콘텐츠 등 강력한 K-컬처 팬덤을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객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이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소비액과 텍스리펀드(Tax Refund) 이용 금액도 역시 매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G이니시스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가맹점들이 번거로운 절차 없이 외국인 고객을 유치하고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글로벌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KG이니시스 PG 가맹점 전용 혜택… ‘면세판매장 지정 신청’ 원스톱 대행
이번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KG이니시스 PG 계약이 된 가맹점이라면 업종에 상관없이 즉시 도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특히 텍스리펀드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필수 절차인 ‘외국인 관광객 면세판매장 지정’ 신청을 큐브리펀드와 함께 원스톱으로 대행한다. 가맹점주가 직접 세무서를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서비스 도입 과정에서 신청 대행을 통해 간편하게 면세판매장 자격을 취득할 수 있어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결제 즉시 환급 영수증 출력… 성수·한남·압구정 등 ‘인기 방문지’ 집중 공략
가맹점은 기존 결제 단말기를 활용해 결제와 동시에 텍스리펀드 영수증을 즉시 출력할 수 있다. 주요 대상 업종은 의류·편집숍, 화장품, 안경점, 약국 및 K-푸드 판매점 등이다. KG이니시스는 최근 외국인 방문객이 급증한 성수동, 한남동, 압구정동 등 인기 방문지에 위치한 상점가와 기간 한정 팝업스토어를 중심으로 인프라를 집중 확장할 계획이다.
롯데이노베이트 자회사 ‘큐브리펀드’와 전략적 시너지 창출
이번 협업 파트너인 큐브리펀드는 롯데이노베이트와 글로벌PSP(Payment Service provider)인 플래닛(Planet)이 투자한 회사로 독보적인 글로벌 네트워크와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텍스리펀드 전문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양사는 이번 서비스를 기점으로 결제 데이터 공유 및 공동 마케팅 등 비즈니스 협업을 다각화 할 예정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K-컬처의 영향으로 글로벌 관광객의 소비 패턴이 변화함에 따라 가맹점의 텍스리펀드 대응력은 매출의 핵심 요소가 됐다”며, “국내 최대 PG사인 KG이니시스와 롯데이노베이트 자회사 큐브리펀드가 결합해 가맹점들이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글로벌 매출 증대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최적의 결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
▲ 간편인증 기반 온라인 전자서명 채택… 별도 앱 설치 없는 웹 표준 API 제공
▲ 가맹점 대신 증빙자료 취합해 ‘자동납부 동의자료’ 생성 지원… 업무 효율 극대화
▲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및 전산 이중화로 서비스 안정성 및 보안성 확보
[2026년 04월 07일] 국내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가 자동이체 가맹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복잡한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는 ‘출금동의 서비스’를 본격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계좌 출금 시 금융결제원에 의무적으로 증빙 자료를 제출해야 하는 가맹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자동이체 서비스를 운영하는 가맹점이 관련 법령에 따라 고객의 서면 동의서, 녹취, ARS 등 물리적인 증빙 자료를 일일이 수집해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KG이니시스의 출금동의 서비스는 민간 인증사들의 간편인증서를 활용한 온라인 전자서명 방식을 채택했다. KG이니시스가 이용자와 인증기관 사이에서 자료를 직접 취합해 ‘자동납부 동의 자료’를 생성해 주기 때문에, 가맹점은 복잡한 수취 과정 없이 간편하게 금융결제원에 자료를 제출할 수 있다.
특히 가맹점 서버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는 웹 기반 API를 제공하여 연동 편의성을 높였으며, 최종 이용자(고객) 역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웹 표준창을 통해 시중 은행 및 증권사 계좌의 출금 동의를 완료할 수 있다.
보안과 안정성 면에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적용했다. 사용자 정보 전체를 암호화하여 보안 리스크를 원천 방지했으며, 전산 센터 이중화 운영을 통해 장애 발생 시에도 거래를 자동으로 전환해 결제 중단 없는 안정성을 보장한다.
또한, KG이니시스 내부에 구축된 ‘24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특이사항 발생 시 가맹점 담당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비대면 결제와 정기 자동이체가 보편화된 시장 환경에 맞춰 가맹점의 업무 부담은 줄이고 고객의 결제 경험은 개선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검증된 기술력과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과 이용 고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제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KG이니시스는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 정산자금 외부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자지급결제대행 정산자금의 보호조치 현황을 다음과 같이 공시합니다.
당사는 전자지급결제대행 정산자금 중 관련 법령 및 가이드라인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산정된 금액의 60% 이상에 대하여 외부관리 방식의 보호조치를 이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보호조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2011년 최초 인증 이후 16년 연속 최상위 등급 유지…’보안’ 핵심가치로 내재화 한 결과
– 최신 보안 위협과 기술 트렌드 반영한 v4.0.1 버전 인증..회사 경쟁력 강화 계기 마련
– 가맹점과 소비자를 위한 최상위 보안 체계 고도화 지속
[2026년 3월 10일]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https://www.inicis.com)는 글로벌 신용카드 데이터 보안 인증인 PCI DSS v4.0.1 레벨1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PCI 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는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6개 주요 카드사(PCI SSC)가 카드 회원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공동으로 수립한 국제 정보보안 표준을 말한다.
연간 신용카드 거래가 600만 건 이상인 가맹점은 매년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최상위 등급인 레벨1 인증을 유지할 수 있다.
KG이니시스는 앞서 2023년에도 국내 카드사와 PG사를 통틀어 가장 먼저 v4.0 인증을 획득하며 뛰어난 보안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이번 PCI DSS 인증은 최신 보안 위협과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v4.0.1 버전으로 최근 보안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환경 속에서, 이번 인증 갱신은 회사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KG이니시스는 지난 2011년 국내 PG업계 최초로 PCI DSS 인증을 도입한 이래, 올해까지 16년 연속으로 최상위 등급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는 단순한 인증 갱신을 넘어 보안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해 온 결과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16년 연속 글로벌 보안 인증 최상위 등급을 유지한 것은 고객 정보를 보호하는 것이 PG사의 최우선 가치라는 경영 철학을 실천해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상위 수준의 보안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주)KG이니시스는 『전자지급결제대행업자 정산자금 외부관리 가이드라인』에 따라 전자지급결제대행 정산자금의 보호조치 현황을 다음과 같이 공시합니다.
당사는 전자지급결제대행 정산자금 중 관련 법령 및 가이드라인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산정된 금액의 60% 이상에 대하여 외부관리 방식의 보호조치를 이행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보호조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국제표준 ISO 37301, ISO 37001 인증 획득…고도화된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경영 투명성 제고
– ESG 경영 체계 확립으로 대내외 신뢰도 제고 및 글로벌 투자 유치 기대감 ↑
–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경영 리스크 관리 역량 증대로 기업경쟁력 제고
[2026년 2월 27일]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도입과 함께 국제표준인
▲ISO 37301 (준법경영시스템)과 ▲ISO 37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고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지난 해 하반기부터 시작되어 약 4개월간의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완료되었다. ISO 37301은 기업이 법규 및 내부 규정을 체계적으로 준수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국제 표준이며, ISO 37001은 조직 내 부패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한 경영 시스템을 다룬다.
회사는 이번 통합 인증을 통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법/부패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대외 신뢰도를 제고함은 물론, KG그룹 차원에서 추진 중인 ‘투명하고 윤리적인 지배구조(Governance) 확립’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다.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에서, 이에 부합하는 내부 통제 시스템을 갖췄다는 점은 향후 글로벌 투자 유치 및 파트너십 확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KG이니시스는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과 사업 다각화를 염두에 두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내부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인증 획득을 추진해 왔다. 결제 산업의 특성상 높은 수준의 윤리성과 투명성이 요구되는 만큼, 국제 표준 인증을 통해 대내외 신뢰도를 한층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번 ISO 인증 획득은 단순한 제도 도입을 넘어, 전 임직원이 준법 의식을 내재화하고 부패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고도화된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ESG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러한 인증들이 기업의 경쟁력이 되고 있다. 이번 인증이 글로벌 확장과 안정적인 투자 환경 조성에 긍정정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영세·중소 가맹점 25,000 곳 대상으로 정산 대금 50억 규모 조기 지급
– 지급 대상 가맹점의 현금 유동성 지원으로 경영 안정화 및 가맹점과의 상생 구조 강화 목적
– 전자금융업자로서 가맹점 보호와 금융 거래의 안전성 제고에 지속적 기여할 것
[2026년 02월 12일]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영세·중소 가맹점에 지급해야 할 카드 정산 대금을 명절 전에 조기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은 카드형 지불수단을 통해 발생한 정산 예정 대금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 정산 일정에 앞서 최대 6일 빠르게 2026년 2월 13일 연휴 전날에 선지급될 예정이다.
조기 지급 대상은 KG이니시스와 연말 기준으로 계약된 영세·중소 가맹점 약 25,000곳 이상을 대상으로 약 50억 원 규모의 조기 지급을 진행한다.
명절 전후 소상공인의 현금 유동성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전자지급결제대행(PG) 사업자로서 가맹점 보호와 금융 거래의 안정성 확보를 원칙으로 삼고 있다”며, “이번 조기 지급 역시 이러한 원칙에 기반해 결정하게 되었다. 특히 명절 연휴 기간에는 물류비·인건비·재고 확보 등 단기 운영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만큼, 정산 대금의 선 지급을 통해 가맹점의 유동성 확보에 보탬이 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를 통해 전자금융거래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제고하는 동시에, 영세·중소 가맹점과의 상생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전자금융업자가 단순 결제 인프라 제공을 넘어, 실물 경제와 밀접하게 연결된 가맹점의 자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는 사회적 역할을 적극 이행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이번 조기 지급은 영세·중소 가맹점의 자금 운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명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유동성 공백을 선제적으로 보완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전자금융업자로서의 책임을 바탕으로 가맹점 보호와 금융 거래의 안정성 제고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조기 지급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이후 정산 주기는 기존 계약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조기 지급 대상인 가맹점의 세부 정산 일정은 가맹점 페이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5년 연결 매출액 1조 3,589억 원, 영업이익 1,022억 원, 당기순이익 631억 달성
▶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411억 원…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로 수익성 개선
▶ 주당 600원 현금 배당 등 밸류업 계획 및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지속
[2026년 02월 10일] 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035600)는 2025년 연결 및 별도 기준 잠정 실적을 10일 발표했다.
KG이니시스가 공시한 잠정 실적 공시에 따르면, 2025년 연결 매출액은 1조 3,589억 원, 영업이익은 1,022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0.34%, 67.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63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1.2%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KG이니시스의 주요 연결 종속회사 중 하나인 KG모빌리언스는 연결 기준, 매출액 2,337억 원, 영업이익 33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및 상반기 대비 높은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KG모빌리언스는 티메프 사태로 발생한 손실을 정상화하였고, 국내 대표 보험사 및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등 신규 시장 개척에 따른 휴대폰 결제 부문에서의 수익 증가로 수익구조가 대폭 개선되었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한 배경에는 주요 연결 종속회사인 KG모빌리언스의 반등이 주요했다”라고 전했다.
KG이니시스는 별도 기준 매출액 7,061억 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은 509억 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7%, 7.5% 하락했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41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7.6% 상승하여 수익성이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상반기에는 카드사 적격비용 산정 주기 도래 등의 외부 요인들로 실적이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하반기 들어 거래 실적이 상승하며, 상반기의 부진을 상쇄하는 ‘상저하고’ 흐름을 보였다.
KG이니시스 관계자는 “지난 상반기까지는 일시적 비용 이슈가 있었으나, 하반기 거래 실적의 증대로 상반기의 부진을 상쇄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